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홍성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적극행정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전국 최초로 도입된 '홍성형 발달 지연 아동 풀케어' 사업 등 군민 체감형 행정을 강화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완주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민 체감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완주군은 적극행정 성과 창출,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사전컨설팅 처리, 홍보 노력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사전컨설팅 제도 활용, 인센티브 제도 운영, 맞춤형 교육 강화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으며, 완주군은 면책보호관 운영 및 부서 간 협업 시스템 구축 등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논산시가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시민도 참여할 수 있으며,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6건 등 총 9건 내외의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표창, 포상금, 특별휴가, 숙박권 등 실질적인 보상과 함께 파격적인 인사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논산시는 이를 통해 시민 불편 해소와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홍천군이 2025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 공무원 3명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격려했다. 최우수상은 박재억 철도 추진 팀장, 우수상은 심재현 주무관, 장려상은 남주현 기업지원팀장이 수상했으며, 이들은 각각 광역철도 사업 추진과 어르신 버스 교통카드 호환 시스템 구축 등 군민 체감 변화를 위한 적극 행정을 펼쳤다.

서울 성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성북구는 주민 체감형 우수사례 발굴,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확대,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강화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양군 수동면이 국가보훈부의 참전유공자 유족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고령 유족들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적극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80세 이상 저소득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 월 15만 원의 생계지원금을 지급하며, 수동면은 직접 방문하여 서류 발급 및 신청 접수를 대행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산군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해 4월 1일부터 7일까지 온라인 군민투표를 실시한다. 군민투표는 내부 심사를 통과한 18건의 사례 중 2건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QR코드 또는 군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투표 결과는 인사상 우대 및 포상금 지급에 반영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2026년 제1차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11개의 중점과제를 선정했습니다.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 신산업 육성, 복지 안전망 구축, 문화·예술·체육 활성화 등을 중심으로 구정 발전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창녕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창녕군은 적극행정 성과 창출 노력, 지방공공기관 적극행정 확산 등 모든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적극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불편을 먼저 찾아 해결하는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를 펼칠 것을 다짐했다.

진도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진도군은 공공자금 운용 혁신을 통해 세입을 113% 증대시키는 등 적극행정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다.

연수구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과 우수공무원 6명을 선정했다. 주민 주도형 축제 기획, 공원 경관 개선, 안전 인프라 구축 등 구민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낸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수구는 이번 선발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현할 계획이다.

남해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전국 지자체 중 가장 큰 개선 폭을 보인 기관으로 평가받았다. 남해군은 적극행정 조직문화 조성, 공무원 특별승급제도 신설, 맞춤형 교육 운영, 협업 마일리지 제도 도입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공직자들의 인식 개선과 참여를 유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