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행정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2025년 실행계획을 수립했다. 상반기 최우수 적극행정 사례로는 혁신적인 제설 대책을 마련한 도로관리과가 선정되었으며, 공공배달앱 상품권 발행, 산지형 파크골프장 조성,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충북 괴산군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팀을 선정, 농촌공간 정비사업, 괴산 자연울림 음악분수 조성, 기초행정구역 공간정보 DB사업 등 주민 숙원 해결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포상 및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은 2일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하고 상장을 수여했다. 군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 과제 중요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여 우수 5명, 장려 1명을 선정했다. 우수사례로는 언양체육공원 조성, 도시개발사업 갈등 중재, 신혼부부 주거지원 확대, 원전 재난 동화책 제작, 굴화 하나로마트 주변 도로 개설 등이 꼽혔다. 울주군은 수상자에게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해외견학 우선 추천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2명을 선발, 고속도로 지하화 협약, 전기차 생산 지원, 신도시 교통 개선,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 시민 체감형 성과를 인정받았다. 온라인 설문, 실무심사 등을 통해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했으며, 기후위기 대응 등 정책 성과를 높이 평가하여 특별승진도 단행했다.

제27대 장흥군 부군수에 노영환 지방부이사관이 7월 1일 취임했다. 전남도 사회재난과장, 문화예술과장 등을 역임한 노 부군수는 문화·예술·관광 융성을 추진하는 장흥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 부군수는 노벨문학도시 장흥의 비전 달성을 위해 중앙과 지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 영천시는 1일 시민회관에서 직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규제혁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행정안전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규제 발굴과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 제공을 강조했다.

경북 영천시는 1일 시민회관에서 직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규제혁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행정안전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규제 발굴과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 제공을 강조했다.

김천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 노력 3명)과 팀 3팀(최우수 1팀, 우수 2팀)을 선발, 포상한다.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도로철도과 이준희 주무관은 고속열차 차량정비기지 유치 노력과 철도산업 관련 국비 125억 원 확보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우수 팀인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팀은 김천 김밥축제와 연화지 벚꽃 페스타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울산 북구는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7건을 선정, 시상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임신·출산·육아 가이드북 제작, 주민참여 도시숲 관리가 선정됐다. 가이드북은 임신부터 육아까지 정보를 담아 배포하고 있으며, 도시숲 관리는 주민 참여를 통해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빈집 정비 조례 개정, AI 활용 식품거래 모니터링 등도 우수사례로 꼽혔다. 북구는 적극행정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을 선발, 특별휴가와 상금을 수여했다. 선발된 공무원들은 스마트헬스케어 센터 운영, 지역아동센터 운영 위기 극복, 워킹스쿨버스 운영, 동양하루살이 피해 저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구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구는 우수사례를 카드뉴스로 제작하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양천구는 구민 편의 증진과 불편 해소를 위해 '2025년 상반기 적극·혁신행정 우수사례' 4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신월7동 오솔길공원 옆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사업'이, 우수 사례로는 '양천형 노인일자리 경로당 중식도우미 지원사업'이 선정됐다. 또한, '원스톱 대형폐기물 스마트 시스템'과 '공원 내 AI 기반 자율주행 로봇서비스'가 장려 사례로 선정됐다. 구는 적극·혁신행정을 통해 구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는 지난달 26일 간부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한 ‘적극행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행정 환경 변화와 복잡한 행정수요에 선제 대응하고 구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간부공무원의 적극행정 리더십과 실천 전략’을 주제로 적극행정 개념, 소극행정 예방, 우수사례 등 실질적인 실행 방안 중심 강의가 진행됐다. 은평구는 앞으로도 교육과 제도적 지원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