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2025년도 인천광역시명장 선정 계획 발표. 6월 2일부터 20일까지 신청 접수. 최대 10명 선정 예정이며, 선정된 명장에게는 인증서, 인증패, 기술장려금 1천만 원 지원 및 명장의 전당 등재.

인천 부평구, 2025년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 결정, 지가변동률 2.46% 상승, 최고지가는 부평동 문화의거리 금강제화 매장, 이의신청 5월 29일까지 접수

옹진군은 인천광역시, 인천세종병원과 협력하여 덕적도 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실시했다. 내과 및 정형외과 중심의 진료와 건강 상담을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1섬1주치 병원 협약을 통해 도서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옹진군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도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가천대 길병원과 함께 '찾아가는 무료 진료 서비스'를 승봉도에서 실시했다. '1섬-1주치병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진료에서는 한의과 전문의가 약 60명의 주민에게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만성질환 상담, 침 치료, 약 처방 등이 이루어졌다. 특히 의료기관이 없는 승봉도 주민들에게 전문의의 진료는 큰 도움이 되었다. 옹진군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도서 지역의 의료 불균형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연천군청 사이클팀,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사이클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종합 준우승 쾌거! 박상훈 선수 다관왕, 김현석 선수 금메달 획득으로 연천 사이클의 저력 입증.

인천시는 2025년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조성'을 위한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취약계층 산모 산후조리비 지원, 영유아 발달검사 및 상담 제공, 저출산 극복 위한 만남 행사·결혼·주거 지원, 청년-중장년 세대융합 일자리 확대, 노인 일자리 제공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2025년 자체사업 예산은 1조 244억 원으로, '아이플러스 집드림(천원주택)'에 3,600억 원, '아이플러스 이어드림(커플축제)'에 200억 원, '아이플러스 맺어드림(나만의 결혼식)'에 50억 원 등이 투입될 예정이다.

인천시, 보건복지부 노인정책 평가 전국 최고 쾌거! 노인 일자리 사업 '대상', 광역치매센터 운영평가 1위 등 6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노인 일자리 21.9% 증가, 돌봄 서비스 인프라 확충 등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

인천광역시가 저출생 대응 및 아동보호 체계 구축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보건복지부 저출생 대응 우수정책 수상, 아동보호 체계 구축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을 비롯하여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지역사회 협력 사업, 아동정책 시행계획, 일·생활 균형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 및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난임부부 지원 확대, 영유아 건강관리 강화, 아이돌봄서비스 확대, 공보육 이용률 확대 등 저출생 대응 기반 강화에 힘썼으며,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아동보호전문기관 확충을 통해 아동 보호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또한, 전국 최초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가족친화 인증 지원사업 등 일·생활 균형을 위한 정책도 추진했다.

인천시, 광역시 최초로 '무주골공원 개발행위 특례사업' 백서 발간. 총 600억 원 투입, 8만 5천여㎡ 규모로 조성된 무주골 근린공원은 인천시 최초의 민간자본 조성공원으로, 2023년 9월 준공. 225페이지 분량의 백서는 사업 추진 과정, 도면, 완공 사진 등을 담아 전국 지자체에 민간공원 특례사업 가이드라인 제공 기대.

유정복 인천시장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만나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유승민 회장은 인천 방문에서 '운동은 밥이다'라는 유 시장의 철학에 공감하며, 인천시와의 협력 의지를 밝혔다. 유 시장은 유 회장의 리더십 아래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인천 미추홀구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 후원금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사용될 예정이다.

옹진군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와 섬 지역 주민 건강검진 지원을 위한 위탁협약을 체결했다. 2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일반검진, 암 검진, 안과 검사 등 39종의 검진을 7개 면에서 순회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