
전북소방본부, 2027년까지 298억 투입해 노후 소방청사 17개소 현대화 사업 추진. 20년 이상 노후 청사 대상, 올해 10개소 개선 진행 중. 5개소는 연내 준공 예정, 나머지 5개소는 2026년 하반기 준공 목표.

전북특별자치도, 2025 민선8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사업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주민소통분야 SA등급 획득. 도민과의 소통 강화, 공약사업 점검 결과 공개 등 투명한 행정 실천으로 높은 평가. 김관영 지사는 도민과의 약속 이행과 소통 강화를 약속.

전북특별자치도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노란우산' 신규 가입 장려금을 7월부터 월 1만 원에서 2만 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노란우산'은 소상공인이 매월 부금을 적립하여 폐업, 노령, 퇴임 등의 생계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공적 제도로, 가입자는 적립금을 공제 사유 발생 시 일시금으로 수령할 수 있으며 소득공제 혜택과 압류 방지 등의 보호를 받는다. 전북자치도는 2019년부터 가입 장려금을 지원해왔으며, 이번 확대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사회 안전망 구축을 강화하고자 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연합회는 메디오투한방병원과 의용소방대원 및 가족 건강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메디오투한방병원은 의용소방대원과 가족에게 비급여 항목에 대해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북소방본부, 제21대 대통령선거 대비 투·개표소 화재안전대책 추진…6월 3일까지 한 달간 화재안전조사, 현장점검, 특별경계근무 등 실시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건축인 한마음 체육대회가 10일 전주비전대학교 운동장에서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도내 건축사, 기술사, 관련 실무자와 가족들은 축구, 줄다리기, 계주 등의 단체경기와 가족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관영 도지사는 건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도민을 위한 더 나은 건축 환경 조성을 위한 건축인들의 협력을 당부했다.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시·군센터와 함께 도내 중장년층(40~59세) 대상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순창군센터는 8일 '행복, 나눔가득 찬 영양만점 도시락'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및 어르신에게 간식을 나누고 세대 간 소통을 강화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 멘토링, 환경정화, 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며, 중장년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한 맞춤형 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속적인 교육과 네트워킹 기회 제공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지역사회의 핵심 인력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기본계획 수립 및 IOC 개최도시 선정 대응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 2월까지 올림픽 유치 전략, 기본계획 수립, 정부 및 IOC 심사 자료 작성 등을 진행한다. K-컬처의 본향 전주를 강조하는 브랜드 전략으로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며, 지역 성장의 촉매제로서 올림픽 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도내 곳곳에서 소방안전체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군산, 익산, 김제, 임실, 부안, 진안, 장수, 고창, 완주 등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연기소화기 체험, 심폐소생술 실습, 화재대피 요령 교육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특히 전주 어린이창의체험관에서는 드론 시연, 특수장비 전시 등 다채로운 체험과 소방 캐릭터 ‘일구’ 포토존이 운영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5월 3일 119안전체험관에서는 특별 어린이 안전행사로 정규 체험코스 무료 운영, 소방차 그림그리기 대회, 소방 캐릭터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는 4월 24일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전북특별자치도 화장품 및 바이오 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및 네트워킹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바이오산업 활성화, 화장품산업 혁신 지원, 수출 및 인력양성 지원 등 다양한 지원 내용을 제공하며, 기존 화장품 기업뿐 아니라 바이오 기업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참가 신청은 5월 9일까지 남원시 및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전북 고창군, 제62회 전북도민체육대회 및 제19회 전북장애인체육대회 상징물 최종 선정. 고인돌, 고창읍성, 고창갯벌 등 지역 특색 반영한 포스터, 엠블럼, 마스코트, 슬로건으로 대회 홍보 및 성공 개최 기대.

남원시, 전북 최초 지방의료원 '달빛어린이병원' 지정…6월 2일부터 야간 진료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