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찾아가는 이동희망복지지원단'을 운영, 공공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에게 맞춤형 상담을 23일 제공했다. 이날 '찾아가는 이동희망복지지원단'에는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상담소, 일자리종합지원센터 등이 함께 참여해 보건, 복지, 고용 등 맞춤형 상담과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북구는 앞으로 매월 2회 분야별 전문가와 협업해 공동주택 등 주민 밀집 장소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이동희망복지지원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사정상 공공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올해 혁신교육지구 사업으로 4대 전략, 13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북구는 이날 구청 상황실에서 혁신교육지구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3년 혁신교육사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북구는 올해 '주민 누구나 함께 누리는 행복한 교육도시 실현'을 비전으로, 배움으로 성장하는 학교교육과정 지원, 다함께 누리는 행복한 교육, 미래인재 양성 아카데미,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 등 4개 전략, 13개 세부사업을 마련했다. 에너지 공공기관 견학 및 팀별 에너지 관련 발표수업으로 구성된 탄소중립 에너지교육, 원어민 교수와 함께하는 영어놀이터 운영, 체험전시와 수업을 연계한 창의미술 융·복합 어린이체험 교실, 사자소학과 다도교실 등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무룡서당 운영, 화상영어로 그룹수업을 지원하는 원어민 화상영어 지원, 수능 수험생을 위한 서울 강남구 수능 인터넷방송 수강 지원, 삼성·네이버 등 미래기술 직업체험처 및 카이스트·서울대 등을 탐방하는 ...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올해 청년정책으로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에서 52개 사업을 추진한다. 북구는 21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2023년 북구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특히 올해는 청년거점공간을 조성해 지역 청년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 청년들이 활동할 공간을 제공하고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한다. 또 기존 면접정장 대여사업을 확대해 헤어·메이크업비 지원, 자격증 응시료 지원 등 취업 준비 청년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청년 일드림(DREAM)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이 밖에도 공공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통해 방학 중 학생들에게 학비 마련 및 행정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중소기업 인턴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청년 정규직화를 지원한다. 또한 청년 취약노동자의 건강진단과 사후관리 등 건강지원사업과 청년 예술가 지원사업 등도 추진한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최근 국내외 경제상황의 악화로 ...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맺을 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주택임대차 안심계약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북구는 최근 금리 인상과 주택 가격 하락으로 전국적으로 전세가와 매매가가 동일하거나 오히려 전세가가 높은 '깡통전세' 사기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 창구를 마련했다. 상담센터에서는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부동산 임대차 계약서 작성 적정 여부, 주택임대차 계약 신고 방법,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보험 가입 등을 안내한다. 북구 관계자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전세 계약을 할 때는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를 사용하고,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험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며 "주택임대차 안심계약 상담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구민들이 임대차 거래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마을건강복지계획 '봄봄봄' 사업의 하나로, 취약계층에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 고독사를 예방하는 '똑똑, Talktalk 안부전화' 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농소1동 협의체 위원들은 14일 노인과 장애인, 중장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화를 걸어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어려운 점은 없는지 등을 물었다. 협의체는 위원 2인이 1조가 되어 앞으로 월 2회 정기적으로 안부확인 전화를 하고, 위기상황 등 특이사항이 발생한 세대에 대해서는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가정방문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및 사례관리를 할 예정이다.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연숙 위원장은 "정기적인 안부확인을 통한 지역사회 돌봄 및 안전망 강화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소1동은 올해 마을건강복지계획으로 안부전화사업, 취약계층 반려식물 지원사업, 아동·청소년 문화체험 지원사업 등 지역 복지 욕구에 따른 사업을 추...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아동친화도시 기본계획에 따라 올해 7대 과제, 43개의 세부과제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북구는 아동친화도시 기반 구축, 아동이 신나고 행복한 북구, 아동이 함께 참여하는 북구, 사각지대 없는 아동이 안전한 북구,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북구, 아동의 꿈이 실현되는 북구, 아동이 살기 좋은 북구 7대 과제, 43개 세부과제를 가족정책과, 교육청소년과, 교통행정과 등 11개 부서에서 추진한다. 북구는 13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43개 세부과제를 추진하는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 내부정책조정기구인 아동친화도시 추진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연차별 시행계획을 공유하고, 부서간 협업을 통해 아동친화사업 추진 효과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북구는 올해 아동권리 대변인 운영, 아동의회 운영, 아동정책제안대회 개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어린이 교통사고예방 안전교육, 청소년 참여기구 운영,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보호활동 강화 등...