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대중교통 르네상스! 혁신적인 시내버스 개편'으로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하여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 운송수지 개선, 예산 절감 등의 성과를 이루었다. 시민들의 시인성을 높인 시내버스 번호 개선과 희망택시, 똑버스 연계 개편으로 주민 체감도를 높였다.

충남도, '2025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119 신고 시스템 및 구급시스템 개선으로 사회적 약자 골든타임 확보 기여

논산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홍보 문자 시스템’으로 ‘2025년 상반기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시스템은 축제장 인근 방문객에게 행사 정보를 문자로 발송하는 서비스로, 지오펜싱 기술을 활용해 위치 정보와 수신 동의 여부에 따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논산시는 첨단 기술 접목으로 행정 효율과 방문객 편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 시스템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부산 연제구,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4건 선정 및 우수 공무원 5명 표창.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느린 학습자 지원, 여권 사진 규격 교육, 배산 연산동 고분군 역사길 조성 등 주민 체감형 사업 추진 공로 인정.

수원시, 경기도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AI 기반 고립 위기 청(소)년 공감상담서비스 점프 프렌즈' 사례로 장려상 수상. 전국 최초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고립 위기 청소년에게 24시간 공감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맞춤형 심리상담과 사회복귀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디지털 복지 사례로 높은 평가.

시흥시는 창의적·도전적 업무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하고 시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7건(개인 4건, 팀 3건)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수사례로는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통합, 드론·AI 융합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시스템 구축, 재활용 선별시설 현대화사업 추진 등이 포함된다.

충남 당진시가 '당진항 물류 중심지 도약' 사례로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당진항 개발의 필요성과 곡물 공급망 불안정 심화 속에서 전국 최대 곡물 물류 거점 육성을 위해 노력한 점, 사업 초기 어려움을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해결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이로써 당진항에는 2027년까지 3,100억원 규모의 민간투자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경기도가 주최한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이천시의 '대중교통 르네상스 프로젝트! 혁신적인 시내버스 개편'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천시는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하여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 운송수지 개선, 예산 절감 효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31개 시군, 187개 공공기관이 참여했으며, 총 18개 기관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선정된 사례는 전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출전 자격을 부여받는다.

울산 동구, 주민 체감 성과 창출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정 및 포상. 시내버스 노선 개편, 방치 쓰레기 처리, 청년 광장 조성 등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공무원들의 노고 인정.

충남 서산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과 우수공무원 11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선정된 사례는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유치, 서산 대산항 컨테이너 정기항로 신규 개설, 시니어 카페 개소, 산업단지 내 요금 통합고지, 건축 인허가 신속 처리, 국제 크루즈선 유치 및 서산 김치 선적 등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례들이다. 시는 우수사례를 전파하여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행정 혁신을 선도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정해 특별승진, 특별승급,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특별휴가 등 파격적인 포상을 수여했다. 창동민자역사 추진 과정에서 적극행정을 펼친 건축과 김창완 팀장이 최우수 직원으로 선정되어 특별승급, ‘장롱면허 사회복지사 복지 일꾼 성장 사업’을 추진한 복지정책과 이승희 주무관이 우수 직원으로 선정되어 성과상여금 최고등급을 받았다. 또한 청년창업지원, 녹색구매지원센터 조성, 정부혁신 추진, 주민불편사항 대응 등의 업무를 추진한 4명의 직원이 장려 직원으로 선정되어 특별휴가를 받았다.

통영시 천영기 시장은 2025년 상반기 동안 시설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공정을 점검하고, 필요한 사항을 즉시 개선하는 적극행정을 펼쳤다. 시장의 현장 방문은 시공사와 담당 공무원의 경각심을 높여 완성도 높은 시공으로 이어졌고, 안전사고 위험과 주민 불편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특히 준공 전 현장 점검을 통해 하자보수를 최소화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