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3일 합천군을 방문해 봄철 산불 대비·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대형산불 방지를 위한 예방·예찰 활동 강화와 주민 대피 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합천군수는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양산시가 경상남도 주관 '2024년 시·군 재난안전점검 분야 추진실태' 평가에서 도내 시부 1위를 차지하며 안전도시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계절별·시기별 안전점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시설물 안전법 제3종 시설물 실태조사·점검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97.66점으로 도내 시부 1위, 전체 2위를 기록했다.

장흥군, 2025년 재난 대응 및 군민 안전 위한 160억원 규모 사업 예산 집행 회의 진행.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하천 정비, 중대재해 예방, 교통행정 개선, 통합관제센터 운영 등 주요 사업 추진.

고성군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300㎡ 규모의 재난안전상황실을 새롭게 구축하고 최신 설비 및 시스템을 도입했다. CCTV 영상 시스템, 지능형 CCTV, VR 체험공간 등을 마련하고, 방재시설 및 전력·통신 시스템을 보강하여 효율적인 상황관리 및 신속한 대응 체계를 확립했다. 또한, 통합관제센터 내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DID)를 최신 제품으로 교체하여 범죄예방 대응체계도 강화했다.

당진시, 국가유산 재난안전 유공 기관 표창 수상... 2024년 국가유산 재난안전 분야 시책 추진으로 높은 평가,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정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0일 재난안전분야 시책설명회를 개최하여 시군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2025년 재난안전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지난해 자연재난 인명피해 제로화 및 재산피해 최소화 성과를 바탕으로,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등 재해예방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마을방송 가청권 사업 및 CCTV 구축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원책 마련과 안전관리계획 분석·평가 대응, 지역 위험분석·발굴 연구, 어린이놀이시설 안전 개선 등 신규 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전길탁 재난안전실장은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6일 오후 1시부터 대설 예비특보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기상청 예보에 따라 경기 남부 지역에 최대 10cm 이상의 눈 예상. 제설 장비 사전 배치, 도로 순찰 강화 등 안전사고 예방 위한 조치 시행. 7일까지 강설 지속 및 빙판길 예상으로 감속 운행, 안전거리 확보 등 주의 당부.

의성군은 2025년 재난안전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지역 맞춤형 재난 대응 매뉴얼을 마련한다. 22개 유형으로 재분류된 재난 유형에 따라 실질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복합 재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훈련 모델을 발굴 및 시나리오를 수립하여 재난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보령시는 3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간부 공무원 및 업무 담당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호우 등 과거 재난 경험을 바탕으로 공직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재난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장 김용균 강사를 초빙하여 지자체의 실제 재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구미시는 2월 1일부터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는 재난안전상황실을 본격 가동한다. 전담 인력 3명을 배치하고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과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연계해 실시간 상황 모니터링 및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장성군, 대설주의보에 따른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 노력

경기도, 28일 09시 30분부로 대설경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3단계 격상. 15개 시 대설경보 발효, 폭설 대비 교통 소통 및 안전사고 예방 위한 조치 강화. 주요 도로 제설 작업, 적설 취약시설물 사전 통제 및 대피, 지붕 제설 작업 안전 수칙 당부 등. 안성시 일부 도로 통제, 평택시 12중 추돌사고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