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온라인 투표 실시.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하동군민 대상으로 6개 후보 사례 중 2건 선택 투표 진행. 최종 선정 결과는 9월 초 발표 예정.

청주시,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지방세 상담’ 운영... 세금 신고·납부 등 상담 제공 및 애로사항 청취

경상남도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도민투표를 8월 13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도민 누구나 경상남도 누리집 ‘도민참여플랫폼’에서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도 지급된다. 투표 대상은 상반기 추진된 우수사례 16건이며, 최종 선정은 도민투표 결과와 직원투표, 전문가 평가 등을 종합하여 결정된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카드뉴스, 웹툰 등으로 제작되어 도민에게 공유될 예정이다.

남해군은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장려하고 혁신적인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시행한다. 소극행정 혁신, 적극행정 추진, 규제개혁, 혁신·협업, 민원해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된 마일리지는 연말에 남해군 화전화폐로 환급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로구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 최우수 사례로는 ‘간호사와 함께 이동·검진·사후관리까지! 통합관리로 치매안심 구로’ 사업이, 우수 사례로는 ‘교통흐름에 숨통을 틔우고 보행은 안전하게, 구로형 도로개선 1단계 완료’ 사업과 ‘종량제봉투, 편의점도 카드로 사~ 구민도 카드로 사~’ 사업이 선정됐다. 장려 사례로는 ‘서울시 최초 차크닉 캠핑장 구로 피크닉 가든 조성’과 ‘공간을 열고 배움을 잇다! 구로동네배움터’가 선정됐다. 선정된 부서와 공무원에게는 표창, 시상금, 특별휴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영주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2명을 선정, 최우수상에 노미영 주무관, 우수상에 오원일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노 주무관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오 주무관은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건립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실군은 군민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을 실천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스타공무원 9명을 선발, 민간 공동주택 주차공간 개방,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우편봉투 방수 재질 변경,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변경 등 시민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한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세종시, 집중호우로 인한 골프장 산사태 피해 농가와 골프장 간 보상 갈등 중재 성공. 약 35억 원의 경제적 손실 예방 및 농가 산란계 입식 재개 지원 예정.

용인특례시는 '삼가2지구 힐스테이트 용인포레 임대주택'의 진입로 문제 해결로 12월부터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간조합 내부 갈등으로 4년간 지연되었던 입주는 용인시의 적극적인 대체도로 개설로 가능하게 되었다. 대체도로는 향후 근린공원으로 복구될 예정이다.

고흥군은 군민 편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정하여 포상했다. 최우수상은 고흥 유자라면 개발을 기획한 최재욱 주무관이 수상했으며, 도서지역 식수 공급 기반 마련,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채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낸 공무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흥군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전파하여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봉화군은 군민 중심의 행정 실현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축산분뇨 자원화 사업, 우수 사례로는 카카오톡 24시 지방세 환급 서비스 시행, 장려 사례로는 주민 참여 놀이터 조성 등이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가 지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