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농업기술센터가 고령화 및 재난에 취약한 농촌지역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재난안전 마을활동가 2기 양성과정'을 운영, 총 4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실습 중심의 교육을 이수한 수료생들은 향후 마을 안전 캠페인, 응급상황 대처 교육 등 지역 내 재난예방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경찰, 소방,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함께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 이번 훈련은 표준운영절차(SOP)에 따른 단계별 대응 과정과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중점을 뒀다.

광양시는 9월 23일 물류창고 화재 완진에 따른 후속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현장 통합지원본부와 응급의료소 철수, 대기질 모니터링 및 살수차 운영 지속, 수습복구기관과의 협조 체계 유지 등의 조치를 발표했다. 또한, 야적된 적치물 처리 방안 논의 및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관계 기관의 관리 감독 강화를 요구했다.

이천시는 9월 23일 문화의 거리에서 ‘가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천시,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가을철 위험 요소(호우·태풍, 산불·화재, 축제·행사, 사업장 안전) 신고, 안전신문고 앱 사용 방법, 안전디딤돌 등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했다.

경북 고령군 우곡면은 9월 22일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완강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실제 상황에서 즉각적인 대응 능력을 배양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한다.

충북 괴산군은 23일 괴산행정문화센터에서 노인맞춤돌봄센터 생활지원사 65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취약계층 안전문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응급구조 및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 등을 교육하여 어르신 돌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 상황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울산 울주군은 어린이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참여형 재난안전뮤지컬 ‘오즈의 안전마법사’를 19일 군청 알프스홀에서 개최했으며, 27일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추가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 연천군 미산면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발생. 연천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및 발생농장과 연접농장 살처분 완료. 양돈농가 방역상황 점검, 통제초소 운영 등 확산 차단에 총력.

울산 동구, 주민 대피 위한 재난안전지도 100개소 설치 QR코드로 안전디딤돌 앱 및 국민재난안전포털 연동, 신속 대피 지원

부여군은 (사)한국재난안전산업진흥협회와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재난 안전 시스템 구축 및 안전관리 정보 공유, 기술 및 산업 발전, 교육,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전문점검단 파견 및 자원봉사활동 등을 통해 현장 안전을 강화하고, 안전 경영 시스템 도입으로 시설물 안전을 실시간 관리하며, 현장 안전관리 교육 확대로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서울 용산구가 연말까지 구민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재난안전 진단 모바일 교육’을 추진한다. 모바일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5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O/X 퀴즈 형식으로 진행된다. 다국어 지원 및 음성안내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보 취약계층의 참여도 지원한다. 진단 결과는 향후 재난안전 관련 사업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청송군은 16일 오후 3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대상 재난안전 교육 공연을 개최한다. 유명 연예인, 청년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공연, 안전 토크, 노래교실 등을 통해 농기계 및 교통안전 등 재난안전 의식을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