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가 지난 20일, 적극행정 확산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제5기 적극행정·혁신동아리 3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기존에 도출된 혁신과제를 구체화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법과 AI 기반 발표자료 제작 실습 등이 진행됐다. 시는 향후 성과공유회를 열고, 발굴된 과제를 모범사례로 발전시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0월 16일 소속 및 산하 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및 일하는 방식 혁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인사혁신처 우수강사가 진행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도는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활성화하여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가 주민 편의 증진과 적극적인 업무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12건을 선정했다. 주요 사례로는 교통약자를 위한 점자블록 단속체계 마련, 설 연휴 약국 운영 활성화, 복지서비스 안내 동영상 제작,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행사 내실화 등이 포함됐다. 구는 우수사례를 적극 홍보하고 담당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행동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가 오는 23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추천을 받는다. 이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는 공무원을 선발하여 헌신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며, 시민 추천과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서울 은평구가 11월 30일까지 '적극행정 주민체감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4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은평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구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수준을 진단하고, 구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구정 서비스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 설문은 온라인 링크나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대전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사례 경진대회', '주민 모니터링단', '마일리지 제도' 등 3대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 최근 열린 경진대회에서는 대전소방의 구조 역량 강화 사례가 최우수상을 받는 등 총 7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었으며, 시민이 직접 심사에 참여했다. 또한,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주민 모니터링단을 위촉하고, 공무원의 사기 진작을 위한 마일리지 보상 제도를 시행하여 행정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하동군이 군민 체감 성과 창출과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3일 '부군수와 함께하는 적극행정 직원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부군수와 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우수사례 공유, 창의적 행정 방향 논의, 타 지자체 사례 벤치마킹 등을 통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발굴을 모색했다.

공주시가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해 10월 15일부터 24일까지 시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1차 심사를 통과한 10건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민 투표와 경진대회 발표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해 우수 공무원에게 포상과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골목경제119 프로젝트'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최우수 사례로 선정했다. '골목경제119'는 전국 최초로 관내 전역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은 주민 동의를 통해 한쪽 가변주차제를 도입하여 보행 안전을 확보했다. 이 외에도 옥상간판 정비, 공원 환경 개선 사례 등이 우수사례로 뽑혔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10월 1일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날 적극행정 ‘우수’ 등급에는 미래성장추진단 윤용해 주무관, ‘장려’ 등급에는 농업기술센터 박나손 주무관, ‘장려’ 등급에는 경제진흥과 박혜진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윤용해 주무관은 홍천양수발전소 건설로 인한 수몰 예정지 주민의 이주대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한수원과 협약을 맺고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며 안정적인 이주를 돕는 체계를 구축하였다. 박나손 주무관은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원유 잔류 항생제 검사실을 설치하여 기존 검사에 하루 이상 걸렸던 결과를 10분 안에 확인할 수 있어 농가 스스로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게 하였다. 이를 통하여 잔류 항생제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예방하고 안전한 축산물 유통 강화에 기여했다. 또한, 박혜진 주무관은 일경험 사업 추진으로 미취업 청년들에게는 실무 중심의 직무 경험을 제공하여 취업역량을 높이고, 동시에 참여 기...

청도군이 '24시 돌봄 어린이집' 운영 사업으로 '2025년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평일 야간, 주말, 공휴일에도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저출생 극복에 기여하는 적극행정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산시가 '2025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경산워터페스티벌 QR 웨이팅 시스템'으로 최우수상을, '산후 조리비 지원 확대'로 우수상을, '스마트 모바일 행정 전화 서비스'로 장려상을 수상하며, 시민 체감형 혁신 행정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