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혁신교육지구사업으로 '창의미술 융·복합 어린이체험교실'을 운영, 북구 지역 사립유치원생 1천200명을 대상으로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북구는 울산문화예술회관과 연계해 어린이 체험전시 '빛과 모래랑 놀자'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중이다. '빛과 모래랑 놀자'는 샌드아트 '모래랑 놀자' 공연과 모래 체험, 빛 전시 '빛이랑 놀자' 시연과 체험 등 미술 놀이를 통해 학습하는 프로그램이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혁신교육사업 지원을 통해 사립유치원의 교육비 부담을 더는 것은 물론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느껴보며 예술적 감성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북구는 혁신교육지구 사업으로 올해 창의미술 융·복합 어린이체험교실 지원을 비롯해 탄소중립 에너지교육, 원어민 교수와 함께 하는 영어 놀이터, 원어민 화상영어 지원, 수능 수험생 인터넷방송 수강 지원, 미래기술체험캠프, 창의과학캠프, 토요과학교실, 과학한마당,...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공영도시텃밭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북구는 송정동과 시례동 2곳의 공영도시텃밭을 운영, 송정텃밭 60구획, 시례텃밭 130구획 총 190구획을 분양한다. 북구 주민 누구나 세대별 1구획씩 신청이 가능하다. 구획 당 면적은 15㎡다. 북구 공영도시텃밭은 관수시설과 교육장,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참여 신청은 북구청 농수산과로 방문 접수해야 하며, 추첨을 통해 분양 대상자를 선정한다. 분양 대상자로 선정되면 참여비 3만원을 납부한 후 3월 말 개장일부터 11월 말 까지 텃밭을 이용할 수 있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공영도시텃밭이 도시민에게 건강한 힐링 공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소상공인은 지난해와 동일한 100억 원, 중소기업은 전년 대비 50억 원 증액된 150억 원 규모로 확대했다. 북구는 8일 구청장실에서 울산경제진흥원, 울산신용보증재단과 2023년 소상공인·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북구는 북구 지역 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융자금(중소기업 2억원, 소상공인 5천만원)에 대한 이자차액보전금(중소기업 3%, 소상공인 2%)을 2년간 지원한다. 경영안정자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경기침체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은행 융자를 받을 경우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울산경제진흥원과 울산신용보증재단에서 신청접수 및 융자 상담 등 업무 전반을 맡아 운영한다. 중소기업은 울산경제진흥원에서 추천서를 받은 뒤 9개 금융기관(경남, 국민, 기업, 대구, 부산, 신한, 우리, 하나, 농협은행)...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중산동 이화정마을 청소년창작센터 및 여성행복맞춤센터 공사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이화정마을 청소년창작센터 및 여성행복맞춤센터는 '천(川)걸음 이화정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세부사업 중 하나로, 중산동 546-20번지 일원에 연면적 1,789㎡, 지상 2층, 2개 동 규모로 댄스연습실, 전산교육장 등으로 구성돼 건립된다. 총 63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올해 말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도시화에서 소외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공공시설이 부재한 지역에 청소년창작센터 및 여성행복맞춤센터를 건립, 청소년들에게 독서, 댄스 등을 즐길 수 있는 건전한 놀이의 장으로 열린 공간을 제공하고, 경력단절 여성인력의 재교육 및 일자리 지원을 통한 자생력 향상 및 인력수급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공사 기간 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화정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이화·화정마을 일원의 주거환경 개선...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희망 JUMP!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희망 JUMP!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선정 기업에는 신규채용 청년 인건비(월 80%, 최대 160만 원)를 지원, 청년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유도한다. 모집 대상은 제조업, 지식서비스업 등 북구에 사업장을 둔 지속가능하고 발전 가능성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중소기업 3개사이다. 단순 접객이나 상담, 단순노무,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북구 홈페이지에서 모집공고를 확인하고, 9일부터 15일까지 참여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이메일(breath1318@korea.kr) 또는 북구청 경제일자리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희망 JUMP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을 통해 일하고 싶은 청년에게 는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은 비용 ...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동해남부선 철도 폐선부지 내 도로구조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구는 동해남부선 철도가 폐선되기 전 부터 국가철도공단과 폐선부지 활용을 위해 협의를 진행, 지난해 8월 약수마을 입구를 시작으로 갈밭길 철교, 메아리학교 입구, 창평천 교량, 화정마을 입구 도로구조 개선공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그간 운전자와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을 끼쳤던 철도 통로박스와 철교를 철거한 후 주변 도로와 높이를 맞추고 좁은 도로를 넓혀 통행이 편리하도록 조치했다. 5개 구간 도로구조 개선공사에는 구비 6억원이 투입됐다. 통로박스와 철교 등 철도 시설물은 국가철도공단에서 철거했다. 약수마을, 메아리학교 입구, 창평천 철교는 통로박스 및 철교를 철거한 후 도로를 높여 구조를 개선했고, 신천초등학교 일원 갈밭길 철교도 철거 후 도로를 넓혀 정비했다. 또 화정마을 입구는 통로박스를 철거한 후 도로를 넓히고 보도를 정비했으며, 24면의 주차장도 만들었다. 구는 3일 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