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구군은 공무원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하고 감사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획예산실장을 적극행정 면책보호관으로 지정하여 운영한다. 면책보호관은 면책 신청 절차 지원, 소명자료 작성 자문, 대리 진술 등 실질적인 보호 활동을 수행하며,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책임 회피 방지를 위한 제도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을 선발한다. 불합리한 규제 개선, 공공의 이익을 위한 창의적 업무 처리 등으로 성과를 창출한 직원과 팀을 대상으로 하며, 시민 추천도 받는다. 7월 21일부터 8월 1일까지 추천을 받고, 다단계 심사를 거쳐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 주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 제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했다. 전기차 충전소 확대, 미등록 국유지 발굴 등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달성한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시, 이것이 적극행정이다] ② 혁신적 청년 일자리·주거 지원광주시 일경험드림, 경력직 선호 트렌드 읽었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7/1982bedf37d11d32_4.jpg)
광주시, 청년 일자리 및 주거 지원 정책으로 청년 정착 지원 강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으로 7700여 명의 청년에게 실무 경험 제공 및 취업 연계 지원. '청년맞춤형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으로 주거비 부담 완화.

광진구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선정, 공개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청년 성향별 공인중개사 매칭 서비스와 실전형 부동산 계약 정보 제공으로 청년 주거 안정을 지원한 ‘청년 첫 집! MBTI로 통하고 계약 꿀Tip으로 안전하게 구하다!’ 사업이 뽑혔다. 찾아가는 원스톱 전입센터 운영, 광진숲나루 카페 개관·운영은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광진구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하고, 구민체육증진센터 조성 등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하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거창군은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군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군민 1인당 1회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거창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 투표 결과는 최종 심사에 30% 반영되며, 나머지 70%는 적극행정위원회 심사 점수로 결정된다. 우수공무원에게는 근무성적평정 가점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강진군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9명을 선발, 최우수상에 '강진 누구나 반값 여행', 우수상에 '강진품애 온 군민', 장려상에 '상수도 혁신기술 도입' 사례가 선정되었다. 수상자들은 성과상여금, 포상휴가 등의 인센티브를 받을 예정이다.

보은군,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 선정해 포상. 군민안전보험 보장항목 확대, 카카오톡 전자고지 시스템 도입, 보은한우 유전자 연구센터 건립 추진, 교통사고 다발지역 내비게이션 경로 개선 등 군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들의 노고 인정.

마포구는 주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전문성·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7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여성양육자를 위한 힐링·공유·소통 원스톱 공간 지원 사업인 ‘전국 최초 오프라인 맘카페 조성 및 운영’ 사업이, 우수상에는 ‘장애인 자동차 안전점검 지원사업’과 ‘월드컵천 청보리 조성사업’이 선정됐다. 또한 ‘마포순환열차버스 운영사업’, ‘효도밥상 반찬공장 조성사업’, ‘도로점용료 및 변상금 세입 구조 실태조사 및 정비사업’, ‘마포형 스터디카페 조성 및 운영사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마포구는 우수사례 담당 공무원에게 포상휴가와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화순군은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통해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행정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2024년 본격 시행 후 긍정적 반응을 얻었으며, 2025년에는 베네피아 포인트 지급을 추가하는 등 보상 체계를 강화했다. 마일리지는 적극행정, 규제개혁, 제안제도 등에 참여하면 적립 가능하며, 간단한 행위로도 적립할 수 있도록 참여 기준을 낮췄다. 화순군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으며, 2023년과 2024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인천 동구,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선정 및 표창 수여.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입상자 대상으로 선정, 인사위원회 심의 거쳐 실적 가점 등 인센티브 제공. 하반기에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예정.

군위군, 적극행정 우수사례 군민 추천 접수…최대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등 인센티브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