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대 규모 어린이 안전캠프 유치·운영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캠프는 전북119안전체험관, 지리산, 광한루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2천여 명 참가자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2025 DUDC 혁신·적극행정 콘테스트'를 통해 혁신적인 사례 3건을 선정하고 포상했습니다. 최우수상은 임대주택 유휴공간에 햇빛발전소를 구축하여 탄소중립과 취약계층 복지 증진에 기여한 사례가, 혁신 우수상은 RPA 기반 업무자동화 시스템 구축 사례가, 적극행정 우수상은 군위군 로컬푸드 활성화 사례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여주시, 적극행정으로 변전소 유치 성공! 안정적 전력 공급 기반 마련해 경제 성장 발판 다져…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종량제봉투 사업 직영 전환 및 온라인 주문·카드 결제 시스템 도입 등 공공서비스 혁신으로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 부문 최우수상 수상.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도민에게 개방한 도지사 관사 '하얀양옥집' 운영 사례를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전국 단위 어린이 안전교육 '전북형 안전 캠프'는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핀테크육성지구 지정, 디지털 기술 나눔 모델, 공공 임대주택 공급 확대 사례가 장려상을 받았다. 우수 공무원에게는 근무성적평정 가점,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흥시, '학교급식 예비식 기부사업'으로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친환경 학교급식 예비식을 취약계층에 제공하여 음식물쓰레기 문제 해결 및 먹거리 지원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 식약처의 유권해석에도 불구하고 위생·안전 대안 마련 및 지속 추진한 적극성 높이 평가받음.

충남 서산시가 2500TEU급 컨테이너 정기항로를 대산항에 신규 개설한 공로로 충청남도 주관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충남 서해안 물류 중심지로서 서산시의 위상을 확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기업들의 물류비 부담을 연간 863억 원 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남양주시,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전국 최초 '프로목민관' 제도 도입으로 3년 연속 수상 쾌거. 시민 생활불편 해소와 규제개혁 위해 적극행정 추진 지속 확대.

포천시, 학생 통학 지원 정책으로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넓은 면적과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 위해 '포춘버스', '포우리', '에듀택시' 등 다양한 통학 지원 서비스 제공. 학생 안전과 학부모 부담 경감에 기여.

통영시는 적극행정 확산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제5기 통영시 적극행정·혁신동아리 발대식 및 1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동아리는 6급 무보직 직원을 조장으로 구성하여 저연차 공무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과 세대 간 소통 증진을 도모한다.

통영시는 '무소극·무특혜·무갑질'을 슬로건으로 하는 '청렴 3무(無) 실천 운동' 캠페인을 전개하며, 제5기 적극행정·혁신동아리 발대식과 연계하여 적극행정 분위기 조성 및 청렴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화성특례시,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 수상. 전국 최초, 최대 규모 AI 통합 영상관제시스템 구축 사례 발표로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