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소방본부, 구조장비 관리체계 구축 중간보고회 개최... 구조대별 장비 보유 기준 표준화, RFID 활용 관리 시스템 도입 등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는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위해 국기원, 태권도진흥재단과 공동으로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신청서 작성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2026년 상반기 국가유산청 공모 신청, 2028년 유네스코 등재 신청서 제출, 2030년 최종 등재 결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장수군, 보조사업 및 인허가 민원 처리 상황 실시간 안내 '똑똑 알림톡 서비스' 9월부터 시행. 카카오톡 알림톡 활용, 보조사업 신청부터 정산까지, 인허가 민원 접수부터 처리까지 단계별 상황 실시간 확인 가능. 전북 지자체 최초 보조사업 알림톡 서비스 도입. 민원 만족도 향상 및 행정 효율 증대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는 4일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공감(共感)캠프'를 개최하여 공중보건장학생들의 미래 비전 공유 및 현장 경험 기반 조언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 캠프는 지역 내 우수 의료 인재 정착과 공공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전문가 양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부안군, 전북특별자치도 마음건강치유센터 설립 위한 정책 세미나 개최. 공무원 정신건강 위기 심각성 지적, 치유 인프라 구축 시급성 강조. 전문가들은 이용자 접근성, 지역 연계성, 치료 지속성, 조직 수용성 확보, 복지·의료·관광 융합 치유산업 허브 성장, 데이터 기반 치유 효과 검증, 민원 대응 체계 시너지 전략, AI 기반 스마트 돌봄 시스템 도입 등 다양한 방안 제시. 부안군, 연간 3만 명 이상 이용 가능한 센터 설립 및 지속가능한 운영체계 마련 계획.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9일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에서 도내 화재조사관을 대상으로 전기화재 감식능력 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연찬회에서는 전기화재 원인별 구분 기준, 생활밀착형 전기기기 화재 판정 기준 등에 대해 논의하고, 소방과 전기안전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중심 교육 거버넌스 강화를 통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대학과 협력하여 지역 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글로컬대학30 본지정 공모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인재 육성 및 유치에 힘쓰고 있다. 또한, 평생교육 분야에서도 도민 학습 기회 확대 및 사회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자율방재단 60여 명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서해안 일대에서 수해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토사 제거, 농작물 정리 등 피해 복구에 힘썼으며, 전북 자율방재단은 지역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며 재난 예방 및 복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한국소방시설협회 전북도회로부터 콘센트용 소화패치 300개(280만원 상당)를 기증받아 도내 노후 아파트 화재취약세대에 보급한다. 스프링클러 미설치 노후 아파트 중 돌봄이력이 있는 세대를 우선 선정하여 소화패치를 설치하고 화재예방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소방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아 심사 후 순차적으로 지원하며, 실생활 중심의 예방교육도 제공한다.

전북도, '25년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센터 연합회의 개최... 시·군별 도시재생사업 성과 공유 및 향후 추진 방향 논의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025년 신규 채용 소방공무원 후보자 82명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확립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공무원으로서 갖춰야 할 공직가치와 청렴의식을 함양하고, 공직사회에 대한 책임감과 윤리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제26회 전북특별자치도 건축문화상' 공모를 시작하며, 창의적이고 우수한 건축 인재 및 작품 발굴에 나선다. 사용승인 부문과 계획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특히 올해는 조경관리실태평가와 연계하여 도시 녹지 공간 조성 및 탄소중립 실현 사례도 평가한다. 계획 부문은 전국 대학생 대상으로 자유 주제 작품을 공모하며, 상금이 최대 500만 원으로 상향됐다. 작품 접수는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수상작은 11월 5일 발표된다. 시상식과 전시회는 11월 18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건축문화제'에서 진행되며, '2036년 올림픽 유치'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