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성군이 14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적극행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AI 시대 성공한 공직생활 숨은 비결, 적극행정'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다양한 사례와 노하우 공유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군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거창군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을 위한 군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이번 투표는 군민이 직접 공무원의 노력을 평가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거창군청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총 12건의 우수사례가 후보로 올랐으며, 군민 투표 결과는 최종 심사에 30% 반영된다. 군은 선정된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공주시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결과를 발표했다. 최우수 사례는 충남 시군 최초로 24시간 온라인 여론조사 시스템을 도입한 홍보미디어실의 정책이 선정되었다. 이 외에도 농식품 수출 전략, 농촌 RE100 실증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다양한 우수사례가 선정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우수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청양군이 2020년부터 2024년까지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35건을 담은 사례집 '함께 만든 청양의 오늘'을 발간했다.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든 공직자들의 노력을 기록한 이 사례집은 군 홈페이지에서 전자책으로도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공직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자 한다.

문경시가 공무원의 적극행정 실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적극행정 안내서'를 발간해 전 직원에게 배포했다. 안내서는 적극행정의 개념, 우수사례, 면책제도 등을 현장 사례 중심으로 담아 공무원들의 이해를 돕고, 시는 이를 계기로 적극행정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봉화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적극행정 및 행정혁신 교육'을 개최했다. 최덕림 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총감독이 강사로 나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혁신 사례를 공유하며 주민 입장에서의 작은 실천이 적극행정의 시작임을 강조했다. 박현국 군수는 이번 교육이 군민의 신뢰를 얻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당부했다.

고령군이 공무원의 소극행정을 방지하고 공익을 위한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장려하기 위해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를 운영한다. 이 제도는 고의나 중대한 과실 없이 공익을 위해 업무를 추진한 공직자의 감사 책임을 면제하거나 감경해주는 것으로, 기획예산과장이 면책보호관으로 지정되어 제도를 총괄한다. 군은 이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가 IoT 센서를 활용해 실시간 주차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주차 정보 시스템'으로 '2025년 하반기 대구광역시 적극행정·시정혁신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응원상을 수상했다. 이 시스템은 주민 편의 증진과 24시간 안전사고 대응 체계 구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주시가 행정안전부의 '25년 3분기 규제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전국 최초로 '드론정책팀'을 신설하고 전문인력을 채용하여, 고비용의 외주 용역을 대체함으로써 연간 약 3.5억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행정 효율성을 크게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양주시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 노력이 이뤄낸 결과입니다.

고창군이 공직 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군민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적극행정 실천 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군은 현재 운영 중인 마일리지, 면책보호관 제도와 더불어, 향후 적극행정 공무원에게 법적 보호와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양시가 지난달 31일, 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규제혁신・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 규제혁신 경진대회 대상 시상금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AI 특강, 팀별 소통 활동 등을 통해 규제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한 지자체가 상반기 운영에서 긍정적인 효과와 높은 만족도를 보인 '치매어르신 고립 예방 프로그램'을 전면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인력을 증원하여 가정방문 횟수를 주 1회에서 2회로 늘리고 회기당 대상 가구도 10가구에서 24가구로 확대했다. 이 프로그램은 인지 자극 활동과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치매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인지 기능 유지에 기여하며 어르신과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