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가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로 지방세 체납자의 가상자산을 직접 매각·징수하는 사례로 대통령상(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고의적인 재산 은닉을 차단하고 체납액을 신속하게 징수하는 혁신적인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전국 지자체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예산군이 2025년 제3회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군민 체감형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추진한 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최우수에는 전국 최초 한정면허 활용 고등학생 무료 통학버스 운영을 추진한 김성진 주무관이, 우수에는 신규 출산 장려 사업 발굴의 손민지 주무관과 내포 농생명 융복합 클러스터 내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 조성 추진의 김성훈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장려에는 유기동물 핫라인 구축으로 신속 민원 처리 및 분양률 1위를 달성한 박준형 주무관과 내포공공하수처리시설 악취 제거 및 환경오염 억제를 추진한 김명래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예산군은 이들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이 올해 처음으로 주민투표제를 도입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우수사례 선발 절차를 마련했다. 내부 직원 예비심사, 주민투표, 전문가 및 구민이 참여하는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최종 심의 등 3단계 절차를 거쳐 우수사례를 선정하며, 주민 체감도 높은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하동군이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 12월 2일까지 군민 추천을 받고, 12월 5일부터 군민 투표를 진행하며, 최우수 3명, 우수 3명 총 6명을 선정한다. 군민 체감 성과와 창의적·적극적 행정 추진 사례가 주요 평가 기준이다.

서울 은평구가 소속 공무원 및 지방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창의력과 협업 능력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박지현 강사가 '창의와 협업을 통한 ACTIVE 적극행정'을 주제로 강의했다. 참가자들은 조별 협업 게임과 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굴 활동을 통해 실제 은평구 현안 문제에 대한 실용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다.

예산군이 2025년 제3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전국 최초 한정면허 활용 고등학생 무료 통학버스 운영, 신규 출산 장려 사업 발굴, 농생명 융복합 클러스터 내 미니산업단지 조성, 유기동물 핫라인 구축, 하수처리시설 악취 제거 및 환경오염 억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군민 체감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들이 선정되었으며, 이들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평정 가점, 포상 휴가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아산시가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직원 선발을 위해 12월 3일까지 '온라인 국민 심사'를 진행한다. 시민들은 '소통24' 누리집에서 우수사례 2건을 선택해 투표할 수 있으며, 결과는 최종 6명의 우수직원 선정에 반영된다. 선정된 직원에게는 인사 가점 등 혜택이 주어진다.

고창군이 고위직 및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2025년 적극행정 리더십 교육'을 실시하며 소극행정 근절과 창의적 규제혁신 추진 의지를 다졌다. 교육에서는 소극행정의 폐해와 근절 방안, 우수사례 공유 등이 논의되었으며, 간부공무원들은 불합리한 규제 혁신을 통해 군민 편의 증진과 행정 신뢰도 향상을 강조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조직 문화 개선을 통해 군민이 필요로 하는 곳에 행정력을 신속하고 과감하게 투입할 것을 당부하며, 이번 교육이 적극행정 마인드 확산과 구체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지기를 기대했다.

성주군 자원순환사업소가 추진한 '종량제봉투 공급체계 개선'이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 효율성 제고에 기여하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분야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개선은 비대면 주문 및 직배송 체계 도입으로 판매업소의 종량제봉투 구입 절차를 간소화하고, 자원순환사업소 통합체계 및 물류전산시스템 도입으로 재고관리의 정확성과 투명성을 높여 예산 절감 효과까지 기대됩니다.

함양군이 2025년 적극행정 시책을 본격 추진하며 공무원 선발, 마일리지 제도, 우대 정책 등을 통해 도전과 창의의 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우수 공무원에게는 군수 표창, 근무성적평정 가점, 포상금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평창군이 행정 효율성과 군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계약서류 간소화, 농기계 임대 배송 서비스 확대, 불량 씨감자 민원 해결, 도시교육 콘텐츠 도입, 군민 재산권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낸 공무원들이 최우수, 우수, 장려로 선정되었으며, 군은 이들에게 포상금을 수여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부안군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약 12억 6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주택 및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비를 지원하며, 군민 부담을 최소화하여 에너지 자립도시 기반을 조성하고 전기요금 및 난방비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