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서동욱 남구청장)는 최근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인증기관’에 3회 연속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남구는 지난 2017년 가족친화인증 신규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20년 유효기간 연장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재인증을 획득하며, 3회 연속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남구는 임신기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운영, 유연근무제도, 장기재직 특별휴가 활성화, 가족사랑의 날 운영, 여성·남성근로자 육아휴직, 배우자 출산휴가제, 임신직원 배려물품 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해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공직자들이 보다 능률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를 조성해 주는 것은 결과적으로 32만 울산 남구민을 위한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돌아갈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구는 전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찾고 저녁이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친...

울산 남구(서동욱 남구청장)는 12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2022년 남구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평생교육협의회는 1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규 및 재위촉 위원 위촉장 수여, 평생학습 추진성과 및 2023년 주요사업 계획 보고와 평생학습 활성화 방안 등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남구 평생교육협의회는 구청장을 당연직 의장으로 하여 평생교육 전문가, 평생교육 관계기관·단체의 장 등 10명으로 구성됐으며, 평생교육 시행계획 수립 및 운영, 평생학습 단체 및 시설지원, 평생교육의 효율적인 운영 등 평생교육에 관한 사항을 자문 및 심의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평생학습이 주민의 100세 시대를 책임지고 불확실성 시대에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 장생포고래박물관은 올해 진행한 고래학교 “찾아가는 박물관 교실” 대상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고래학교 '찾아가는 박물관 교실'은 장생포고래문화특구를 방문하기 어려운 학교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박물관 담당자가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해양생태게 및 환경보호, 고래 보호의 필요성을 바탕으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고래학교 신청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교육만족도와 재참여의사 100%로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학생들의 학습효과에 대해 의견을 묻는 질문에서 교육난이도 수준에 대해 매우 적절하다 92%, 고래뿐만 아니라 그들이 서식하는 해양환경에 대한 관심은 98%로 매우 높게 조사됐다. 한 초등학교 교사는 “울산지역 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6년 중 한번은 필수적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교육 횟수를 늘려야한다.”며 수업내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춘실 공단이사장은 “장생포고래박물관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울산 남구 모니터봉사단 25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문화진흥 및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부산119안전체험관에서 재난안전체험 견학을 8일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일상생활 속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대처방법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승강기안전ㆍ실내안전ㆍ소방차 길터주기ㆍ차량전복 사고대처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한억태 안전모니터봉사단 남구지회장은 “이번 안전체험 견학을 통해 실제재난 발생 시 대처능력 및 재난 방재 역량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금일 안전체험에 참여한 회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은 “안전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체험견학을 실시하여 각종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안전체험 견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전모니터봉사단은 2009년 6월에 설립된 민간 자율 자원봉사활동단체로 생활 속 각종 위해요소 발견과 활발한 안전신문고 앱 신...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 보건소는 7일 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 추진결과를 공유하고 2023년 지속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경남권질병대응센터, 시청, 구ㆍ군 보건소장, 외부 자문위원 외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의 일환으로 양성된 삼호동 건강리더가 주민대표로 참석했다. 남구보건소는 연구용역기관인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만성질환 건강관리, 걷기사업을 중점으로 삼호동 건강집중관리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남구전체 건강증진사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남구 주민 2,000여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건강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발굴된 고위험 대상자를 지역 내 보건기관으로 연계했으며, 건강체크 및 상담, 만성질환 예방교육,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재혁 남구보건소장은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을 수행해 온 노하우가 향후 건강증진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근거자료가 될 것...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5일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는 전통시장의 경쟁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객편의시설 조성, 주차환경개선사업,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경영혁신사업, 시설현대화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올해는 ㈜신정시장, 야음상가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문화예술․체험 활동 및 온라인 진출 발판을 마련했으며, 광전식분리형 감지기 설치 및 노후시설 개보수 등 시설현대화사업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시장경영패키지사업을 통해 마케팅과 매니저를 지원하며 시장 자생력 강화를 도모했으며, 코로나19로 고전을 면치 못했던 신정평화시장 ‘키즈와 맘’ 청년몰은 청년상인 입점 추진과 경영컨설팅을 지원하고 다양한 플리마켓 개최와 홍보부스 운영으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지난 10월부터는 5개 시장에서...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달 26일부터 남구 지역의 청년 점포 창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찾아가는 청년창업지원사업장 맞춤형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청년창업지원 사업장 맞춤형 컨설팅은 총 38회(마케팅 21회, 세무회계 17회) 운영했으며, 회계사 및 세무사를 포함한 8명의 관련분야 전문가가 청년 사업장을 방문한 맞춤형 컨설팅 진행과 창업가들이 청년 창업가와 전문가를 매칭한 후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 형식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컨설팅에 참여한 한 청년 창업가는 “청년창업 지원 사업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었고, 직접 방문을 통한 마케팅, 세무와 같은 전문분야 컨설팅 등이 이루어져 사업을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청년창업 점포지원 사업은 울산지역 최초로 남구에서 시행한 사업으로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2월까지 50명의 청년 창업가를 선정해 시설개선비와 월 임차료(50%, 최...

