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장애인복지관, 장애인과 지역주민 함께하는 마을축제 '동구同樂' 개최... VR 장애공감활동, 플리마켓, 타로 힐링상담 등 9개 부스 운영 통해 장애인식개선 및 사회적 소속감 향상 도모

울산시농업기술센터와 한국농촌지도자울산광역시연합회는 5월 19일 북구 천곡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한다.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하여 폐농약병,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탄소중립 실천 및 지속가능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다짐한다.

울산시는 5월 19일부터 7월 11일까지 '제24회 울산광역시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울산시 발전에 기여한 시민 7명을 사회봉사, 효행·선행, 안전·환경, 산업·경제, 문화·관광, 체육, 학술·과학기술 부문에서 선정하여 시상한다. 5년 이상 울산시 거주 시민이면 추천 가능하며, 시상은 10월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울산 동구, 제53회 어버이날 기념 합동 행사 개최... 관내 3개 노인복지관 어르신 300여 명 참석, 효 헌정 노래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울산시는 '울산 보덕사 석조관음보살좌상'과 '울산 무룡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울산광역시지정유형문화재'로 지정한다. 석조관음보살좌상은 불석으로 제작되었으며, 수월관음을 표현한 조선 후기 작품으로 조각승 계보 연구에 가치가 있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1569년 간행된 희귀본으로 조선 전기 강원교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울산시는 이번 지정을 통해 총 169건의 문화유산을 관리하게 된다.

울산 동구장애인복지관, 뇌병변 고령장애인 대상 한국형 통합돌봄 모형 구축 사업 '새내기' 시작. 공동생산위원회 위촉식 통해 공공, 민간, 당사자 협력으로 개인 중심 돌봄 계획 수립 및 기반 마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주관으로 전국 20개 기관과 협력.

울산시는 4월 18일부터 5월 1일까지 '2025년 울산광역시 사회조사'를 실시합니다. 이 조사는 시민 삶의 질, 사회 변화 예측, 정책 방향 제시를 위해 매년 진행되며, 올해 28회째를 맞이했습니다. 교육, 문화·여가, 주거·교통 등 9개 분야 122개 문항을 조사하며, 3,820개 표본 가구의 가구주 및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면접 및 자기 기입식 조사를 병행합니다.

2025년 울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울산공업고등학교 등 8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128명의 선수가 23개 직종에서 실력을 겨루며, 입상자는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자격과 기능사 시험 면제 혜택을 받는다.

울산시는 4월 7일부터 5월 23일까지 '2025년 울산광역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경제·산업,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취업·일자리, 시민복지·생활불편 4개 분야에서 시민들의 규제 개선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최우수 1명(100만 원), 우수 2명(50만 원), 장려 6명(15만 원) 등 총 9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참여는 울산시 법무통계담당관 방문,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는 '2025년 울산광역시 관광진흥계획'을 수립하여 최신 관광 트렌드에 맞춘 특별한 관광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휴식과 여가, 문화 즐기는 매력적인 관광도시 울산'이라는 비전 아래, 5개 관광전략(새로운 관광수요 선점 및 지역관광산업 육성, 지역특화 융복합 전시복합산업 추진, 울산 랜드마크 조성,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 관광서비스 및 홍보 마케팅)과 21개 추진과제, 33개 세부 추진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ULSAN'을 주제로 한 5개의 새로운 프로그램(열린, 빛나는, 특별한, 매력적인, 그리운 울산)을 구성하여 산업 경관을 활용한 체류형 야간관광,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반려동물 동반관광, 태화강 국가정원 벨로택시 운영, 라이징 포트 운영 등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울산공업축제와 연계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시는 3월 18일 '2025년 제1차 울산광역시 아동보호전담기구 회의'를 개최하여 아동학대 대응 업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울산시는 피해 아동 치료 및 회복 지원 강화를 위한 17개 사업을 추진하고 예방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3년간 울산의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이며, 이는 위기 아동 조기 개입 강화, 인식 개선 노력, 사례 관리 강화 등의 결과로 분석된다.

울산시,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 거점지역 선정…한우 청년농 15명 대상 컨설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