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이 인구 감소 위기 극복과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해 부안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양 기관은 부안愛 주소 갖기, 부안사랑 실천 캠페인 참여, 인구 감소 위기 극복 공동 협력 등을 추진하며, 부안우체국은 우체국 쇼핑몰을 통한 지역 생산자 지원 및 청년·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2026년 예산안을 전년 대비 1.3% 증가한 12조 7,023억 원으로 확정해 도의회에 제출했다. 전남도는 세출 구조조정으로 확보한 재원을 'AI·첨단산업 수도 전남', '민생 회복', '인구감소·저출산 극복', '전남 행복공동체 강화' 등 4대 중점 분야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AI 인력양성, 청년 주거비 지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글로컬대학 운영 등이 포함된다.

창원특례시는 국회에서 '통합 지방자치단체 행정구의 인구감소지역 지정'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2010년 통합 이후 인구가 100만 명 이하로 감소하고, 특히 구 마산지역의 쇠퇴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상 '행정구'는 인구감소지역 지정 대상에서 제외되어 지방소멸기금 등 지원을 받지 못하는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있음을 지적했다. 토론회에서는 이러한 제도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지방분권균형발전법」 개정이 시급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봉화군은 지난 28일 ‘2025 BETTER里(배터리):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충전 지원사업’ 중간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추진 중인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한국관광공사, 2025년도 BETTER里: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 지원사업 참여 지자체인 무주군청과 참여 스타트업(봉화, 안동)관계자, 봉화, 안동의 지역 협력 파트너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BETTER里: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충전 지원사업’은 스타트업 기업의 혁신적 아이디어와 지역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발굴해 방의 생활·관광 인구를 늘리기 위해 스타트업과 지역기업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실증형 프로젝트이다. 본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2억원)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주)블랭크, (주)로컬앤라이프, (사)내일의 식탁, (주)한국 갭이어, (주)알파모빌리티 5곳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내일의 식탁은 지난 10월 16일부터 21일까지 ‘봉화 슬로우위크’를 진...

부안군이 NH농협 부안군지부와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부안愛 주소갖기' 캠페인을 공동 전개하고, 자발적 전입 유도 및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에 협력하여 지역 활력 회복에 나설 계획이다.

장흥군이 추진하는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이 몽골 유학생까지 참여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확대되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장흥 한국말산업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몽골 유학생들은 코딩 로봇축구, 우드버닝 목공 체험 등에 참여했으며, 지역 청소년들과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며 문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장흥군은 오는 10월 청소년 축제를 개최하는 등 인구감소 위기 속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는 19일 경남진로교육원에서 전국밀양향우연합회 주관으로 '교육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밀양시'라는 주제로 인구감소 위기 대응 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교육 전문가, 지역 인사,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인구구조 변화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한 대안을 모색했다. 전문가 강연, 주제발표, 패널 토론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정책 방향, 중등교육 대처 방안, 청소년·교사 복지 혜택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밀양시는 토론회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인구 감소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부안군은 인구감소 위기 극복과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관내 기관·단체와 ‘부안사랑 인구감소 위기 극복 캠페인’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부안교육지원청과 두 번째 협약을 맺고 전입 독려, 부안사랑인 제도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부안사랑인 제도는 부안군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입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부안군은 인구감소 위기 극복과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관내 기관·단체와 ‘부안사랑 인구감소 위기 극복 캠페인’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부안교육지원청과 두 번째 협약을 맺고 전입 분위기 조성 및 지역활력 회복을 위한 인구정책 확산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부안愛 주소갖기’ 운동, 부안사랑인 제도 홍보 등을 통해 인구 늘리기에 나선다.

부안군, 인구감소 위기 극복 위해 관내 기관·단체와 캠페인 추진. 부안경찰서를 시작으로 부안해양경찰서, 부안교육지원청 등과 협약 체결 예정. 부안愛 주소갖기 운동, 부안사랑인 제도 홍보 등을 통해 인구 유입 및 지역 활성화 도모.

담양군은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정책간담회'에 참석하여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현안 건의 및 정책 토론을 진행하고, 행정안전부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평군이 인구감소지역의 위기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에 규제 완화와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을 강력 건의했다. 8월 29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정책간담회에서 공동 건의서를 전달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평군은 수도권 규제 제외, 인구감소지역 재지정 시 기존 지역 지위 유지 등을 요청하며 중첩규제로 인한 지역발전 제약을 호소했다.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을 통해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 및 정주여건 개선, 생활인구 확대 등 지속가능한 인구 유입 정책 추진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