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펼친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군포 송부로 연결을 통한 주민 통행 편익 증진 사례가 차지했으며, 우수상과 장려상에는 행위허가 사각지대 해소, 방음벽 민원 해결, 법령 공백 해소, 신규 버스 노선 개통, 주차장 엘리베이터 설치 등 다양한 시민 편익 증진 사례가 선정되었다.

구례군이 전라남도 주관 '적극행정·혁신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공심야약국' 운영으로 최우수상, '한국예술종합학교 협력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하며 지역 주민의 의료 및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창녕군이 제3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공모된 27건의 사례를 평가하여 최우수 사례로 '창녕군 지역경제 도약의 기회,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날개달다!'를 선정했다. 이 사례는 대합일반산업단지 및 영남일반산업단지 일원에 전기차·항공기 등 미래모빌리티 소재·부품지구로 조성되며, 17여 개 기업의 4,485억 원 투자와 약 40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4명의 우수공무원과 1개 우수부서가 선정되어 포상받았다.

통영시는 12월 15일부터 18일까지 '2025년 하반기 통영시 적극행정 및 협업 우수사례 국민투표'를 소통24 국민심사를 통해 진행한다. 이번 투표는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과 부서 간 협업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공직사회에 능동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문화를 확산시키고, 조직 내 협력과 소통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민 누구나 소통24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투표 결과는 최종 심사에 반영될 예정이다.

청양군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관광진흥과 이상학 팀장, 농업기술센터 문병화 농촌지도사, 보건의료원 조교희 주무관을 선정했다. 이들은 지역 관광 활성화, 기후위기 대응 농업 시스템 구축, 고령자 건강관리망 운영 등 혁신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영광군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표 심사를 통해 '상사호' 캐릭터 개발, 공설추모공원 개원, 지방세 체납액 카톡 확인 및 납부 편의 개선 등 3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영광군은 실질적인 인센티브와 사례 공유를 통해 적극행정을 조직 전체로 확산하고 군민 체감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신안군이 공직자의 적극행정 지원 제도 홍보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감사원 수석감사관이 강사로 나서 적극행정 면책, 사전컨설팅 등 제도 전반을 설명했으며, 신안군은 이를 통해 공직자들이 군민을 위한 혁신 행정을 자신감 있게 추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정부시가 공무원이 소신껏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의 소송수행 지원 등에 관한 규칙'을 제정하고 법률 지원 범위를 명확히 했다. 이 규칙은 공익을 위한 적극행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법적 분쟁에 대해 변호인 선임 비용 등을 지원하며, 고의·중과실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금산군이 2025년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교육을 전 직원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의 규제개혁 이해도를 높이고 실천 방안을 학습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규제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자치분권제도실장이 강사로 나서 행정규제, 규제혁신 제도, 적극행정 등을 다뤘다. 금산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불필요한 규제를 제거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안군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을 선정했다. 전국 최초 통합복지 플랫폼 구축, 주민복합청사 예산 절감, 태양광발전소 피해 보상, 낙도 주민 찾아가는 어복장터 운영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8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해당 공무원에게는 표창과 포상금, 포상휴가 등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신안군은 이번 우수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하고 적극행정 교육과 연계하여 현장 중심의 행정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올해 수립한 적극행정 실행계획 5개 분야 17개 이행과제를 모두 추진했으며, 적극행정 중점 과제 8건도 완료했다. 또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14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6급 이하 직원까지 확대하여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공무원 보호를 위한 제도 운영과 함께,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는 등 적극행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태백시가 공익을 위한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를 운영하며, 면책 절차 지원 및 법률·행정적 부담 최소화를 통해 공직사회 행정혁신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