울산 남구(서동욱 남구청장)는 지난 29일 ‘추억의 여행길 공업탑 1967’ 특화거리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 ‘2022년 골목경제 회복지원 우수사례 공모사업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올해의 ‘골목경제 회복 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골목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전국 지자체에서 추진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시행됐으며, 지난 11월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최종 본선에 오른 7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가졌다. 울산 남구는 울산의 옛 최대 상권이었던 공업탑 상권의 부활을 위하여 보행환경개선사업, 종하거리 공영주차장 건설, 공업탑 상징게이트를 설치 등 다양한 노후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2021년부터 울산여고 일원에 공업도시 울산의 상징인 공업탑 역사와 고교시절 추억이라는 테마를 결합시켜 ‘추억여행길 공업탑1967’이라는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거리를 조성함으로써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점...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9일 문수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복지심의·실무위원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안전망 협력체계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필수 연계기관과의 소통 강화를 통한 고위기 청소년 적기 발굴, 청소년 안전망의 체계적인 구축을 목표로 고위기 청소년 사례개입 및 연계방안에 대한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남구가 2020년도부터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안전망 사업은 자살, 자해, 폭력 등 위기상황에 처한 청소년을 발굴하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필수 연계기관과 협력하여 위기 청소년을 위한 공적 운영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올해 10월까지 위기청소년 146명을 발굴했고, 맞춤형 통합 사례관리를 통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심리지원·문화활동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부모 교육 및 지원을 통한 가족 회복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고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학교, 남부경...

울산 남구(서동욱 남구청장)는 지난 24일 수능 후 청소년유해환경 밀집지역인 삼산동 일원에서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청소년 유해 환경 합동 점검은 6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울산 흥사단, 울산YWCA, (사)울산청소년선도지도회, (사)한국청소년지도자울산연맹, (사)마이코즈, (사)한국BBS울산광역시연맹})과 각 동 청소년지도협의회(신정1동 등 14개 동), 남구청 여성가족과 공무원, 남부경찰서 경찰 등 50여명이 2~3명씩 조를 구성하여 삼산동 일대를 순회하며 청소년유해업소 점검 활동 및 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이 날 점검은 고위험·다중이용시설인 노래연습장, PC방, 오락실, 일반음식점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법 준수 사항을 안내하고,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표시 미부착 업소 대상으로 스티커 부착 등의 계도 활동도 펼쳤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유해업소 및...

울산 남구보건소(보건소장 이재혁)는 24일 울산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울산 남구 생명사랑서포터즈 6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울산 남구 생명사랑서포터즈 6기는 울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으로 구성돼 지난 5월 발대식을 가졌으며, 이후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주제의 양성교육과 자살 예방활동에 참여해 향후 자살예방준전문가로 활동하기 위한 양성과정을 수료했다. 이들은 자살예방캠페인, 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실 ‘다(多)가(家)가다’, 번개탄판매기준 개선사업, 청장년 및 1인 가구 고위험군 발굴사업 등의 오프라인 활동과 더불어, 온라인 자살유해정보 클리닝 활동을 병행하는 등 남구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에 준전문가로 활동할 계획이다. 이석진 울산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대학생으로 구성된 생명사랑서포터즈의 활동으로 남구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 내 증가하는 자살률 감소를 위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 중소기업협의회(회장 최영수)는 23일 롯데시티호텔에서 중소기업협의회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하반기 중소기업 발전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영자의 상호 소통 강화 및 경영마인드 제고를 위해 개최됐으며, ‘환승경제! 2023 경제 및 주식시장 전망’이라는 주제로 경제전문가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이사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울산 남구는 그동안 중소기업 경영혁신 마인드 향상과 기업 간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워크숍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하여‘경영안정자금 지원’등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대내외적으로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이 초일류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한 중소기업 대표님들의 혁신적인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