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 민원담당 공무원과 소통 간담회…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약속

울산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GIS 기반 스마트 검색으로 실종 장애 아동을 신속하게 발견하여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경찰의 수색 협조 요청을 받은 관제센터는 CCTV 영상 분석을 통해 실종 아동의 이동 경로를 파악하고, 위치 정보를 경찰에 전달하여 무사히 구조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울산 북구예술창작소 감성갱도2020은 25일까지 생태예술 행사 '감성충전Ⅲ'을 개최합니다. 울산의 자연경관을 담은 수채화 전시, 공연, 인문학 강좌, 원예 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와 자연의 공존을 보여주고 생태예술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울산 북구, 어촌마을 소득 안정 위해 전복 종자 19만 마리 방류…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향상 기대

울산 북구청 최동현 주무관, 최연소 토목시공기술사 합격… 울산시 공무원 중 6번째

울산시는 북구 구유동 ‘재전길’을 ‘제전길’로 변경한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마을의 역사적 정체성을 반영한 도로명으로 변경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 80% 이상의 동의를 얻어 최종 확정되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27일 중산동 이화정마을(중산동 546-20)에서 청소년창작센터, 여성행복맞춤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준공식을 열었다. 북구는 지난 2020년부터 천(川)걸음 이화정마을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낙후된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을 벌여 왔다. 이번에 준공한 3개 센터는 이화정 도시재생사업의 세부사업으로, 이화·화정마을의 주민복리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화정청소년창작센터는 연면적 978.75㎡, 지상 2층으로, 놀이활동존과 실내집회장, 노래방, 댄스연습실, 요리실 등으로 이뤄진다. 북구는 지난 2월 (사)마이코즈와 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으며, 센터는 청소년의 진로설계, 여가활동, 문화예술 활동 등을 지원하게 된다. 청소년창작센터는 내부 공간 재배치가 끝난 후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여성행복맞춤센터에는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입주한다. 북구는 기존 북구청 인근에 위치했던 센터를 이전하고, 이날 여성행복맞춤센터 준공...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 염포시장이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북구는 21일 소금포역사관에서 염포시장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 추진협의회를 열고,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염포시장은 올해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으로, 협동조합 설립 및 운영, 배송센터 조성, 온라인 유통채널 입점, 특화 브랜드 개발, 상인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으로 2년간 최대 4억원의 사업비를 지원, 전통시장의 지속가능한 온라인 진출 역량 향상을 위한 온라인 입점, 육성 전략 구축, 인프라 지원 등을 종합지원하는 사업이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염포시장이 지역사회에서 손꼽히는 디지털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가 인공지능과 100세 시대 등이 도래함에 따른 급격한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미래형 평생학습도시 북구 조성'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에 나선다. 북구는 18일 구청 상황실에서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사)지방행정발전연구원은 이날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6개월 동안 북구의 평생교육 기반 분석과 주민 요구조사, 전문가 집단 의견수렴 등을 통해 맞춤형 평생학습도시 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에서는, 북구 평생교육 환경분석과 정책분석 등 기초자료 확보, 국내외 평생학습도시 우수 정책사례 발굴, 주민 및 전문가 대상 평생학습 의식·욕구 분석 및 심층 면담분석을 통한 북구형 특화된 평생학습 중장기 비전과 전략 설계, 연도별 평생교육 정책 추진방향, 전략·중점과제 도출, 성과분석 및 관리방안 등을 도출하게 된다. 북구는 앞으로 중간 및 최종보고회를 거쳐 11월 용역을 마무리하고, 지역 내 평생...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민원실에 스마트 통합순번발급기를 설치해 민원인의 편의성을 높인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그간 민원실에는 주민등록과 여권 업무 2개의 순번발급기가 분리운영돼 민원인이 대기표를 착오로 출력해 업무처리시간이 지연되는 등의 불편이 있었다. 이번 스마트 통합순번발급기 설치로 주민등록, 가족관계, 여권 등 민원인이 원하는 업무를 정확하게 선택할 수 있어 혼선이 줄어들게 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에 설치한 발급기는 휠체어 진입이 가능하고, 이어폰을 통한 음성안내, 수어 솔루션 제공, 터치 대신 점자 키패드로 모든 조작을 할 수 있어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접근이 용이하다. 이와 함께 비교적 대기시간이 긴 여권 신청의 경우에는 스마트폰을 통해 대기 순번을 알려주는 '알림톡' 서비스도 제공한다. 발급기에서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면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실시간 대기인 수 및 예상 대기시간을 제공해 민원인이 대기시간에 필요한 다른 업무를 볼 수도 있다. 울산 북구 관계자...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행정안전부 '2024년 1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우수사례 평가'에서 GIS 기반 CCTV 영상정보 스마트검색 서비스가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3월 GIS 기반 CCTV 영상정보 스마트검색 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GIS 스마트 검색서비스는 GIS PC화면에서 검색장소, 시간과 같은 범위를 설정한 후 실종자의 인상착의와 이동수단 등의 조건을 지정하면 범위 내 조건에 맞는 인물이 자동검색돼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 운영 전 스마트 선별관리 시스템은 특정지역 검색이 불가능해 검색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은 물론 수천개의 스틸컷이 검색돼 영상찾기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스마트 검색서비스가 실종자 및 범죄혐의자를 찾는데 꼭 필요하다고 판단해 지난 2022년 프로그램 개발을 의뢰하고 올해 시스템에 적용, 운영을 하고 있다. 실제 GI...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퇴직자지원센터는 전문정원관리사 2명을 선발해 센터에 배치, 지역 내 조경수 관련 유지·관리 컨설팅과 정원조경분야 취업 준비 동료 퇴직자를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북구는 올해 초 고용노동부 신중년경력형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돼 퇴직자 중 3년 이상 관련 경력자 또는 관련 전문자격을 가진 퇴직자를 선발해 퇴직자센터에서 근무하면서 동료 퇴직자들의 녹색일자리컨설팅과 사회공헌활동 사업을 함께 진행하도록 하고 있다. 센터에 근무하는 정원관리사는 조경수 유지 관리 컨설팅 요청 기관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퇴직자들의 진로 상담을 통해 정기적인 정원·조경관리 활동에도 함께 참여해 직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울산 북구퇴직자지원센터 관계자는 "전문분야 퇴직자가 동료 퇴직자의 취업을 컨설팅하면서 퇴직자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 것은 물론 전문지식과 기술을 활용해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하게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