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지하대공간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도내 전 소방관서에서 일제 불시점검을 실시한다. 아파트, 대형판매시설 등 대형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피난·방화시설 훼손 여부, 피난로 확보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중대 불법행위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고령친화산업 육성 및 글로벌 실버산업 거점 조성을 위해 '고령친화산업복합단지 5개년 진흥계획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2025년까지 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연구개발, 생산, 유통이 집적화된 복합단지를 조성하여 국내외 시장 진출의 전진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에 집중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 5월 23일까지 도청서 장애인 미술 전시회 ‘소풍전’ 개최. 장애 예술인 23명의 회화 작품 47여 점 전시, ‘소외 없는 풍요로운 세상’ 주제로 다채로운 표현 선보여. 전시 통해 장애 예술에 대한 이해 높이고 사회적 인식 개선 기대.

노홍석 전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지원국장이 전북특별자치도 제45대 행정부지사로 취임하여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노 부지사는 취임사에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실행 중심의 정책 실현에 집중하겠다고 밝히며, 민생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광역교통망 구축, 올림픽 유치 등 주요 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소통과 공감, 협력을 통해 도민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전북소방본부는 16일 119구급스마트시스템 병원요청률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스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 구급대원 8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시스템 사용 교육과 현장 사례 공유를 통해 병원 응답 지연 등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참여 병원 확대 및 입력 질 향상 등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오숙 본부장은 시스템을 도민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수단으로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개선을 약속했다.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2025년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디지털 리터러시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시작으로, 6월 중순부터 도내 전역에서 스마트폰, 키오스크 등 생활 밀착형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전주MBC와 협력하여 VR 체험버스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와 군산시는 유해화학물질 탐지드론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산시는 드론을 무상 양여하고 2년간 유지보수를 지원하며, 소방본부는 드론을 운영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 및 정보 공유를 담당한다. 이는 '군산국가산업단지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재난 현장에서 소방대원의 안전과 정보 수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 도 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제2회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박람회’가 15일부터 16일까지 군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도전하는 청소년!! 성장하는 전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했다.

군산시는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와 유해화학물질 탐지드론 기술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재난 현장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첨단기술 기반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전라북도는 15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제2회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박람회’를 개최했다. 약 3,400명의 청소년과 도민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도전하는 청소년!! 성장하는 전북!!’을 슬로건으로,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참여형 축제로 진행됐다. AI·VR·드론·코딩·3D프린터 체험, 탄소중립 캠페인 등 109개의 전시·체험 부스와 함께 ‘2025 전북청소년상담축제’, ‘글로벌 진로 콘서트’, ‘JB 글로벌 청소년 문화주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전북대 사범대와 협약 체결. 도내 초등학생 대상 글로벌 어학꿈나무 키움사업 추진. 5월 21일부터 온라인 접수 예정.

전북특별자치도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국가유산청과 산림청을 방문하여 전북의 역사·산림 관련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국가 지원을 요청했다. 국립수중고고학센터,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건립 등 국가유산 관련 사업과 국립 지덕권 산림약용식물 특화산업단지 조성, 새만금 국가정원 조성 등 산림 관련 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