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하여 공직 현장에서의 적극행정 실천 사례와 혁신 방안을 공유하고, 시민 중심 행정 강화를 다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생성형 AI 직접 구축, 대규모 미래산업 투자 유치, 주민 재산권 규제 개선 등 도민 체감형 성과를 창출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우수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최우수상은 광역 최초 자체 구축한 '전북형 생성형 AI'가, 우수상은 현대차그룹 9조원 투자 유치 사례가, 장려상은 용담호 수변구역 일부 해제를 통한 주민 재산권 확보, 생성형 AI 기반 구조대 인수인계 공백 해소,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에너지특화기업 점유율 1위 달성 사례가 각각 수상했다.

음성군이 올해 1분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평가는 효과성, 적극성 등을 종합해 진행되었으며, 최우수 엄명식 주무관은 세수 목표액 608% 초과 달성, 우수 이화영 소장은 국비 확보에 기여, 장려 장윤혁 주무관은 민원 해결 및 팀워크 발휘를 인정받았다. 군은 이들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하여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부산 서구가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으로 구정 발전에 기여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선발은 빈집 부지 매입 및 방재 공원 조성으로 1억 1,800만 원을 절감하고, 회전식 도로 구조 개선으로 1톤 트럭 진입 문제를 해결하는 등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적극행정 실천 다짐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공공 이익을 위한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다졌다. 직원 대표들은 '적극행정 실천 선언문'을 낭독하며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공유했고, '적극행정 ON, 소극행정 OFF' 구호를 외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재단은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제도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장성군이 농어민 공익수당 조기 지급에 대한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농어업인 경영난 해소를 위해 전남도 정책에 발맞춰 지급일을 5일 앞당겼으며,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기와 겹쳐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첫날 지급률은 51%로 '거의 지급 완료' 보도는 사실과 다르며, 올해 공익수당 인상에 따른 홍보 및 안내 집중과 신속 지원을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예산군이 2026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군민 체감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최우수에는 예당호 전망대 개장을 이끈 김영임 주무관, 우수에는 건강 황톳길 조성의 조문경 주무관과 감염병 대응력 강화에 기여한 윤주영 팀장, 장려에는 예당호 어드벤처 사업의 김진환 주무관과 필수의료 서비스 확장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을 추진한 장석훈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군은 이들에게 인사상 인센티브와 포상금을 지급하여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공직자의 혁신 역량 강화와 군민 중심의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혁신·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주민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소극행정을 예방하며,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 운영을 통해 혁신과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속초시는 감사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적극행정지원 설명회'를 개최하여 공무원들의 적극행정 면책 및 사전컨설팅 제도 이해를 높이고, 공직사회 전반의 적극적인 업무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국립박물관 유치, 폐광산 공원화,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등 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국립박물관 유치 및 정조효 문화벨트 완성 사례가 차지했으며, 우수상에는 폐광산 공원화와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사례가 선정되었다. 또한, 전략산업 육성 프로젝트와 시화호 환경교육 인프라 조성 사례도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는 우수 공적자에게 포상금, 국외연수, 실적 가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등포구가 주민 불편 해소와 구정 발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대형폐기물 실시간 수거관리시스템 도입'이 선정되어 행정 효율성과 주민 편의를 높였으며, 이 외에도 양육친화 환경 조성, 저소득층 자활 지원, 주차난 완화, 정비사업 행정 지원 등 4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었다. 구는 선정된 담당 공무원에게 특별휴가와 포상금을 지급하며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공직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시정혁신·적극행정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가치를 전달하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뮤지컬 공연 및 조직몰입 강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직원들의 행정혁신 역량 강화와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