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 전북특별자치도 임도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 쌍치면 종암리 터실마을 간선임도, 시공품질 및 자연친화적 설계로 호평. 주민 이동 편의 증대, 산불 예방 효과 기대.

전북소방본부, 여름 휴가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대책 추진... 7월 한 달간 숙박시설, 리조트, 대규모 점포 등 422개소 대상 소방시설 불시 점검, 현장 지도·점검, 현지적응훈련, 도민 홍보 등 4대 분야 집중 대응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도민 체감형 치안 정책 발굴을 위해 '2025년 전북 자치경찰 정책 공모'를 7월 25일까지 진행한다. 기초질서 확립, 청소년 범죄 예방,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3개 분야에서 도민과 경찰관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상금과 표창을 수여한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서승연 소방교가 ‘2025년도 상황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 서 소방교는 작년 완주군 집중호우 당시 위성, 드론 등 ICT 기술을 활용한 상황관제와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고립 주민 구조에 힘썼다. 심사위원단은 신속한 상황판단, 유기적 협업, ICT 활용 등을 높이 평가했다.

부안군청 김태옥 주무관, 양식장 형망선 야간조업 허용 규제개혁으로 전북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이를 통해 새꼬막 수확기 야간조업 제한 문제 해결 및 어업인 소득 증대 기여.

전북소방본부는 25일 터널방재인증센터에서 드론 전문인력 12명을 대상으로 특수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FPV 드론을 활용한 협소공간 정밀 수색, AI 객체 탐지 기술 실습, 실시간 영상 분석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드론을 운용하며 터널 내 인명검색과 화점탐색 시나리오에 따라 훈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특수재난 상황에서 입체적이고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소방본부는 2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폭발물 테러 상황을 가정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 119특수대응단과 전주덕진소방서가 합동으로 참여하여 매몰자 수색 및 구조, 현장 대응 절차 확인, 유관기관 공조체계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1일 집중호우로 인한 농작물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8개 시군에서 1,382.9ha 규모의 농작물 피해가 접수되었으며, 특히 논콩 재배지의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피해 조사 및 복구비 지원과 함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기간을 연장하는 등 농가 지원에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 400여 명의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가한 '2025년 진안홍삼배 전북특별자치도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21일부터 22일까지 진안군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여자 2점, 남자 2점, 남자 12점 페어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권희수·김민지, 구자범·박경택, 정우영·최은복 선수가 각 부문 우승을 차지했으며, 진안클럽 소속 배순진·장현 선수도 남자 2점 페어부에서 공동 3위에 입상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전북특별자치도,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및 긴급 점검회의 실시. 21일까지 최대 180mm 이상의 호우 예상됨에 따라 침수 우려 지역 예찰, 배수시설 관리, 산사태 우려지역 점검 등 선제적 대응 나서. 도민들에게 위험 구역 야외활동 자제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장마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부안군 일대 농작물 재배지, 배수시설, 저수지 등을 점검하고 재난관리체계 강화 계획을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대표도서관과 (사)공공도서관협의회 전북지부는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부산에서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북 지역 공공도서관 종사자 55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선진 도서관 견학, 전문가 특강, 협력 네트워크 구축 논의 등을 통해 도서관 서비스 질 향상과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