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가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장려상인 '인사혁신처장상'을 수상했다. AI를 활용한 코딩으로 업무 효율을 높인 사례를 발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직원 스스로 행정지원 서비스를 구축하고 비용 문제를 해결한 점이 주효했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 하반기 고양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시민 행복을 위한 우수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을 선발한다. 총 38건의 사례 중 본선에 진출한 11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국민 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적극행정의 범위를 넓혀 공공기관의 우수사례도 함께 발굴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가 2025년 하반기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총 12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이번 대회는 시민 참여 투표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관광과, 수도과, 민생경제과 등 다양한 부서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행정 사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부서에는 포상금과 함께 다양한 인사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밀양시가 시민 체감형 적극행정 확산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을 위한 온라인 시민 투표를 8일까지 진행한다. 시민들은 밀양시 대표 누리집에서 부서 추천 우수사례 12건 중 3건을 선택해 투표할 수 있으며, 투표 결과는 최종 우수공무원 선정에 반영된다.

오산시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 5명과 우수부서 1곳을 선정해 표창했다. 최우수상은 도시정책과 김정연 주무관, 우수상은 지역경제과 박지원 주무관이 수상했으며, 체육관광과는 우수부서로 선정되었다. 시는 이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행정 효율 향상, 규제 혁신, 신규 정책 발굴 등 적극행정을 실천한 공무원 6명과 2개 팀을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시상했다. 이번 선정은 부서 및 시민 추천, 직원·시민 투표, 실무 심사 등을 거쳐 진행되었으며, 선정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성과상여금 가점, 포상금, 포상 휴가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김천시가 12월 3일부터 10일까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한다. 시민들이 체감하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되며, 총 44건의 사례 중 41건이 심사에 상정되었다. 시민 누구나 김천시청 누리집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최종 11건의 우수사례가 12월 중 선정될 예정이다.

봉화군이 군민 중심의 행정과 변화 혁신을 이끈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정했다.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으로 구성된 이번 선정은 군민 의견을 반영한 평가와 심의를 거쳐 결정되었으며, 통합예약시스템 구축, 지역 관광 활성화, 취약지역 생활환경 개선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낸 사례들이 포함되었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 적극행정과 규제혁신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적인 혁신행정 선도 도시로 인정받았다. 광역버스 중간배차 승인,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기금 표준안 마련, 지하보도 스마트팜 조성 등 민관 협력을 통한 혁신 사례들이 주목받고 있으며,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 기능 확대 운영으로 행정의 책임 부담을 줄이고 실행력을 높였다.

부안군이 2025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관광과 김태양 주무관은 변산 비치펍을 성공적으로 전환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안전총괄과 최수 주무관은 급발진 의심 사고 예방을 위한 자동차 안전기준 신설에 기여했다. 또한, 지역경제과 이민용 주무관은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으며, 보건소 윤하련 주무관은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연령을 조기 확대하여 군민 건강 보호에 기여했다.

남원시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소아 야간·휴일 진료 기관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지자체 부분 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남원시는 인구감소지역 특례 기준 발굴, 의료진 유치, 공공심야약국 지정·운영, 지방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등 적극적인 행정으로 소아 진료 공백 해소에 기여했다.

서울 은평구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구민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혁신적인 행정을 펼친 우수 공무원 5명과 협업 우수팀 2팀을 선발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주차관리과 김혜진 주무관은 공유 개인형이동장치(PM) 직접 견인 사업으로 세입 증대, 예산 절감, 안전사고 예방 등에 기여했다. 수상자들에게는 특별승급, 성과상여금, 특별휴가 등 다양한 인사상 인센티브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