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 희망복지지원단은 12월 5일부터 8일까지 14개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는 2020년 9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보건복지팀을 14개 전동에 설치 완료했으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능 강화를 위한 보건⸱복지 분야 종합상담, 생애전환기·위기가구·돌봄 필요 대상자 방문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과 인적안전망을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통합사례관리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과 복지사각지대 예방 및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구 희망복지지원단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동별 업무 실태를 파악하고, 사업이 당초 목적에 따라 적절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올해 6월에 상반기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업무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어 12월에도 하반기 모니터링을 실시해 상반기 점검결과의 반...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남구 여천동에 세계적인 건축가인 비야케 잉글스(Bjarke Ingels)가 건축 디자인한 현대자동차의 울산 하이테크센터를 지난 29일 건축허가 했다고 밝혔다. 비야케 잉겔스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명으로 선정됐으며, 대표작품으로는 더 마운틴, 벤쿠버 하우스, 8하우스, 레고하우스 등이 있으며 30대 중반부터 이미 세계적인 건축가로 주목 받고 있다. 울산 하이테크센터는 남구 여천동 1만 제곱미터부지에 연면적 5만 3천 제곱미터, 지하 5층 ‧ 지상 5층 정도의 규모로 건축될 예정이다. 올해 4월 건축허가 신청해 6월 교통영향평가를 거쳐 관계법령 협의과정에서 건축계획을 일부 변경했으며, 지난 29일 최종 건축허가 됐다. 2,5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센터에는 첨단기술 기반 차량 진단과 고객체험‧맞춤형 시승 등 미래 친환경 이동수단 복합 서비스 공간이 건축될 계획이다. 기존의 수동적이고 폐쇄적인 정비공장이 아닌 능...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상반기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우수지자체’ 선정에 이어 ‘복지사각지대 자체발굴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2관왕을 달성하며 울산 내 으뜸 지자체로 부상했다. 울산 남구는 올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 6회의 자체 조사를 기획해 위기의심가구 6,762세대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공적서비스 818세대, 민간자원 1,357세대, 가족돌봄청년(영케어러) 2세대 발굴 등 선제적 노력의 결실로 전국 지자체 중 상위 6개소에 선정됐다. 특히, 거동불편한 모친을 부양하느라 아르바이트, 일용근로를 전전할 수밖에 없던 청년에게 돌봄부담 완화를 위한 일상돌봄서비스를 연계해 마침내 정규직으로 취업할 수 있게 된 어느 청년의 사례는 가족돌봄청년 발굴을 통해 남구만의 독자적 노력을 보여주는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 외에도 우체국 집배원이 복지서비스 안내 우편물을 매월 위기의심 가구 200세대에 배달하는 ‘복지등기우편서비스’를 울산 최초로 시행해 현재까지 1,600여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행복남구 일자리 다모아’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한 이후 구민의 일자리정보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여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행복남구 일자리 다모아’는 구민들이 일자리정보를 얻기 위해 지인이나 홈페이지, 무료 배포 신문 등을 직접 찾고 검색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해 주기 위해 모바일 앱 중 가장 대중성이 높은 카카오톡에 개설한 공식 채널이다. 핸드폰에 카카오톡이 설치돼 있으면 구민들은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채널추가만으로 이용이 가능하고, 울산 남구는 원하는 구민에게만 안전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전달 할 수 있어 쌍방향 온라인 소통창구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채널에는 남구일자리종합센터 위치 및 구인‧구직 등록방법 등 그동안 문의가 많았던 질문들을 간편 채팅으로 만들어 신속하게 응답함으로써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사진, 카드뉴스 등 정보의 시각화는 구민 이해도를 높여 참여율 제고와 홍보 극대화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성별, 연령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남구 소상공인의 노후화된 점포 환경 및 시설개선을 위해 추진한 ‘2023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고 24일 밝혔다.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은 지속적인 경기침체 및 임대료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인테리어, 간판 제작, 위생․안전․판매시스템 등 업소 환경개선 지원을 통해 매출증대와 사업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2021년부터 남구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사업지원 규모는 업소 당 비용의 80%로 최대 200만 원까지며, 지난해에는 위탁해 추진했으나 올해부터 남구가 직접 시행해 위탁수수료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또한,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77개소가 더 많은 177개소를 최종 선정해 총 3억 원이 지원됐다. 지원 선정기준으로는 업체의 업력이 오래될수록 매출 및 임대현황이 영세할수록 유리한 산정 기준표에 의해 수혜자가 선정됐으며, 동행정복지센터 및 각종 협회 등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외식업을 비롯한...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 22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아름다운 도심경관 제공을 위해 ‘여천천·무거천 내 교량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서동욱 남구청장과 지역 주민, 자생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여천천·무거천 내 교량 야간경관 개선사업’은 특별교부세 9억 원, 구비 4억 원 등 모두 13억 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5월 실시설계용역 완료 후 6월 착공에 들어가 11월 준공했다. 이번 사업은 남구 대표 하천인 여천천, 무거천 내 노후 교량 리모델링 및 야간경관 조명 설치 사업으로 여천천 희망고래선은 분수 리모델링, 교량상부에서 하부로 연결되는 원형계단, 장생이 포토존, 교량 상⋅하부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또한, 무거천 2교는 교량 난간 및 하부 경관조명을 설치해 하천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남구의 도심경관 품격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지난 2011년 설치 이후 10여년 만...