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유교문화진흥원(한유진)은 7월 14일 '2025년도 적극행정 실천 다짐행사'를 개최하여 전 직원의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다졌다. 직원들은 다짐 문구 작성 및 공유, '소극행정 타파 퍼포먼스' 등을 통해 자발적인 실천을 결의했다. 정재근 원장은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자세를 강조하며 공공의 이익 증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한유진은 '2025년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통해 적극행정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제천시는 시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했다. 관광과 이지훈 주무관은 '제천 디지털 관광주민증'으로 최우수, 건축과 유남균 주무관은 건축허가 규제 완화로 우수, 시립도서관 이규민 주무관은 무인출력시스템 도입, 투자유치과 김득우 주무관은 산업단지 환경오염 예방 합동점검으로 장려에 선정되었다.
![[광주시, 이것이 적극행정이다] 농지 투기 조사기법 개발](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15173916.jpg)
광주시는 전국 최초로 농업법인의 농지를 악용한 불법 부동산 투기와 탈세 행위를 적발하는 조사기법을 개발, 106억원의 지방세를 추징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조사기법은 지방세 과세자료와 농지직불금 수령정보, 법인 재무제표, 토지대장 등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연계 분석하는 방식으로, 기존 감사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국적인 불법 농지 투기 근절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성과로 광주시는 '2024년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

안성시는 시민 중심 행정을 실천하는 공무원을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안성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시민 추천으로 선발한다. 추천 대상은 2024년 11월부터 2025년 6월까지 구체적인 적극행정 추진 사례가 있는 안성시 공무원이며, 안성 시민뿐 아니라 관외 거주자도 추천 가능하다. 추천서는 안성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21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부산 금정구,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위한 주민 설문조사 실시. 상수도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 개선, 지역상권 활성화 기반 마련,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등 7건 대상, 8월 중 최종 선정 예정.

금천구는 주민 체감도, 과제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1명을 선발하고,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마을버스 운행 정상화를 위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사업을 추진한 교통행정과 직원들이 선정되었으며, 그 외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이 선정되었다. 선발된 공무원들에게는 포상휴가, 성과금, 희망부서 전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정읍시는 공직사회의 적극행정과 협업을 장려하기 위해 '적극행정 및 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했다. 이 제도는 공무원들의 시민 불편 해소, 협업 과제 성공적 추진,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 등 적극적인 업무 수행에 대해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정읍사랑상품권으로 보상하는 제도이다. 상시 적립 방식으로 운영되며, 즉각적인 보상을 통해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긍정적 경쟁과 협업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강동구, 2025년 적극행정 세부 추진과제 5건 선정 및 실행 돌입. 전세사기 예방 알림톡,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 반찬 홍보, 정보 약자 안심생활 지원, 기초연금 수급 알림, 안전 펜스 겸용 현수막 게시대 설치 등 구민 생활 밀착형 과제 추진. 적극행정 문화 확산 위한 면책제도 운영, 우수공무원 선발, 교육 강화 등 병행. 지난해 육아수당 시스템 개선으로 국무총리상 수상 경험 바탕, 올해에도 적극행정 성과 창출 기대.

고양특례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적자 14명을 선발하고 시상했다. 시민 체감도가 높고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공무원 12명과 협업 민간인 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광역버스 정규노선 중간배차 시행으로 시민 출근길 교통 혼잡을 해소한 버스정책과 팀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은 ‘현장민원25’ 시스템 구축팀과 전국 최초 지하보도 스마트팜 조성팀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24시간 소아응급환자 전담진료 대응체계 구축팀, 건축허가 직권취소 정당성 인정 및 시스템 개선팀, 덕양구 지적공부 세계측지계 변환 완료팀이 선정됐다.

여주시, 북내면 주민 876명 종합소득세 신고 및 568백만원 환급 완료. 이천세무서와 협업하여 일괄신고·환급체계 구축, 현장중심 적극행정으로 주민 불편 해소.

계룡시는 '2025년 상반기 계룡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상식'을 개최하여 총 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포상했습니다. 최우수상은 '계룡하늘소리길 스토리텔링 완성' 사례로 오주석 군협력팀장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에는 사회복지관 분관 설치 및 우울선별 전수 조사, 장려상에는 송수펌프 개선 및 문화예술 사업 사례가 선정되었습니다.

밀양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격려 오찬 간담회 개최... 안병구 시장,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 실천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