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은 군민 중심의 행정 실현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축산분뇨 자원화 사업, 우수 사례로는 카카오톡 24시 지방세 환급 서비스 시행, 장려 사례로는 주민 참여 놀이터 조성 등이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가 지급될 예정이다.

강진군의 '강진 누구나 반값여행' 정책이 2025년 상반기 전라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정책은 관광객이 강진에서 소비한 금액의 절반을 모바일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제도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2024년 관광객 수는 전년 대비 43만 명 증가했고, 지역 내 소비 및 상품권 사용액은 총 69억 원에 달했다. 2025년에도 시즌2를 시작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전국 여러 지자체에서 벤치마킹하는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 동래구는 7월 22일 공직자 약 130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규제혁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방자치경영연구소 최덕림 강사를 초빙하여 적극행정을 통한 공공혁신 사례와 노하우를 전달하고, 구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적극적인 자세를 강조했다.

해남군, 전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 기관 표창(장려상) 수상! 생활자원처리시설 고도화와 자원순환 체계 구축 사례로 퇴비 품질 향상, 대기오염 정보 실시간 공개 등 주민 체감도 높여.

충북 진천군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선발을 위한 군민 투표를 8월 4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 군민 투표 비중을 기존 10%에서 40%로 확대하여 군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투표 결과는 1차 심사에 반영된다. 우수 공무원에게는 근무성적 평정가점,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투표는 진천군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개발행위허가 운영지침 개정, 건축물 신고 누락자 선제 안내, 오리온 직원 유치, SNS 활성화,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무료버스 사업 등 6건의 우수사례가 대상이다.

음성군은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2명을 선발, 표창했다. 농정과 최용환 팀장은 신속한 농업재해 지원으로 농가 안정에 기여했고, 민원과 백승범 주무관은 QR코드 기반 전자 동의서 시스템 도입으로 민원인 편의를 높였다. 군은 우수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2025년 상반기 전라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찾아가는 장애인건강지킴이’, ‘강진 반값 여행’ 등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도민 체감, 적극성, 중요도, 확산 가능성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전남도 장애인복지과의 ‘찾아가는 장애인건강지킴이’와 강진군의 ‘전국 최초 강진 반값 여행’이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총 18건의 적극행정 사례가 발굴되었으며, 수상 부서와 기관에는 포상금과 상장, 기관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전남도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면책, 신고센터 운영,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 정착 등 다양한 후속 조치를 통해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을 선정, 발표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우산동 뉴:빌리지' 사업 유치를 통해 학교 통학로 안전 문제 해결의 계기를 마련한 사례가, 우수 사례로는 건축과 직원들이 자체 개발한 '건축 AI 플랫폼'이 선정됐다. 장려 사례로는 일터로 찾아가는 상생보건소가 꼽혔다.

부여군은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하여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을 장려했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출산육아지원금 대전환, 고품질 딸기 우량묘 생산 체계 구축, 개별 건설사업관리 통합 시행, 소규모 수도시설 유지관리 개선, 경계선 지능 아동 지원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군민 체감도 향상과 군정 발전에 기여한 사례들이다. 부여군은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7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을 위한 온라인 국민심사를 진행한다. 시민들은 소통24 국민심사 웹사이트를 통해 12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중 8건을 선정하는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우수사례 담당 공무원에게는 성과급 및 인센티브 혜택이 제공된다.

청주시, 오창과학산업단지 수질오염물질 저감시설 활용해 입주기업 부담 33억 원 절감

광주광역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농업법인 탈세 추징을 통해 106억원의 지방재정을 확충한 감사위원회가 뽑혔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광주시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우수 사례에는 상수도사업본부와 물관리정책과, 장려 사례에는 건축경관과와 청년정책과가 선정됐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시장 표창과 인사상 특전, 담당 부서에는 포상금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