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월 10일부터 약 1개월 간 주민들에게 안전한 보행로를 제공하고 가로수 생육환경개선을 위해 가로수 잔뿌리 제거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무거동 일원(무거동행정복지센터 일원)의 벚나무 68그루에 대한 잔뿌리 제거작업과 함께 보행로도 정비할 계획이며, 가로환경 개선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로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로환경 개선이 필요한 곳의 현장 확인 및 점검을 통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민생경제의 근간이 되는 골목상권 및 골목형상점가 지원을 위한 ‘2024년 골목상권 활성화’계획을 수립하고, 3대 추진전략, 13개 과제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울산 남구는 지난 2021년 소상공인진흥과를 신설하고, 울산 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시작으로 상점가 2개소, 골목형상점가 6개소를 지정했다. 또한, 골목상권 및 지역상생 등의 조례 제정, ‘울산 남구 골목상권 분석 및 골목상권 실태조사’를 통한 상권 분석, 특화거리 조성 등 골목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해는 그동안 추진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상인 공동체를 발굴해 상인주도 상권 경쟁력을 강화하고,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지원을 통해 상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제1회 릴레이 골목축제를 개최하고 골목상권에 대한 인지도 및 상권 경쟁력을 강화했다. 그리고, 무거현대시장, 삼산현대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 골목상권 마케터즈 운영으로 상권별로 매칭 된 대학생의 아이디어와 사회관계망(SNS)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4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공모 사업에서 9개 사업이 선정돼 사업비 17억 원(국비 10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2일 밝혔다. 분야별 사업을 보면 지역의 역사와·특산물 등을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 분야에는 남구 ‘신정상가시장’이 선정돼 2년간 지원받는다. 또한, 디지털전통시장 분야에는 ‘야음상가시장’, ‘신정평화시장’이 선정돼 상대적으로 취약한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울산 남구는 지난해 이미 3개 시장((주)신정시장, 수암상가시장, 울산번개시장)이 디지털전통시장에 선정돼 1년차 사업을 진행했으며, 올해까지 2년차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남구 전통시장 상인회는 지난해 8월 중소벤처기업부과 디지털전통시장 1년차 디지털전통시장을 추진했으며, 카카오와 함께 진행되는 온라인플랫폼 구축을 위한 ‘우리동네 단골시장’ 디지털 전환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23년 한해 정책사업 추진 동력의 발판이 되는 의존재원을 총 502억 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의존재원은 공모사업 신청 등 사업 발굴을 통해 확보한 국ㆍ시비, 특별교부세ㆍ교부금 금액을 합한 것으로 2022년 대비 38억 원 정도 증가한 규모이다. 의존재원 확보를 위해 1월 국가예산 확보 로드맵을 설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3회에 걸쳐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별 구체적인 확보 계획을 수립했으며, 부서 간 정보공유, 국회 및 중앙부처 등 관련 기관 사전협의 및 수차례 방문 등을 통해 의존재원 확보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지역 국회의원(이채익, 김기현)과 상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지역의 현안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103억 원의 특별교부세 및 70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 2023년 주요 확보사업으로는,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42억 원, 동평공원 하부공영주차장 조성 20억 원, 지산저수지 수변경관 조성사업 8...

