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서구의회(의장 송춘규)가 지난 18일, 제233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기간 중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서구의회 의원과 집행부 관계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아라천 해양생태문화 체험학습장과 수도권매립지 드림파크 캠핑장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먼저 아라천 해양생태문화 체험학습장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관계자로부터 현황보고를 받은 후 공사 진행현장을 시찰하고, 수도권매립지 드림파크 캠핑장으로 이동해 캠핑장 내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날 의원들은 아라천 해양생태문화 체험학습장이 캠핑장, 국립생물자원관 등 주변 시설들과 연계해 아이들을 위한 생태학습공간 뿐 아니라 구민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수도권매립지 드림파크 캠핑장에 “캠핑장 조성이 계속 지연되었던 만큼 구민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카라반 및 부대시설에 대해 지속적인 관리와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시설 조성으로 서구...

인천광역시 서구의회(의장 송춘규)가 제229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를 22일까지 총 11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다. 먼저 2월 12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한승일 의원의 대표발의로 서구 구도심 명품도시로의 발전 촉구 결의안을 서구의회 의원 일동으로 발표하여 구도심에 대한 관심과 활성화방안 마련을 요구하게 된다. 이어서 2월 13일부터 2월 20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가 진행되며 2월 15일에는 관내 주요사업현장 중 검단노인복지회관과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 홍보관을 현장방문 할 예정이다. 2월 21일에는 조례안 17건과 동의안 1건 등을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하여 2월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을 의결하는 것으로 11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 한다. 송춘규 의장은 “서구의회 전체 의원들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2019년도 추진되는 사업에 대해 충분히 검토하여 업무보고와 조례안 심사가 심도 있고 실효성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임할 것...

10개의 구를 포함한 인천광역시의 2019년 총 예산은 15조7673억원으로 집계됐다. 인천광역시 10개 구 2019년도 예산은 작년 예산(13조9107억원)과 비교해 약 1조8566억원(13.34%) 증가했다. 인천광역시의 올해 예산은 2018년(8조9336억원) 대비 1조1750억원(13.15%) 증가한 10조1086억원을 편성했다. 예산안 규모는 일반회계가 7조1774억원, 공기업 및 기타 특별회계 2조9312억원 등을 합산해 처음으로 10조원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 세입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이 95억원이 증가하고 지방교부세와 국고보조금 등 의존수입은 5,524억원이 증가했다. 분야별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주민참여예산 199억원, 인천공론화위원회 2억원 등 25개 사업에 251억원, 원도심 활성화 사업 1,991억원, 장기미집행도시계획시설 479억원,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연장 33억원, 인천1호선 검단연장 200억 등 41개 사업에 2994억원을 편성했다. 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의장 송춘규)가 제226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제1차 정례회를 9월 3일부터 12일까지 총 10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다. 먼저 9월 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4개의 특별위원회가 구성되었다. 골목상권 활성화 조사 특별위원회, 공직 근무환경 조사 특별위원회, 광역철도 서구유치 특별위원회, 악취발생 근절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이 승인되었으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정례회는 9월 3일 1차 본회의에서 골목상권 활성화 조사 특별위원회, 공직 근무환경 조사 특별위원회, 광역철도 서구유치 특별위원회, 악취발생 근절 특별위원회 4개의 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 활동을 시작한다. 9월 4일에는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조례안 7건, 동의안 1건을 심사하고, 복지도시위원회에서는 조례안 4건과 동의안 1건을 각각 심사하게 된다. 5일부터 7일까지는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9월 10일 2차 본회의에서는 구정질문 및 답변이 있으며, 9월 12일 3...

인천광역시장 권한대행인 전성수 행정부시장은 8일 오전11시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C체크인카운터옆)에 설치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귀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올해 1월 제2여객터미널 개청에 따라 처음으로 사전투표소가 설치된 제2여객터미널을 방문한 전성수 인천시 행정부시장은 귀중한 한표를 행사한 후 투표사무종사원 등 관계자를 격려하고 선거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했다. 지난해까지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1개의 사전투표소만 운영된 반면, 올해는 제2여객터미널 신설 및 투표용지발급대 및 기표대 등의 운용장비수를 늘려 출국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빠른 투표를 할 수 있도록 인천시 선거관리위원회 등 관련기관이 조치했다. 사전투표는 6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이틀간 오전6시부터 오후6시까지 전국 동주민센터 등의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별도의 신고 없이 투표할 수 있으며, 6월 13일 선거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소지 관할 투표소를 방문하여 투표할 수 있다. 또...

