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 최고 수준의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군은 자원순환센터 운영 등 군민 체감형 정책과 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교육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창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상남도 내 유일하게 5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시는 적극행정 실행계획, 공무원 보호·지원 제도 홍보,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 내실화, 우수사례 선발 확대 등을 통해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산업단지 직장어린이집 설치 기준 조정, 대원3구역 재건축 소유자 불일치 문제 해결, 경남 최초 캠핑카 주차장 조성 등의 우수사례를 통해 시민 체감도를 높였다.

양구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4년 연속 강원특별자치도 내 시·군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양구군은 제도 개선, 활성화 노력, 이행 성과 등 5대 항목 18개 지표 평가에서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한 제도 지원과 부서 간 협업, 현안 중심 해결책 제시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포천시는 적극행정 제도개선 노력, 실행역량 강화, 우수공무원 선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한 현안 처리와 시민 체감형 적극행정 추진이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었다. 또한, 기관 차원의 지원과 마일리지 제도를 통해 조직 전반의 적극행정 참여 문화를 확산시킨 점도 인정받았다. 포천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성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하동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군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전국 지방행정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하동군은 '청년 0원 주택' 등 주민 삶의 변화를 이끄는 실질적인 정책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혁신 행정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공주시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해 '2026년 적극행정·규제혁신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한다.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참여, 규제 개선 과제 발굴 등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부여하며, 누적 점수에 따라 최대 15만 원의 공주사랑상품권으로 보상한다.

청송군이 MZ세대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30명으로 구성된 ‘제5기 청송어람’ 발대식을 개최하고, 정책개발 활동을 통한 행정 혁신과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나섰다. ‘청송어람’은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진 신규 공무원을 인재로 성장시키는 요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역 현안 연구 및 정책 대안 제시를 통해 지역 소멸 위기, 기후변화, 디지털 전환 등 복합적인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한다. 매월 정책개발 워크숍과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진행하고, 조별·개인별 연구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실행 가능성을 고려한 정책 제안을 할 예정이다. 제안된 정책은 군정에 반영하거나 시범사업으로 추진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거제시는 시민 편익 증진과 불편 해소를 위해 2026년 적극행정 세부과제 10건을 선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시민 체감도 높은 현안 과제 발굴 및 내부 심사, 온라인 투표,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으며, 중장년층 재취업 지원, 교통 환경 개선, 청년 취업 지원, 공공급식 확대, 생명 골든타임 확보, 장애인 꿈 실현, 무허가 건축물 급수 공사 조건부 승인, 외국인 맞춤형 관광 플랫폼 운영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시는 부서 간 협업을 통해 행정 혁신을 추진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김해시가 시민 체감도가 높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7건을 선정하고, 이를 추진한 우수공무원 7명을 포상했다. 최우수상은 '달빛어린이병원 확대 운영', 우수상은 '인구정책 종합정보플랫폼 김해아이가 구축'과 '병아리존 도입 영유아 교통안전 확보', 장려상은 '종이팩 회수·재활용 자원순환체계 구축', '보행자 안심 보행환경 조성', '빅데이터 분석 공시지가 현실화 및 세입 증대', 노력상은 '김해~밀양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사례가 각각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은 시민 불편 해소와 행정 사각지대 개선에 기여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우수공무원에게는 포상휴가, 근무성적평정 가점, 성과급 인센티브, 국내문화탐방 우선 선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중랑구가 공직문화 활성화와 적극행정 실천 의지 강화를 위해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확대 운영한다. 이 제도는 규제개혁 등 적극행정 실천 노력과 성과에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누적 점수에 따라 보상을 제공한다. 올해는 도전적인 목표 설정을 장려하는 '적극행정 목표 설정' 항목을 신설하고, 부서 간 협업 항목 배점을 확대했으며, 보상 방식에 특별휴가를 추가했다. 중랑구는 이러한 노력으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과천시가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정해 표창했다. 교통 개선, 투자 유치, 생활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 혁신 성과를 낸 공무원들이 수상했으며, 특히 교통과 김용석 팀장과 김성대 주무관은 AI 기반 신호 최적화로 교통 정체를 해소하고 통행 시간을 단축한 공로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세종시 감사위원회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감사원과 연계한 '적극행정 지원 설명회'를 개최하여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제도 활용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 담당 공무원의 필수 참석을 강조했으며, 적극행정 면책제도 등 법적·제도적 보호 사항 안내를 통해 공직자의 소신 있는 업무 수행을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