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사례는 골목형상점가 조례 개정을 통한 지정기준 완화로 울산 지역 내 최다 지정(18개)을 이끈 경제일자리과 최은경 주무관의 사례가 선정됐다. 이 외에도 폭염 대응책, 예산 절감, 세수 확보, DB 서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사례가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직원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될 예정이다.

문경시가 시민 편익 증진과 지역 활력 제고에 기여한 2025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5명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우수상은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김상수 주무관이 수상했으며, 외식창업 테마파크 개장, 문경새재 푸드부스 운영 개선 등 다양한 우수 사례가 선정되었다. 이번 포상을 통해 공무원 사기 진작과 행정 서비스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청양군이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기관' 표창에서 4년 연속 선정되며 현장 중심 행정혁신 역량을 입증했다. 군은 체계적인 지원과 보상, 우수 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우수사례집 제작·배포, 저연차-시니어 공무원 협력 조직 운영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힘썼다. 또한 청년 임업인 맞춤형 지원 사업 발굴 등 실질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삼척시는 2025년 하반기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과 우수부서 2개를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국도 7호선 강원대 삼척캠퍼스 앞 도로구조 개선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이 외에도 유아 체험 돌봄 프로젝트, 난청 민원 문자통역시스템 설치 등 다양한 우수 사례가 발굴되었다. 우수공무원에게는 포상금, 특별휴가 등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우수사례는 전국 지자체에 홍보될 예정이다.

인천 동구,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선정. 주민 체감형 시책 발굴 및 추진 공로 인정받아.

의왕시가 공무원의 적극행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담을 줄이고자 '적극행정 면책제도' 운영을 체계화하고 홍보에 나선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공무원에게 결과에 대한 책임을 합리적으로 감면하거나 면제해 주는 이 제도는,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사전 컨설팅 제도 활용, 면책보호관 지정 등을 통해 실질적인 활용을 지원한다. 의왕시는 제도 점검·보완 및 사례 중심 교육·홍보를 통해 공직사회에 적극 행정이 자리 잡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오는 31일 종무식에서 한 해 동안 최고의 성과를 낸 정책을 선정해 ‘2025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행정대상’을 수여한다. 올해부터 사업 분야 구분 없이 단 1건의 최우수 정책만을 선정하며, 유휴 공유재산 활용을 통해 110억 원의 세외수입을 창출한 도시개발과의 ‘공유재산 효율화 및 세외수입 증대’ 정책이 최우수 정책으로 선정되었다. 선정된 정책 담당자에게는 포상금, 특별휴가, 표창패 등이 수여되며,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과 이를 추진한 우수공무원 10명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시민 투표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우수공무원에게는 인사 가점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친환경 자원회수시설 준공, 집중호우 피해 복구 예산 확보, 국도 29호선 감응 신호 시스템 구축,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유치 등이다. 서산시는 이번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 문화 조성 및 행정 혁신 선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태안군이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추진'을 2025년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선정했다. 이 외에도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태안 방문의 해 운영,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LPG 배관망 구축 등 총 12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군민 체감형 적극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 및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 최우수에는 건설과 김하성 주무관, 우수에는 교통과 김애라 주무관과 복지지원과 이현정 주무관, 장려에는 홍보실 최보영 주무관과 회계과 박재선 경리계장이 선정되었으며, 이들에게는 인사상 혜택이 부여된다.

밀양시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 이번 선발은 시민 투표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진행되었으며, 고속도로 건설, 도시생태 복원, 응급의료 공백 해소, 주민 편의 시설 개선, 예산 절감, 관광 활성화 등 시민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밀양시는 이들에게 포상금, 성과급 최고등급, 실적 가점, 포상휴가 등을 제공하여 직원 동기 부여 및 사기 진작에 나설 계획이다.

의성군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공무원 6명과 우수팀 1팀을 선정하고 포상했다. 특히 농가 폭염 피해 감소 기술 개발, 로컬푸드 직매장 확대, 안티드론 산업 육성, 산불 재난폐기물 신속 처리, 지방세 세입 증대, 돌봄 공백 해소, 농공단지 환경 개선 및 투자 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