사드 여파로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가 전년 대비 대폭 줄었지만 인천시만 전국에서 유일하게 12.2% 방문자가 증가했다.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환자는 전년 대비 11.7% 준 총 32만1574명으로, 2009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를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서울시(전국 1위)는 2016년 21만6천여명에서 지난해 20만2천여명으로, 경기도(전국 2위)는 55만1천여명에서 39만9천여명으로 줄었다. 전국 4위의 성적을 거둔 인천시는 지난해 1만4천5백여명의 환자를 유치해, 2016년 대비(외국인 환자 1만2,992명) 12.2% 상향돼 전국에서 유일하게 두자리 수 이상 성장했다. 인천시는 지난해 하반기 외국인 환자 유치 전담팀인 국제의료팀을 신설하고 외국인 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유치업체·의료관광 종사자 대상 사업설명회 개최, 인천만의 특화된 의료 서비스 개발, 해외 홍보 등의 활동을 펼쳤다. 인천시티버스 결합상품, 인천관광공사와 공동 개발한 상품 등 ...

인천광역시 중구는 도로명주소 정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명판 등 안내시설을 일제 점검한다. 중구에 설치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은 현재 도로명판 4086개, 기초번호판 2112개, 건물번호판 1만4544개 등 총 2만802개에 달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훼손되거나 망실된 시설물은 오는 12월까지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며, 이면도로나 골목길 등 위치 찾기가 어려운 사각지대는 보행자용 도로명판 등 안내시설을 확충해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이 없게 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중구는 이번 일제조사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불편요인을 해소하고 안전성 및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 중구 관계자는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구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안내시설물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을 조사하고 시설물관리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서구의회(의장 심우창)는 지난 3월 21일 제223회 서구의회 임시회 기간 중 서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김용인 부의장, 이의상 위원장, 최규술 위원장, 천성주 의원, 박삼숙 의원, 문순석 의원, 최영숙 의원 및 해당 공무원들이 검단 식품산업단지(아이푸드파크) 조성현장 및 검단지식산업센터(블루텍) 등 2곳의 현장을 방문했다. 먼저 방문한 검단 식품산업단지 ‘아이푸드파크’는 식품산업의 중심, 수도권 최초 식품전문산업단지로 금곡동 457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인천식품단지개발(주)가 총사업비 1,402억원을 들여 추진하는 민간개발 사업이다. 앞으로 금곡동 일원 261,700㎡ 부지에 단지가 조성되면 식품안전관리 인증(HACCP)을 갖춘 식품제조가공업체 60여개소가 입주 할 예정이며, 단지 내 물류시설, 식품전시관, 식품검사실, 연구개발시설, 폐수종말처리시설, 체험장, 바이어 상담실, 판매시설 등 식품산업 인프라도 구축하게 된다. 또 검단지식산업센터 ‘블루텍’은 오류동 일원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전국최초로 인천에 통일센터를 설립 추진하기로 했다. 인천시와 통일부는 평화통일을 바라는 국민의 염원과 바람을 담은 통일센터 설립을 위해 적극 협의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인천시는 인천상륙작전, 연평도 포격 및 서해교전의 아픔이 있던 역사성을 가진 접경지역이자, 경기, 서울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2,745명의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고 있어 통일센터를 유치하게 되면 남북통일의 거점도시로 역할을 다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인천 설치를 추진 중인 통일센터는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운영되던 하나센터, 통일관 등 통일인프라를 연계·통합하여 하나센터직원과 통일관 근무자, 인천시 공무원 등 총 20여 명 안팎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남북교류업무와 통일관련 업무가 현재 2개 부서 3개 팀에서 담당하고 있지만, 향후 조직개편을 통해 1개 부서로 일원화하여 통일업무의 통합과 전문화, 신속성과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통일센터의 위치는 통일부와 협의를 거쳐 ...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신은호 위원장 등 7명의 의원은 2017년 3월 개교 예정학교인 인천예송중학교, 인천첨단초등학교, 인천서현유치원, 인천세무고등학교, 인천청담학교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에서 신은호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교육위원들(박종우 부위원장, 김종인 부위원장, 손철운 의원, 신영은 의원, 이영환 의원, 최만용 의원)은 추운 날씨에도 학교 개교를 위해 애쓴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시설공사 현황, 학생 수용상의 적정성, 통학로 확보, 학교급식 준비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한편, 인천예송중학교, 인천첨단초등학교, 인천서현유치원은 지역 개발에 따른 유입 학생을 수용하기 위해 신설하였고, 인천청담학교는 공립 특수학교의 과대·과밀 해소 및 지역배치 불균형으로인한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신설했으며, 인천세무고등학교는 학교시설 노후화로 부평구에서 서구로 학교를 이전해 신설했다. 신은호 교육위원장은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