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공중위생업소 위생서비스 수준의 질적 향상을 위해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이용업 159개소, 미용업 1,598개소 등 총 1,757개 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가는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업종별로 3개 영역의 26 ~ 29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무원 및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에 직접 방문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점수에 따라 녹색등급(최우수, 90점 이상), 황색등급(우수, 80점 이상 90점 미만), 백색등급(일반, 80점 미만)으로 등급을 부여하며, 평가기준의 법적 준수사항을 모두 충족하지 못하거나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에 대해서는 녹색등급 부여가 금지된다. 결과는 업소에 개별 통지하고 남구청 홈페이지에도 공표할 예정이며, 녹색(최우수)등급을 받은 업소 중 10%범위 내에서 위생용품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이번 공중위...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의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은 여타 벚꽃 명소와 다른 특색이 있다. 시원한 바닷소리와 함께 봄을 만끽하는 3월의 왕벚나무 벚꽃길에서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는 4월의 분홍빛 함박눈, 겹벚꽃 군락지까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은 다른 곳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독특한 벚꽃명소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의 겹벚꽃은 4월 중순에 절정에 다다를 것으로 예상되며, 겹벚꽃 군락지를 찾아가는 산책로에는 붉은 영산홍과 하얀 조팝나무도 만개하여 고래문화마을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낭만적인 봄을 선사할 것이다. 이처럼 남구는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이른 봄에는 매화, 3~4월에는 벚꽃과 겹벚꽃, 여름부터는 라벤더와 수국 등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매년 더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밝혔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복지사각지대 발굴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 등 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는‘찾아가는 복지아카데미’를 11일 개최했다. ‘찾아가는 복지아카데미’는 동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 선정기준·혜택 등 복지정보 제공 및 복지대상자의 소득신고 등 신고의무사항을 안내하여 서비스 수혜 누락과 복지 누수를 방지할 뿐만 아니라 통장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복지정보 제공에 더하여 위기가구 유형 및 사각지대 발굴요령 등을 안내하여 우리 주위에 복지혜택이 필요한 대상자를 신속히 발견·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남구는 11일 신정1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매월 2개 동을 방문하여 11월까지 14개동 모두 ‘찾아가는 복지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오는 14일부터 삼호동 삼호공원을 시작으로 지역 14개동을 순회하며 시행하는 ‘2023년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 행사에도 참여하여 찾아가는 복지아카데미를 운영함으로써 구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복지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서...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소비시장에 대응 할 수 있도록 사업장 별 맞춤형 온라인 홍보물 제작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이후 소비트렌드가 비대면 온라인으로 변화함에 따라 소상공인의 온라인 비즈니즈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한 온라인 플랫폼 지원사업과 아울러 올해는 온라인 마케팅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울산광역시 남구에 사업장을 두고 정상영업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며 50개소를 선착순으로 모집 ․ 선정하여 지원한다. 오는 19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서류, 지원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소상공인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지원사업에서는 매출 증대 등 실직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온라인 광고물을 제작하여 소상공인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마케팅 트랜드로 각광받는 숏폼 콘텐츠 제작과 SNS, 블로그 및 유튜브 활용 마케팅, 온라인 플랫폼 등록에 적합한 제품...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주택가 주차난 해결을 위해 실시하는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신청을 연내 13가구에 대해 선착순으로 받는다고 7일 밝혔다.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단독주택, 공동주택 또는 복합용도 건축물 등의 담장 또는 대문을 철거하고 주차장을 확보하는 소유자에게 남구청에서 주차장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2009년 시행된 녹색주차장 조성사업에 이어 2019년도부터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으로 변경 시행되면서 그간 269가구 509면을 확보했다. 담장 및 대문 철거, 보조대문 설치, 주차면 확보 등 설치 조건에 따라 최대 300만원이 지원되며, 조성된 주차장은 최소 5년간 주차장으로 이용해야 된다. 접수방법은 남구청 교통행정과로 전화(052-226-5915)문의 또는 방문하면 된다. 울산 남구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주거환경을 이용한 주차장 조성으로 골목 주택가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많은 신청이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 오는 18일 관내 14개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함께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진정한 주민을 위한 행정 구현을 위해 ‘2023년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은 정책제안에서부터 현장 및 생활민원처리, 건강상담, 가전기기 및 자전거 수리, 분갈이, 남구 구정홍보 등 한자리에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신개념 행정서비스를 말한다. 