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구·군 지방공기업으로 구성된 ‘U-ESG 협의체’가 ‘적극행정 공동선언식’을 개최하고 주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혁신과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협의체는 이번 선언을 계기로 적극행정 공통 실행과제 발굴 및 실천체계 구축 등 협력 활동을 지속하여 울산형 적극행정 모델을 정립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을 선발했다. 이번 선발은 주민 편의 증진과 구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최우수상은 안전재난과 김지수 주무관이 후암동 노후 위험 담장 및 계단 보수공사로 수상했다. 또한 교통행정과 김인경 주무관은 마을버스 BIT 설치 및 노선 개편 연구용역, 종사자 처우개선 지원 등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무원들이 선정되었다. 용산구는 이들에게 성과상여금, 포상휴가, 해외연수 등의 혜택을 부여하며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을 위해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시민과 부서 추천을 통해 접수된 54건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9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하며, 투표 결과는 최종 선정에 반영된다.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구로구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IoT 기반 화장실 안전 시스템, 우수상은 정비사업 갈등조정 플랫폼과 빅데이터 기반 생활불편 해소 사업이 차지했으며, 장려상에는 계약 갱신 거절 안내 문자서비스, AI 희망의 노래 프로젝트, 구로 꿈나무 인형극제가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은 주민 체감도와 창의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으며, 구로구는 우수사례를 전국 단위로 확산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담은 홍보영상을 제작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복지상담 톡톡 리뷰'의 추진 과정을 직원들이 직접 재현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이 사례는 현재 은평구 전 동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 영상은 인사혁신처 플랫폼에도 게시되어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강화군이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과 우수공무원 11명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하점면 목숙천 수질오염사고 대응 사례가 차지했으며, 어르신 무상택시 시행, 해상교통 서비스 개선, 치매환자 홈스쿨링, 미등록 토지 신규 등록 사업 등이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강화군은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 체감도를 높이고 조직 문화를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동해시가 시민 중심의 행정 문화 정착과 공직자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장려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선정은 폐가전 맞춤수거, 폐수처리장 전기료 절감, 주차정보 제공 등 시민 편의 증진과 환경 개선에 기여한 사례들을 포함하며, 포상금, 포상휴가 등 다양한 인사상 우대가 제공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구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직원 6명을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최우수에는 장태산 물빛거닐길 조성 사업을 추진한 김성원 주무관이 선정되었으며, 커피박 재활용, 골목상권 활성화, 무인 주차시스템 구축, 보건지소 사업 확대, 치매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공무원들이 선정되었다. 서구는 이들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마포구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아현동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 사업 추진이며, 우수 사례로는 장애인 창업 지원형 '마포 누구나 카페 조성 사업'이 선정되었다. 이 외에도 어린이 천문과학관 조성, 베이비시터하우스 설치, 김대중 대통령 동교동 사저 보존 추진, 시장 화재 대비 소방도로 확보 등 4건의 장려 사례가 선정되었다. 마포구는 이번 우수사례 선정으로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구민 체감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가 '2025년 제2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4명과 협업팀 4개를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한 공무원을 발굴하는 제도로, 저출생 대응, 교통약자 이동권 보호, 골목형상점가 규제 완화, 미혼모시설 민원 처리 등 개인 부문과 지역 축제 홍보, 방문 의료 지원, 직원 마음 건강 프로그램,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 등 협업 부문에서 우수 사례가 나왔다. 선정된 직원들에게는 성과급 최고 등급, 포상 휴가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서울 성북구가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정책 추진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국민투표에서도 인기상을 수상했다.

옥천군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상수도 공급 안정화 및 예산 절감, 소비쿠폰 전국 최고 성과, 포용적 학습도시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군민 체감도를 높인 사례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선정된 우수공무원에게는 특별승진, 성과급 최고등급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