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성과점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2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 전국 82개 군 중 부안군과 함께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군민 권익 보호와 편익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 노력의 결과로,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예정이며, 4년 연속 정부평가 수상을 기록하며 적극행정 선도 자치단체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문경시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문경STX리조트에서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규제혁신·적극행정 및 법제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 대응 및 공직자들의 규제혁신 마인드와 적극행정 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규제 혁신 실천 전략, 현장 중심 적극행정, 자치법규 입안실무, 법령안편집기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분임토의와 사례 중심 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행정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부평구는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직원을 선정해 표창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김혜진 주무관은 지적재조사사업에서 의사소통이 어려운 고령의 토지소유자를 위해 ‘보완대체의사소통카드’를 제작하여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그 외 우수, 장려, 노력상을 수상한 직원들은 지방세 환급금으로 체납 해결, 드론 촬영으로 예산 절감 및 범죄 예방 활동, 커피 폐기물 무상수거 체계 구축, 노후 보도육교 개선, 어린이 모험숲 조성, 방문 건강관리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행정으로 성과를 냈다.

고령군, 2025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1건 25명 선발, 군민 체감 성과 달성 노력 인정

서울 성북구가 9월 15일부터 커피박 별도 수거 및 재활용 사업을 시작한다. 2025년 상반기 사전 신청 카페를 포함, 추가 참여 업소도 2026년 12월까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매장은 건조 커피박을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면 되고, 추가 참여는 매월 1~15일 신청받는다. 이를 통해 폐기물 감량, 자원순환,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기대한다.

군포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 발표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위생자원과 장지현 주무관은 공동주택 폐플라스틱 무상 처리 협약을 통해 3년간 12억 원 이상의 예산 절감 효과를 이끌어냈다. 이 협약은 행정, 민간, 시민 모두에게 이익을 가져다주는 삼각 협력 모델로 평가받는다. 군포시는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우수사례 발굴 및 시상을 지속하고,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와 연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대회'에서 서대문구의 '행복한 밥상' 사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결식 우려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과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식생활 안정과 정서 돌봄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호점에 이어 2호점 개소를 앞두고 있으며,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는 주민 체감도 높은 행정 구현에 기여한 공무원 5명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하고 포상한다. 최우수상은 민간투자 유치를 통해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확대 설치한 청소행정과 이민우 주무관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스마트팜 조성으로 도시농업 활성화를 이끈 지역경제과 권준형 주무관과 선거사무 인력 신청 전산시스템 구축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인 자치행정과 김진규 주무관이 받았다. 장려상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설치로 노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한 어르신·장애인과 송희정 주무관과 ‘찾아가는 건강버스’ 운영으로 건강관리 서비스 접근성을 확대한 건강증진과 박세미 주무관에게 돌아갔다.

부산 사상구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 최우수에 도시재생과 도시재생기획팀, 우수에 일자리경제과 성우현 주무관, 장려에 복지정책과 가족정책팀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가 부여되며, 우수사례는 전 직원에게 공유되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도모할 예정이다.

함안군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을 선정하여 표창했다. 가축분뇨처리장 설비 개선,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확대 운영, 경로당 식사 제공 지원 등 군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으로 성과를 낸 공무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은 수상자들에게 표창과 인사상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하반기에도 우수 사례를 발굴하여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이천시는 9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복하천 수변공원 조성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공공개방주차장 확보, 시내버스 개편, 경기형 과학고 유치, 출산 혜택 확대, CCTV 통합관리 등 시민 생활 편익 증진과 안전망 강화에 기여한 사례들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충북 증평군은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했다. 농업유통과 김효은 주무관의 '농촌공간정비 추진' 사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문화관광과 이지인 주무관의 '증평투어패스 성공 견인', 보건소 김보라 주무관의 '치매예방 사업', 증평읍 전세종 주무관의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지원' 사례가 각각 우수, 장려, 노력상을 받았다. 특히 최우수 사례는 마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농촌공간정비 공모사업 선정 및 180억 원 사업비 확보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