남구는 올해부터 남구 자원봉사센터, 남구 문화원, 남구 체육회, 남구 고래문화재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협업하여 새롭게 5개 분야 23개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되는 부스는 반려동물 셀프미용교육, 자원봉사센터 재능기부, 전통민속놀이 등 체험부스, 스포츠 운동처방교육, 그린리더와 함께하는 새활용 교육, 안심귀가 서비스 안내와 행사 개최 전 거리음악회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내용으로 꾸며져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는 새로운 축제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4월부터 6월까지 복지수급자를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가족 등 13개 복지사업의 대상자 중 소득·재산 등의 변동이 발생한 3,292가구다. 이번 조사는 복지수급자의 자격과 지원의 적정성 제고를 위해 실시하며, 최근 통보된 소득ㆍ재산 자료를 반영할 계획이다. 공적자료를 반영한 결과 급여 및 자격 변동자에 대해서는 본인 사실 확인 및 소명기회를 제공하고 고의나 허위신고로 명백한 부정수급이 확인되면 보장 중지 및 급여 환수 등의 조치를 하며, 최종 중지자에 대해서는 다른 복지제도와 민간자원을 연계해 보호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철저한 조사를 통해 복지재정의 누수를 막고, 중지대상자 중 생활이 어려운 가구는 긴급지원, 민간자원 등과 연계해서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수행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일자리종합센터 물류/저온 창고 및 스타트업 창의차고 사무공간에서 성공창업을 이어 갈 입주기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추가 입주할 공간규모는 일자리종합센터 물류창고 1.9㎡ 1개, 5.4㎡ 1개, 6.8㎡ 1개와 저온창고 18.6㎡ 1개 이며, 스타트업 창의차고 사무공간은 37.42㎡ 1개를 모집한다. 입주기간은 2023년 12월 31일까지 입주이고, 연장심사를 거쳐 최대 2025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며 공유재산관리법에 의해 대부료를 부과한다. 입주기업 신청자격으로 일자리종합센터 물류/저온창고 지원은 남구 소재 사업자등록 5년 미만 기업 및 예비창업자이며, 스타트업 창의차고 사무공간은 사업자등록이 7년 미만 39세 이하 청년창업가 이거나 직원(2명이상)의 50% 이상이 청년인 기업이면 대상이 되며 자세한 자격요건은 남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주기업으로 선정이 되면 사무공간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160억 원을 증액해 지난 31일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본예산 6,689억 원보다 2.4% 증가한 6,849억 원으로 코로나 앤데믹 전환을 앞두고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주민 안전 및 삶의 질 개선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고물가, 고금리,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등 포함됐다. 분야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24억 원, 구민편의 도모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 34억 원, 재난·사회안전망 구축에 30억 원, 촘촘한 복지에 38억 원 등이다. 주요사업으로 골목상권 환경개선 및 조형물 설치, 청년도전 지원 사업, 수어통역센터 설치, 테니스장 코트 교체, 우리동네 담장벽화 사업, 쿨링포그 설치, 달·삼산동 하수구 준설, 복지시설 난방비 지원 등이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코로나...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청년 창업가 육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발표까지 One-Stop 창업 교육으로 ‘울산 남구형 청년 창업가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울산 남구형 청년 창업가 교육 과정’ 프로그램은 남구 일자리종합센터에서 오는 4월 13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창업 실습교육 및 이론교육, 창업경진대회 등의 다양한 창업 교육 과정으로 구성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청년 창업의 첫걸음’이라는 부제로 ‘사업목표 설정 및 아이디어 수집’을 시작으로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발표자료 작성까지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하여 본인 창업 아이템을 모의발표 해 봄으로서 창업에 대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기업가 정신 등의 이론교육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습을 접목시켜 창업경진대회를 통한 우수교육생을 선발하여 초기창업비용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창업 교육 프로그램의 70%이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월부터 3월 중순까지 시행된 ‘1차 복지사각지대 기획발굴 조사’로 지원이 시급했던 위기가구 65세대를 발굴하여 기초수급, 긴급지원 등의 공적급여 7천 7백만 원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남구는 올해 6차례 복지사각지대 기획발굴 조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복지행복이음시스템의 빅데이터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의 인적안전망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발굴을 병행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조사는 겨울철 취약계층, 新(신)복지사각지대 관련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1,2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복지 관련 욕구가 있던 945건의 대상자에게는 통합 상담을 통한 민간자원 등의 서비스연계가 이루어졌다. 이 가운데 지원이 절실했던 위기가구 53세대는 기초수급, 긴급지원 등의 공적급여를 신속하게 지원하여 주거비 체납, 의료비 지원 등 위기 상황을 해소할 수 있었다. 또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의 인적안전망을 활용하여 ‘우편물 장기 미수령 위기가구’를 찾는데...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울산시 주관의 ‘2023년 사회적 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 공모에 10개 기업이 선정되어 총 2억 3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는 울산시 자치구 중 최다 선정 기록이다. 이번 공모는 사업개발비 지원을 통해 사회적 경제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사회적가치와 기업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실시됐다. 남구는 올해 2월 사업 공모가 시작된 이후 적극적인 지원 절차에 나섰으며, 기업들의 참여 독려와 신청 기업의 인가요건 충족 여부·참여대상 해당 여부 확인 및 제출서류 검토 등을 실시했다. 지난 16일 울산시 심의위원회 심의에서는 사업지원의 필요성 및 계획의 적정성과 기업의 성장가능성, 제품‧운영의 혁신성, 사회적 목적 실현과 사회적 생태계 구축 노력 등을 중점적으로 심의했고, 최종 의결까지 거쳐 남구 소재 총 10개 기업에 지원을 결정했다. 각각의 기업에는 최소 1천 3백만 원에서 최대 3천 9백 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