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고 등급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마포구는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 보상 강화, 제도 개선, 우수사례 발굴 및 포상, 변호인 선임 지원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공직사회 전반의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

충북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18개 평가지표 중 16개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일하는 밥퍼' 사업이 전국 최초의 어르신 일자리 및 복지 모델로 호평받아 타 지자체 벤치마킹 및 사업 확산의 모범 사례가 되었다.

서울 은평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적극행정을 선도하는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특히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인 '에피소드 카페'는 민관 협업형 적극행정 우수 사례로 주목받았다.

양천구가 행정안전부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제도개선 노력, 성과, 국민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되었으며, 양천구는 13개 지표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전국 상위 30%에 포함되었다. 특히,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 도입, 청렴정책팀 신설, 지양산 불법 체육시설 재조성, 공항소음대책지역 재산세 감면, 목동아파트 종상향 문제 해결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현안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이다.

구로구가 행정안전부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제도개선, 인센티브 부여, 홍보·교육, 우수사례 및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치매 사각지대 발굴 사업과 IoT 활용 화장실 조명 스위치 돌봄-ON 사업 등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구로구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인센티브 제공 및 마일리지 제도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부산 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부산시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북구는 적극행정 우수팀 선발, 인센티브 확대, 사전컨설팅 홍보 및 운영 강화, 공무원 소송수행 지원 규칙 제정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고 공직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노력을 인정받았다.

가평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평가는 제도개선,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체감도 등 5대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가평군은 특히 제도개선 노력, 기관장의 역량 강화,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부여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군은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과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업무 추진이 3년 연속 최고등급 유지의 배경이라고 밝혔습니다.

무주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적극행정 우수기관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익명 신고시스템 운영, 공무원 소송수행 지원 제도 개선, '첫걸음 복지포인트'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행정 역량을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충남 부여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부여군은 기관장 및 전 직원 역량 강화, 우수공무원 보상 확대, 사전컨설팅 제도 운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지역 내 소아청소년과 병원 폐원 문제 해결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한 재원 확보와 종합병원 내 신규 소아청소년과 개설을 통해 필수 의료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 점이 주목받았다.

서울 도봉구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창동민자역사 신축공사 지연 문제 해결과 적극행정 공무원 보상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는 구정 역량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준다.

금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금천구는 제도 개선, 활성화 노력, 우수사례 및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장관상 수상 등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구민 체감형 정책 추진과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쓴 결과로,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적극행정 선도 도시임을 입증했다. 특히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 안전망 구축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