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은 2025년 5월 1일부터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정식 운영하여 군민 안전을 위한 공백 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기존에는 안전관리과와 당직실에서 분리 운영되어 상황 파악 지연 및 초동 대처 미흡 문제가 있었으나, 상황실 운영으로 실시간 감시 및 신속 대응을 강화하고 긴급재난문자,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상황 전파 및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합동 도상훈련 실시…집중호우 대비 사전 대응 및 피해 복구 계획 논의

청주시는 21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청주시운영위원회와 재난안전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협회는 집중호우 등 재난 발생 시 배수 작업, 낙석 제거, 유실 복구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 용산구가 4월 2일부터 3일까지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2025년 용산구 재난안전체험 박람회’를 개최한다. 다양한 재난 상황 체험, 안전 교육, 인형극 공연 등 종합적인 안전교육 체험의 장이 마련되며, 용산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경기도, 17일 밤 9시부터 대설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17일 오후 4시 경기도 전 지역 대설 예비특보 발표에 따른 선제적 조치로, 시군 제설대책 관리와 도민 불편 최소화에 집중. 기상청 예보에 따라 경기 북서부와 동부에는 15cm 이상의 눈 예상. 김동연 지사는 제설작업 공백 방지, 해빙기 취약지역 안전관리, 출근길 교통혼잡 대비 등 철저한 대비 당부.

청주시는 17일 충청북도 청주지역건축사회와 재난안전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주시는 재난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와 자원 효율적 활용을, 청주지역건축사회는 재난 발생 시 건축물 등의 긴급 현장 점검, 자문, 피해 복구 자원봉사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재난 안전 분야 정책 강화를 위해 김주회 대전대학교 대학원 융합컨설팅학과 교수를 재난 안전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했다. 김주회 교수는 안전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재난 안전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시의 재난 안전 정책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는 김 교수의 정책적 자문을 적극 활용하여 시민 안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은 4억 8680만 원을 투입해 군 청사 외벽에 재난안전 전광판을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가로 8m, 세로 4.5m 크기의 전광판은 평상시 기상정보, 재난 대비 행동요령, 군정 소식 등을 송출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 재난 특보 사항과 경보·대피 문자를 실시간으로 전파한다.

경기도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2025 시큐텍 베트남' 재난안전 박람회에 참가할 도내 중소기업 5개 사를 모집한다. 참가 기업에는 부스 설치, 통역, 물류, 수출 상담 등을 지원하며, 참가 희망 기업은 경기도 누리집 또는 경기기업비서에서 신청하면 된다.

충남도는 11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긴급재난문자 송출 숙달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도와 시군, 공공기관 재난 담당자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가상 재난 상황을 설정해 상황 전파, 보고서 제출, 재난문자 송출 훈련을 2단계로 진행했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 증가와 재난 상황 대응,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교육도 병행했다. 충남도는 24시간 교대 근무를 통해 재난 상황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성주군, (전)국가유산 안전경비원 신태보 씨 국가유산청장 표창 수상! 10년간 한개마을에서 국가유산 보호 및 재난 예방에 헌신하며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문화유산 보존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광주광역시는 26일부터 28일까지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 전문강사 20명을 공개 모집한다. 안전취약계층을 포함한 시민들에게 재난·안전사고 대처방법과 안전수칙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의 공개 시연 등을 통해 선발된 강사들은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생활안전, 재난대피, 응급처치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제공하며,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교육 참여 확대 및 만족도 향상에도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