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환경위생과 진선영 계장, 두꺼비 로드킬 80% 감소 공로로 최우수 등급. 총무과 박호진 주무관의 주 4.5일 근무제 도입, 공원녹지과 박상엽 계장의 공원 전기요금 절감 등도 우수사례로 선정.

광주광역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감사위원회의 ‘농업법인 탈세 추징을 통한 지방재정 확충’이 뽑혔으며, 전국 최초 농업법인과 지방세 과세자료 연계 관리 모델 구축으로 106억원 세원을 발굴·추징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외 우수 사례로는 상수도사업본부 ‘누수 위기, 법리로 막아낸 21억원의 물결’, 물관리정책과 ‘유출지하수 활용 통한 시민 부담 경감 및 하천 수생태계 개선’이, 장려 사례로는 건축경관과 ‘불법광고물 정비 및 보행안전 강화’, 청년정책과 ‘청년 대상 일경험 제공으로 자립 기반 조성’이 선정됐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시장 표창과 인사상 특전, 담당 부서에는 포상금이 지급된다.

신안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 선발… 습지보전법 시행령 개정으로 3천억 원 비용 절감 및 38개월 공사기간 단축 등 8건 우수사례 선정

장수군,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과 우수공무원 8명 선정. 최우수 사례로는 지역소멸대응팀의 '장수 30일의 써머 캠퍼스'가, 우수 및 장려 사례로는 각각 상수도팀의 '군민 맞춤형 누수 관리'와 농식품마케팅팀의 '장수몰 매출과 생활인구 확대'가 선정됨. 선정된 사례는 카드뉴스로 제작되어 홍보될 예정.
![[광주시, 이것이 적극행정이다] ④일석삼조 지하수 재활용
광주시, 민관협력 버려지는 지하수 생태회복 재활용](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7/1983b9041e118b91_1.jpg)
광주시, 아파트 공사장 유출 지하수 문제, 민관기업 협력으로 해결 및 수자원 재활용 성공. 하수도 요금 부담 해소, 서방천 수질 개선 및 생태환경 회복 효과 기대. 2027년까지 급수전 설치해 조경, 청소, 소방 용수로 활용 예정.

의왕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친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예산 없이 화물차 밤샘 주차 문제를 해결한 사례가, 우수상에는 지자체 협업을 통한 교통민원 해결 사례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도깨비 축제 사례가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AI 화재 감지 카메라 설치, 정사 영상 기반 스마트 업무 추진, 맨발걷기길 지도 사이트 등록 사례가 선정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적극행정 도민 체감도 제고를 위해 도민 모니터링단 19명을 위촉하고 8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모니터링단은 적극행정 관련 정책 방향 의견 제시, 우수사례 경진대회 심사 참여, SNS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과 지역 구성원으로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할 것으로 기대된다.

곡성군은 7월 21일 '2025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우수사례는 '고향사랑기부제로 만든 65년 만의 소아과', '편리한 곡성몰 매출은 더하고(+), 사랑은 나누고(÷)', '365일 멈추지 않는 위기가구 발굴, 위기가구 NO!'로 지역 현안 해결과 군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공무원들의 노력이 높이 평가되었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성과 상여금 최고 등급 및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될 예정이다.

강화군은 군민 중심의 행정 구현을 위해 '2025년 강화군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 기관장 선도,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보호 강화, 소극행정 예방, 주민 참여 확대 등을 추진한다.
![[광주시, 이것이 적극행정이다] 상수도원인자부담금 소송 승소](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173417.jpg)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소송 전담팀(TF)’을 구성하여 적극적인 행정 소송 대응으로 상수도원인자부담금 관련 소송에서 승소, 약 20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유사 사건 해결의 길잡이를 제시했습니다. 대법원은 A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제기한 ‘상수도원인자부담금 부과처분 무효확인’ 소송을 기각하며 광주시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이는 1심에서 일부 패소한 이후, 전담팀을 구성해 법리 개발, 증빙자료 전자화 등 적극적인 대응 전략을 펼친 결과입니다. 이번 승소로 광주시는 노후 상수관 교체 등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예산을 활용하고,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시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부과체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양산시는 공직사회 내 자발적인 적극행정 실천을 높이기 위해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 공무원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과 기관·부서 간 협업 등을 장려하고 있다. 2023년 시범운영을 거쳐 2024년 전 부서로 확대 운영되었으며, 올해는 포상금액을 확대하여 최대 8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주민 안전 및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2025년 제2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빈집정비사업 안전조치 추진 관련 안건을 논의했다. 또한, 서구는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적극행정 문화 조성, 공무원 우대 강화,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참여·소통 강화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