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올해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기부금 1억 원 달성을 기념하기 위한 기부 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감사 이벤트는 울산 남구에 고향사랑기부금 10만 원 이상 기부한 사람을 대상으로, 1억 원 달성에 해당하는 기부자 1명은 모바일 문화상품권(10만 원)을, 1억 원 기준 전·후 기부자 각 10명(총 20명)은 모바일 디저트 교환권(2만 원 상당)을 각각 지급한다. 달성 기념 기부 감사 이벤트는 앞으로 5천만 원씩 추가 달성(2회:1억 5천만 원)시 마다 총 21명을 선정하여 최종 달성 목표액 3억 원까지 총 5회 개최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TF추진단 구성, 고향사랑이음단 위촉, 타 지자체와 지역 간 상생기부 릴레이 전개, 100만 원 이상 고액기부(7명), 선호도 높은 답례품(48개) 등을 발굴했다. 울산 남구는 하반기에도 지역 간 상생기부 릴레이를 적극 추진하고,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분에...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2023년 상반기 ‘행복남구 깨알정책’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행복남구 깨알정책’은 구민들에게 큰 행복감을 주기 위해 담당자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비용을 들이지 않고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는 생활밀착정책이다. 이번에 선정된 상반기 우수사례는 ‘구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인터넷예매 시스템 도입’(문화체육과), ‘울산 남구! '찾아가는 복지아카데미' 운영’(복지지원과), ‘행복남구 체험학교 체험버스에 자석현수막 부착해 남구 홍보’(평생교육과), ‘태화강 황토 맨발길 조성 사업’(정원녹지과), ‘선암동만의 보건복지 브랜드 슬로건 '선한선암' 제작’(선암동) 사례 5건이다. ‘구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인터넷예매시스템 도입’은 구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운영 시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줄을 서야 하는 번거로움과 좌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만족도를 높였다. ‘울산 남구! '찾아가는 복지아카데미' 운영’은 직원이 직접 복지대상자 및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불법 주ㆍ정차 계도를 위해 선발된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불법 주정차 노인 계도원 발대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불법 주정차 노인 계도원은 산업안전 복무교육 실시 후,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된다.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현장 계도 활동은 8월 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5개월간 남구 관내에서 가장 불법 주ㆍ정차가 심한 민원 다발지역 및 어린이 보호구역 등에서 실시하게 된다. 울산 남구는 그동안 ‘일자리가 성장이고 복지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노인 일자리창출을 위해 2007년부터 지금까지 65세 이상 어르신 1,006명에게 노인일자리를 제공했다. 특히, 900,705건 계도 및 어린이보호구역 캠페인 활동 등을 전개해 교통 불편해소 및 주차질서 확립에 많은 이바지를 해오고 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사회적 경륜과 경험이 많은 어르신을 통해 민원과 잦은 마찰,항의를 최소화하고 불법 주·정차에 대한 주민...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 53개소를 대상으로 7월 31일부터 8월 18일까지 ‘소비기한 표시제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올해부터 ‘유통기한’ 표시제가 ‘소비기한’ 표시제로 변경됨에 따라 소비기한 표시제가 안정적으로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개정(2023년 1월 1일) 이후 시행일에 맞추어 포장지 변경이 현실적으로 어렵고 제조업소 등 비용 부담 완화 및 자원낭비 방지를 위해 ‘유통기한’이 표시된 기존 포장지를 스티커 처리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계도기간(2023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을 주고 있다. 이에 따라, 남구는 계도 기간 종료 이후 발생할 혼란을 방지하고 소비기한 표시제의 조기 안착을 위해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 소비기한 표시제를 홍보하고 연말까지 포장지를 교체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주요 실태 조사 내용으로는 소비기한 표시대상 품목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오는 9월 8일까지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4차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4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18개 기관으로부터 단전, 단수, 공공요금 체납 등 39종의 위기정보 분석 자료를 기반으로 복지위기에 처한 대상을 선별하여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 유선, 내방, 가정방문하는 방식으로 집중 발굴 조사할 계획이다. 특히, 여름철 무더위와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피해 우려가 예상되는 취약계층 발굴을 위해 에너지취약계층 등 보건복지부 통보 대상자 678명과 가족돌봄청년 중점발굴을 위하여 14~34세가 포함된 체납 가구 등 지자체 발굴 대상자 814명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남구는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집중 발굴을 위해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 발굴 홍보물을 제작했다. 홍보문은 14개 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게 전달하고 남구 소재의 복지기관에 배부하여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 집중 발굴도 병행하여 추진...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공공기관 소유의 시설과 물품 등을 주민에게 개방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공자원 개방·공유플랫폼 ‘공유누리(www.eshare.go.kr)’ 서비스 활성화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공유누리’란 행정안전부와 조달청이 구축한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통합플랫폼으로 공공자원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언제 어디서나 공유누리 사이트와 모바일 앱에서 원하는 시설 및 물품을 검색해 확인 및 예약할 수 있다. 