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구군이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적극행정 인지도, 활성화 방안, 저해 요인, 보상 방안 등을 포함한 15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수렴된 의견은 2026년 양구군 적극행정 실행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양구군은 4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서울 강서구가 주민 생활 불편을 사전에 해소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이번 우수사례는 교통, 안전, 복지, 세무, 행정 전반에 걸쳐 주민 불편을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조치한 사례들로, 특히 빅데이터를 활용한 노약자 무료셔틀버스 노선 재정비와 AI 기반 포트홀 관리 대응체계 구축이 주목받았다. 또한, 공동주택명 누락 세대 주소 정정,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지방소득세 전자신고 안내 영상 제작·배포 사례도 선정되었다.

군위군이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군민 및 단체로부터 추천받는다. 규제 개선, 신규 정책 발굴, 민원 해결 등 공공 이익을 위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처리 사례가 대상이며, 추천된 우수사례는 심의를 거쳐 포상휴가, 시상금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부산 사상구가 주민 체감형 행정 성과를 창출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건(6명)을 선정했다. 최우수는 출생신고 지연 아동의 학습권 보장 사례, 우수는 장기 압류 재산 정비로 영세 체납자 지원 사례, 장려는 주차장 부지 매입가 결정 기준 개선으로 예산 절감 사례가 선정되었다. 사상구는 이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구군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행정 변화를 이끈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소상공인 부담 완화와 소비자 선택권 확대를 위한 공공배달앱 '먹깨비' 도입과 북부 스마트팜 거점도시 도약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사업이 선정되었다. 이 외에도 맨발 황톳길 조성, 버드나무 예술창고 준공 등 주민 편의와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사례들이 우수 및 장려 사례로 선정되었다.

울산 울주군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이번 선정은 군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옹기문화공원 합법적 운영 기반 마련,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철도건널목 확장, 5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사례가 나왔다.

합천군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과 우수부서 2곳을 선정했다.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 민관 협력 복지 안전망 구축, 군정 홍보, 응급의료 공백 해소, 기저귀 지원사업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군민 편의 증진과 행정 혁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산사태 인명 피해 제로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부서도 우수부서로 선정되었다.

하동군이 2025년 하반기 군민 투표를 통해 '하동형 육아수당', '무허가 건축물 상수도 보급', '하동사랑상품권 역대 최대 발행' 등 6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이는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로, 특히 육아수당 지급, 상수도 보급 문제 해결, 지역 소비 활성화 등 군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온 사례들이 주목받았다. 또한, 청년 임대주택, 지역 미관 개선, 산업단지 특구 지정 등도 우수 사례로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포상과 함께 동기 부여 기회가 제공된다.

관악구가 지난해 하반기 공공서비스 질 향상과 구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하고, 최우수 사례로는 1인가구 지원 활성화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이 프로젝트는 소개팅, e스포츠 대회, 작은 1인가구지원센터 운영 등을 통해 1인가구의 관계 형성과 편의 증진에 기여했다. 이 외에도 워터 드림파크 조성, 체납액 징수, 고립청년 지원, 마을버스 노선 신설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사례가 선정되었다.

계룡시가 2025년 하반기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하고, 시민 불편 해소와 행정 혁신에 기여한 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포상했다. 최우수상은 도로 침수 및 토사 유출 제로화를 달성한 사례가 수상했으며, 우수상과 장려상에는 산·학·연·관·군 협력 모델 추진, 단수 위기 극복, 순환버스 도입, 녹지공간 조성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사례가 선정되었다. 계룡시는 이번 시상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자체 합동설계반 운영을 통해 구정참여형 사업 및 건설사업 103건 중 61건을 자체 설계하여 약 8억 2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조기 발주를 준비했습니다. 이는 기술직 공무원들의 적극행정을 통한 예산 절감 및 신속 집행 사례입니다.

중랑구가 구민 불편 해소와 구정 발전에 기여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 문화예술회관 확충, 고령 임대사업자 교육, 재활용선별센터 악취 민원 감소, 구정 홍보영상 제작 효율화, 인구주택총조사 응답률 달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낸 공무원들이 선정되었으며, 이들에게는 표창과 성과상여금, 휴양소 우선 선발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