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1일 2023년 제3차 남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미래와 희망의 행복 복지 남구’을 목표로 10대 추진전략 아래, 9개의 중점사업과 45개의 세부사업(과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심의에서는 새로 신설된 ‘복지등기 우편서비스 사업’ 외에 폐지된 1개 사업과 예산 및 목표량이 변경된 26개 세부사업에 대해 신설·폐지·변경 적정성 여부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서동욱(울산 남구청장) 공동위원장은 “지역의 사회보장 및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대표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관 협력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사회보장 실현으로 우리 남구가 미래와 희망이 있는 행복한 복지 도시로 발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7일 남구 소상공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남구 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종택)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에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온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에는 구의원, 울산 구․군 소상공인연합회 회원, 남구 소상공인,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전공연, 개회식, 플리마켓,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소상공인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소상공인을 위한 기념행사를 갖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기침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을 우선 구정과제로 삼고, 소상공인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과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15일 열린 제256회 남구 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4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에 나섰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날 시정연설을 통해 민선8기 1년 성과와 2024년 구정 로드맵을 제시했다. 먼저, 올 해에 대한 평가로 ‘올해는 미래 100년 중단 없는 남구 발전을 위해 뚜렷한 성과를 낸 한 해였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골목상권 부활을 위한 상인주도 골목축제 개최 등으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은 결과 신정시장과 수암시장이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소상공인 지원 우수지자체에 선정됐으며, 일자리종합센터 중심의 고용 지원과 창업 인프라 확대, 울산 유일 청년몰 ‘키즈와 맘’재개장, 스타트업 창의차고 등 실질적인 청년 창업가 육성, 청년보좌관 신설, 청년협의체 운영 등 청년중심 정책 추진으로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울산 지역 최초 안심귀가서비스 시행,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0일 ‘찾아가는 복지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복지아카데미’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복지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4월부터 신정1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2개 동씩 14개 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운영 중인 가운데 현재까지 13개동 교육을 완료했다. 이번 수암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취약계층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최신 복지서비스 안내, 복지대상자 선정기준 및 지원내용, 부정수급방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에 대한 교육·홍보를 실시했다. 특히, 평상시 복지 분야에 궁금해 하는 사항들에 대해 질의응답시간을 갖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가 사회적 문제로 급증하는 가운데 찾아가는 복지아카데미를 통해 한 명이라도 누락 없는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체계 구축과 누락 없는...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9일 장생포 고래문화특구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24년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은 영유아 동반가족, 고령자, 장애인 등 관광 취약계층의 관광편의 증진 및 시설 이용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문체부에서는 지난 9월 신청을 받아 1차 신청자격 확인, 2차 서면심사, 3차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했으며, 선정된 사업은 2024년 사업으로 5억 원이 교부된다. 울산 남구는 연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관광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열린 관광 복합편의센터’ 건립과 화장실 개선사업 등을 주요 내용으로 선정됐다. 열린 관광 복합편의센터의 주요 기능은 유모차 및 전동휠체어 대여, 가족사랑 화장실 운영, 취약계층을 고려한 관광 안내(지원) 등이며, 장기적으로 해당 센터를 중심으로 무장애 관광동선을 조성하고, (이동형)경사로 등 휠체어 진입보조 기구 및 전용식탁 구비를 통해 민간상가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SRT 매거진이 선정하는 ‘2023 어워드’에서 관광잠재력을 갖춰 내년이 더 기대되는 ‘2024 방문도시’에 선정됐다. SRT 매거진은 국내 여행문화 활성화를 위해 2018년부터 SRT 어워드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구독자 설문결과와 편집부 및 전문가 평가를 종합해 내년 방문도시 10곳을 선정했다. ‘2024 방문도시’로는 울산 남구, 고창, 고흥, 무주, 아산, 청도, 태백, 파주, 함안, 함평 등 10곳이며, 선정이 된 지역은 꼭 방문해야하는 명소와 더불어 인증 샷을 남길 수 있는 인스타그램 집중지역(핫스폿)이 함께 소개된다. SRT 매거진이 뽑은 울산 남구의 명소는 장생포 고래문화마을로 포경기지로 번성했던 옛 장생포마을의 복고풍(레트로) 감성을 그대로 재현한 곳이다. 또한, 옛 교복 체험, 흑백사진 촬영, 달고나 만들기, 국민학교 수업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노년 세대에게는 옛 시절의 향수를 MZ세대에게는 신선한 경험을 선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