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보건소는 2023년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비만 예방관리 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북구보건소는 건강 체중 관리사업, 비만 예방 합동 캠페인 등으로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올바른 비만 예방 정보 제공과 홍보를 통해 비만 예방 인식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필요로 하는 건강 취약 근로자 또는 주민을 대상으로 비대면 체중 관리 프로그램인 집쿡클래스, 건강습관인증 등을 운영해 건강증진에 기여했다. 울산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 체중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과 예방 교육을 실시해 비만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주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민선 8기 1주년을 맞아 공약이행 주민평가단 토론회를 22일 마련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주민평가단과 주민 대표 50여 명이 참석해 공약사항 추진상황 전반을 공유하고, 전문가로부터 구정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토론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공약사항 추진에 대한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민선 8기 1년차(5월 31일 기준) 북구청장 공약사항 추진율은 21.7%로, 전체 공약 중 80% 정도인 45개 공약이 완료 또는 정상추진되고 있다. 5개 분야 56개 공약사업 중 송정복합문화센터 조속 완공과 송정 작은도서관 조성 등 2건이 완료됐고, 중앙선 고속열차 북울산역 정차 추진 등 43개 사업이 정상추진 중이다. 박천동 울산 북구청장은 "공약 중 80% 정도 사업이 완료됐거나 정상적으로 추진중으로 앞으로도 주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 공...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상반기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21일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민원인 폭언 발생 시 상급자 적극 개입 및 진정 유도, 사전 고지 후 웨어러블 카메라 촬영 실시, 비상벨 호출 및 청원 경찰 제지, 피해공무원 보호와 방문 민원인 대피, 민원인 제압 및 출동 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울산 북구는 올해부터 민원실 내 무술유단자인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민원 담당공무원에게는 웨어러블 캠을 지급해 민원실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모의훈련을 통해 자체 대응능력을 높이고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으로 민원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회보장 관련 종사자,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살예방 안전망 마련을 위한 '지역사회의 안녕한 정신건강 복지워크숍'을 15일 진행했다. 이번 복지워크숍은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해 진행했으며,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홍정은 상임팀장이 자살고위험 위기대응 대처방안 자살예방전문가 교육을 통해 자살위험자에 대해 이해하고 자살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자살과 관련한 왜곡된 사회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예방 안전망을 마련해 자살률 감소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14일부터 15일까지 구민자율환경감시원과 함께 북구 지역 세차장 및 자동차 정비업소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담당공무원과 구민자율환경감시원 6인을 2개조로 편성해 방지시설을 통하지 않고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행위, 폐수 등 오염물질 무단 방류 행위, 방지시설 고장 방치 등으로 인한 오염물질 누출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 이번 특별점검 기간 중 고의·상습적인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위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규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하고, 위반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당 사업장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갈 예정이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이번 민관합동 특별점검을 통해 지도·점검업무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통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9일 '북구청과 손 JOB GO!'를 슬로건으로 일자리박람회를 열었다. 박람회에는 프로그램 개발자, 선박엔진제조, 변압기 제조 등 제조업부터 청소, 요양보호사 등 서비업까지 2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일자리 상담과 면접을 진행했다. 특히 자동차산업·제조업 분야 취업자를 위한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조선업 입직자 정착지원금 제도, 국민취업지원제도 등을 안내해 구직자들에게 도움을 줬다. 또 면접정장 무료대여, 면접 헤어 및 메이크업 지원, 증명사진 무료 촬영,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등을 원스톱서비스로 지원하는 청년 일드림패키지 사업과 북구청년창업지원센터 소개 등 청년 구직자를 위한 안내도 이뤄졌다. 울산 북구 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일자리박람회를 비롯해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구직 및 구인 관련 문의는 북구 일자리종합지원센터 전화로 하면 된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필수연계기관 및 청소년 관련 업무 유관기관 종사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안전망 유관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8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 청소년안전망사업 유관기관 종사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게임과몰입 청소년 상담기법에 대한 교육과 함께 인문학 특강, 위기청소년 지원 우수사례 발표 등 기관 간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북구 청소년안전망팀은 올해 5월까지 필수연계기관과 협력기관의 노력으로 발굴된 위기청소년 135명에게 의료와 학업, 경제적 지원 등 맞춤형서비스를 연계·지원하고 있다. 또한 심리정서집단 프로그램, 가족관계 개선프로그램, 가족상담 지원 등 청소년뿐 아니라 가정의 위기관리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이번 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해 기관별 협력체계 마련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으로 탄탄한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위기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에 ...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퇴직자지원센터에서는 4기 영상인생소개서 교육과정에 참여할 퇴(구)직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모집일정은 오는 8일부터 21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되고 모집대상은 중장년 퇴(구)직자 남녀 20명 내외이다. 교육장소, 교육장비는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지원받는다. 교육내용은 스마트폰 영상촬영법과 인터뷰 촬영 등을 통해 영상인생소개서를 제작해보는 것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퇴직 및 재취업을 준비하는 퇴(구)직자가 퇴직 전후의 삶을 반추하면서 자신의 강점을 찾고 직무경력과 경험을 통해 핵심역량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런 시간을 통해 퇴(구)직자의 주도적인 생애진로설계를 지원하고 퇴직자 영상자서전모임인 U-story 커뮤니티 활동과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폰 활용 및 미디어 장비 활용법 등을 통해 미디어 활동가로서도 진로컨설팅하고 영상자기소개서를 활용 차별화된 구직활동을 지원한다. 교육진행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된다. 매주 화, 금...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 보건소는 울산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업해 오는 8일과 15일 2차례 북구 공공산후조리원에서 도담도담 부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문 강사가 적절한 훈육법에 대해 강의해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오는 31일까지 북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보건소 전화(052-241-8142)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부모와 부모를 위해 전문기관과 협업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제2회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열고, 청소년안전망 하반기 주요사업 보고와 함께 고위기 청소년 사례 공유 및 개입 필요사항 등을 25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기만료로 재구성된 위원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부위원장도 선출했다. 북구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찰서, 보호관찰소, 강북교육지원청 등 필수연계기관을 비롯해 총 16개 기관 20명의 청소년 관련 실무자 중심으로 구성된 위원회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기관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탄탄한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위기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안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천만 원, 포상금 400만 원 등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005년부터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등 33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평가하는 재난관리평가를 실시, 기관의 책임성과 재난관리 역량을 높이고 있다. 평가는 공통·예방·대비·대응·복구 총 5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북구는 재난안전분야 재정투자계획 확대, 재난 및 안전관리 업무 담당자 전문교육, 재난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 역량 등 대비와 대응, 복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전국 226개 시·군·구 중 북구를 포함해 66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난관리와 대응체계로 주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30일 기획공연 '저녁을 닮은 음악'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진행하는 '저녁을 닮은 음악' 시리즈로, 클래식과 국악의 조화로 자신들만의 색깔 있는 음악세계를 펼치고 있는 연주단체 '비아트리오'가 출연한다. 비아트리오는 한국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2011년 세계적 명성의 음악 페스티벌인 '글레스톤베리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된 연주단체다. 이번 공연에서는 '섬집아기', '쎄쎄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동요를 비아트리오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엮어 선보인다. 북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동요'를 주제로 아기자기하면서도 수준높은 연주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음악을 즐기는 시간을 가져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석 무료 입장이며, 북구공공시설예약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매해야 한다. 북구문화예술회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