남구는 ‘2023년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관내에서 공유 가능한 주차장 및 전기충전소, 회의실, 체육시설, 문화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과 교육, 강좌, 물품 등 총 221여개의 공공자원을 공유누리 포털에 등록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용실적이 저조한 목록은 포털에서 제외하는 등 지속적으로 자원 정비 및 신규자원 발굴을 통해 공유서비스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주민 생활에 편의를 제공하는 공공...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24년도 청년정책 수립을 위해 청년 300명의 고민과 이야기를 직접 듣고 공감하는 ‘Listen(리슨) 프로젝트, 울남청년 300’을 운영 중에 있다고 26일 밝혔다. ‘Listen(리슨) 프로젝트, 울남청년 300’은 울산 남구에 주소 및 생활권을 두고 있는 19~39세의 청년 300명을 직접 만나 청년들의 고민과 남구에 바라는 것을 듣고 SNS로 공유하여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Listen(리슨) 300’은 현재(7.25)까지 모두 200명이 인터뷰 영상 촬영에 참여했으며, 140명의 진솔한 이야기가 청년일자리 카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된 상태다. 영상은 “청년이 된 후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 “요즘 가장 힘든 것은 ?”, “남구청에서 청년을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라는 세 가지 질문에 대해 청년들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촬영됐다. 이 가운데 “남구청에서 청년을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에 참여 중인 대학생 34명을 대상으로 구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체험프로그램은 관내 문화거점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장생포문화창고를 탐방하며 남구의 문화관광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남구 청년일자리카페를 방문하여 대학생들의 진로선택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취업 특강에 참여하고, 남구에서 제공하는 취업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남구는 이번 프로그램이 대학생들에게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을 심어주고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남구의 미래인 청년들이 이번 구정체험프로그램을 경험하면서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남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23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112명으로 취약계층 94명, 청년일자리 18명으로 나누어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7월 20일) 기준 만 18세 이상 남구 거주자로 가족 합산 재산 4억 원 이하 및 가구 중위소득 60% 이하인 자(청년일자리의 경우 만 18세~34세의 미취업자로 가구의 소득 및 재산으로 배제되지 않음)를 우선 선발한다. 모집분야는 도시공원 환경정비, 전통시장 도우미, 노인복지시설 도우미 등 47개 사업으로 하루 근로시간은 청년 7시간, 65세 미만 5시간, 65세 이상 3시간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본청, 동 행정복지센터, 유관기관 등에 3개월여 기간 동안 근무하게 된다. 참여희망자는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접수기간에 맞추어 남구일자리종합센터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관내 식품운반업소를 대상으로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유통 과정에서 부패·변질 우려가 있는 식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유산균음료, 어류·조개류 등을 취급하는 식품운반업 1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여부, 무표시, 소비기한 경과제품 운반여부, 운반차량의 외부 온도계 설치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여부 등이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온라인 식품의 유통 규모가 증가함에 따라 식품 운반차량의 온도관리 등을 지도·점검하여 구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을 초청해 ‘꿈과 도전이 있는 뮤지컬 이야기’를 주제로 남구 한마음대학 강연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강의는 국내 뮤지컬 배우로 큰 활약을 하고 있는 홍지민의 힘 있는 전달력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듣는 이에게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꿈꾸게 만들어 주었다. 특히, 이날 강의는 강연 중간 이야기 주제와 맞는 노래를 직접 들려주며 청중들의 마음을 압도적으로 사로잡았다. 울산 남구의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남구 한마음대학’은 자기계발, 인문예술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교양강좌를 마련하고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선착순 참여 가능하며 남구 평생학습 홈페이지나 남구 평생교육과(052-226-5681~3)로 신청하면 된다.

2009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한 남구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이 주민들의 생활공간 속으로 다가가 주민불편을 해결해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남구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 신개념 행정서비스 정책제안에서부터 현장 및 생활민원처리, 건강상담, 가전기기 및 자전거 수리, 분갈이, 남구 구정홍보 등 한자리에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신개념 행정서비스를 말한다. 2009년 ~ 올해 상반기... 14년간 227,906명 대상 225회 시행 울산 남구는 베스트행정서비스의 날을 첫 운영한 200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14년간 227,906명을 대상으로 225회 시행했으며, 주민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불편사항을 처리해 주는 든든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14년간 최고 인기 부스... ‘칼갈이, 화분 분갈이, 복지상담, 건강상담’ 등 지속 운영 올해 상반기도 화분 분갈이 1,900여 건과 칼갈이 2,000여 건, 복지상담 1,800여 건을 돌파하여 인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