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가 '2025년 적극행정 국민신청 우수 유공 시상식'에서 국민권익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시는 적극행정 국민신청 제도를 통해 접수된 40건의 민원을 성실히 처리했으며, 특히 교통 분야 민원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신규 광역버스 노선 개선 및 입석금지 시행으로 인한 불편 해소를 위해 중간배차 운행 도입 등 시민 불편 해소에 기여했다.

전라남도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적극행정 국민신청 처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민원 거부나 불채택 통지를 받은 국민이 국민신문고를 통해 업무 처리를 재요청하는 제도로, 전남도는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TF 구성 및 악취저감 추진계획 수립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경희 단양부군수가 영춘국민체육센터 건립 예정지와 단양팔경 골목형상점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및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주민 편의를 위해 영춘국민체육센터 위치를 면소재지 인근으로 변경하고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현장에서 확인했다.

용인특례시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적극행정 국민신청제 우수 유공자 시상식'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모현읍 신규 대규모 입주 단지의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시는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버스 노선 신설 및 증차, 운행 시간표 조정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수원특례시가 4년 연속 국민권익위원회 적극행정국민신청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장을 받았다. 이는 시민의 불편을 제도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통영시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및 협업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하고, 시민 체감도 향상에 기여한 우수 사례와 공무원을 격려했다. 이번 시상식은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통영대교 시설 개선, 수산부산물 자원화시설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적극행정 사례와 교육발전특구 선정, 엘리트 체육대회 성공 개최 등 협업 사례를 발굴하여 시상했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지원과 협업 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 및 행정 혁신 성과를 창출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광주 최초 유일 불법 정당현수막 과태료 부과 및 제도개선'이, 최우수에는 친환경 축제 운영과 시민 참여 확대로 역대 최대 관람객을 유치한 '광산뮤직ON페스티벌'이 선정되었다. 이 외에도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청년 주거 지원, 고립가구 지원, 퇴원 후 통합 돌봄 지원 등 다양한 우수사례가 장려로 선정되었다.

광주광역시가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견인, 폐아스콘 재활용, 박물관·미술관 박람회 유치, AI 행정 도입, 산업단지 규제 완화 등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시민 체감도 높은 현장 중심의 행정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공직자들의 적극행정을 우대하기 위함이다.

고양특례시가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을 선발해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공무원뿐 아니라 산하 공공기관까지 범위를 확대했으며, AI 캠퍼스 유치, 공공재산 보호,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등 다양한 우수사례가 선정되었다.

수원특례시가 23일 더함파크에서 수원시·공공기관 적극행정 심화교육 및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도시재단과 수원도시공사는 각각 우수사례와 실행계획 작성법을 공유했으며, 전문 강사의 적극행정 사례 강연도 진행되었다. 수원시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합천군이 2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한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주제로,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직원들의 실무 적용을 돕는다.

대구 중구청이 구민 체감 행정 혁신과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했다. 최우수상은 외식업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골목 경제를 살린 위생과 이지현 주무관, 우수상은 청년 행사 기획으로 청년 문화를 활성화한 혁신사업홍보과 김현지 주무관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출산·양육 가정 취득세 감면 혜택을 제공한 세무과 박정숙 주무관과 가족센터 리모델링으로 가족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한 복지정책과 김정예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중구청은 이들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