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적극행정 추진체계 강화, 인센티브 제공, 제도적 보호장치 마련, 그리고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등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 부평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6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 타이틀을 유지했다. 부평구는 제도 개선, 활성화 노력, 이행 성과,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세부지표에서 고른 우수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우수직원 인센티브 확대, 주민투표 반영 등 체계적인 기반 구축과 공정성 확보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남 합천군이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합천군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마일리지 제도 운영, 직원 교육 등 조직 전반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했으며, 공직자의 자율성과 책임 기반의 업무 추진 및 군민 체감 행정 서비스 개선에 집중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라남도가 행정안전부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현장 중심 문제 해결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전남도는 중점과제 발굴, 사전컨설팅 및 면책제도 안내, 직원 마일리지 보상 및 인센티브 확대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했으며, 특히 남악·오룡 일대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기관 간 협업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양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적극행정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제도 활용 및 이행 성과, 우수사례, 국정과제 성과 등 5대 항목, 18개 지표로 진행되었으며, 고양시는 모든 지표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 특히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공무원 보호제도, 시민 체감 우수사례 발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양시는 시민 체감 변화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적극행정 공무원 지원을 강화해왔으며, 이는 지난해에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범정부 적극행정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국민권익위원회 적극행정 국민신청 우수 유공기관 선정 등 다양한 성과로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시민 행복을 위한 공직자들의 노력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우수기관에 정부 포상을 수여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에 공유할 예정이다.

시흥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시흥시는 시민 체감형 적극행정 사례 발굴 및 추진, 규제 개선 우수사례, 취약계층 지원 및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거둔 사업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종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창의적 행정과 주민 삶의 질 향상 정책을 인정받은 결과로, '종로 아트버스', '종로 굿라이프 챌린지' 등 주민 체감형 사업을 추진하고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

용인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전국 최초 '차량 기반 고령 어르신 동행서비스' 도입, 10년 이상 지연된 죽능일반산업단지 문제 해결 등 적극행정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우수공무원 선발 확대 및 마일리지 제도 운영 등 보상 체계 강화가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청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 및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청주시는 기관장의 역량 강화, 제도 개선 노력, 규제혁신 우수사례 등 다수 지표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특히 적극행정 지원 제도 홍보, 마일리지 제도 운영, 우수공무원 선발 등을 통해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남 밀양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밀양시는 기관장의 적극행정 역량 강화, 제도개선 노력, 성과 창출, 국민 평가 등 전반적인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시 단위 지자체 중 '전년 대비 실적 개선 1위'를 차지했다. '다봄센터' 구축, 현장 중심 규제개혁 등 시민 체감 정책과 공직문화 개선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용산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기관장의 적극행정 역량 강화, 우수사례 민간위원 평가 등 대부분의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결과이다.

청도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지방정부 혁신평가와 함께 2개 분야에서 2년 연속 2관왕을 달성한 성과이며, 경상북도 군부에서는 유일한 선정이다. 청도군은 기관장의 실행력, 민원 처리 신속성, 장기 민원 해결, 지역 현안 해결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34년간 건축물대장이 없던 청도공설시장의 건축물대장 생성, 보상 협의 지연 토지 문제 해결, 빈집 기부채납을 통한 보상 협의 도출 등 창의적인 적극행정 사례를 선보였다. 또한, 저출생 극복을 위한 돌봄공동체 확대 및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퇴직공무원 소송 지원 확대 등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