울산 남구청(구청장 서동욱)은 울산청년회의소와 함께 2024 새해 해맞이 행사를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고래광장에서 개최한다.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구민의 안녕과 소원성취를 기원하고, 울산의 중심 도시인 남구가 구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새로운 다짐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고래광장에서 열리며, 가족의 건강과 소원성취를 빌고 푸른 용의 용맹함과 지혜를 담으려는 많은 시민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새해 해맞이 행사는 구립합창단, 울산대응원단, 대북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과 떡국, 복조리 등 풍성한 나눔행사로 구성되며, 행사장에는 포토존, 캡슐운세, 소망나무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새해를 여는 뜻깊은 해맞이 행사에 많은 구민들이 함께하여 가족의 건강과 소망을 기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특히 고래의 큰 기상이 깃든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서 역동적이고 희망찬 새해의...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에서 운영하는 청년 창업공간인 스타트업 창의차고에 입주한 기업(5개 기업)들이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 기업은 각자의 특화된 분야에서 가시적 성과를 보이며, 울산 남구의 경제적 다양성과 혁신적 비즈니스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스타트업 육성은 지역 경제 발전과 미래 성장의 핵심 요소로 울산 남구는 기업별 맞춤형 지원 사업, 네트워킹, 교육 및 멘토링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스타트업 기업 성장의 중요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이루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원더플라스틱(대표 김민석)은 최근 (주)우시산과 자원 순환 사이클 형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다양한 친환경 제품 제작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제품은 지속 가능한 소비와 생산에 중점을 두며 업계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럭키식스(대표 윤관우)는 혁신적인 3D 프린팅과 레이저 커팅 기술을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에 걸쳐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2차 심사를 받은 결과 재공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는 올해 9월에 진행한 국내 심사를 통과했으며, 스웨덴 스톡홀름에 있는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의 레자 모하마드(의장), 굴브란트 스켄버그(사무총장) 등 심사위원 3명이 참여한 최종 심사 결과 재공인을 획득하게 됐다. 이번 심사는 1일차인 21일 총괄보고로, 손상감시체계, 교통안전을 보고했으며, 2일차인 22일에는, 폭력ㆍ범죄예방, 자살예방, 낙상예방, 우수사례 순으로 보고하고 심사를 완료했다. 울산 남구는 각 분야별 사고‧손상에 대한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원인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들을 선제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재공인을 받았다. 이에 앞서, 남구는 국제안전도시 재공인을 받기위해 8개 분야 110개 안전증진 프로그램 사업과 국내‧외 네트워크 활동, 손상감시체계 구축, 안전문화 정착 등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공간정보플랫폼을 구축하고, 디지털 행정 기반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울산 남구에 따르면 ‘제7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 및 ‘디지털 플랫폼 정부 출범’ 을 통해 공간정보 기반 디지털 행정업무 수행을 강조하는 현 정부의 정책과 맞추어 공간정보 기반의 데이터 가시화 및 분석과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는 공간정보플랫폼을 구축하고 디지털행정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단계별 사업을 추진해 맞춤형 공간정보플랫폼 구축(2D/3D), AI기반 행정업무지원 서비스모델, 행정현안 해결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 분석 등 3단계에 걸쳐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의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완료한 1단계 사업은 공간정보플랫폼을 도입해 국가공간정보와 내·외부 데이터를 연계했으며, 공공/민간데이터를 활용한 행정현안 분석, 공간정보 데이터 품질관리 체계 구축 등을 수행했다. 주요 성과로는 클라우드 기반 공간...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관내 공동주택 단지의 원활한 관리와 안전업무 추진에 기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총 사업비 7억 원의 예산으로 ‘2024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2024년 01월 02일부터 2024년 02월 08일까지 한 달여 간 관내 공동주택 단지로부터 신청서를 접수받을 예정이다. 이어 2024년 2~3월 현장 실사와 '울산광역시 남구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심의' 등을 거쳐 2024년 3월 중 지원 대상 단지 및 지원 금액을 결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은 남구청 홈페이지나 관내 행정복지센터의 2024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계획 공고문을 참조해 남구청 건축허가과 또는 관내 행정복지센터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 대상은 '울산광역시 남구 공동주택 지원 조례'에 따라 사용검사를 받은 후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이며, 지원 사업은 단지 내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사업 등이다. 특히, 2...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으로부터 ‘정보통신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정보통신접근성 품질 인증마크 제도는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정보 소외계층이 웹사이트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국가정보화 기본법에 따라 웹 접근성 표준 지침을 준수한 우수 사이트에 대해 품질을 인증하고, 마크를 1년 동안 부여하는 제도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 획득을 위해 남구 대표 누리집은 적절한 대체 텍스트 제공, 색에 무관한 콘텐츠 인식, 자막 제공 등 전문가 심사 24가지 평가 항목에 대해 모두 100% 준수했다. 이와 함께, 울산 남구는 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이 남구 누리집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웹 접근성 국가표준지침을 준수하고, 자체 웹사이트 품질관리 수준진단을 수행하는 등 정보 접근성 개선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올해 5월에는 자주 찾는 민원에 대한 바로가기 페이지인 '장생이 페이지'를 개발하고, 검색기능을...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23년 상반기 에너지사용량을 감축해 탄소중립생활실천에 기여한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 대상은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하고 있는 3만 9,260가구(11월 말 기준) 가운데 7,103가구로 금액은 총 1억 2천 117만 원이다. 울산 남구는 현금으로 6,871가구 1억 1천 753만 원, 그린카드 포인트로 107가구 172만 원, 울산페이로 93가구 146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기부를 희망한 32가구의 인센티브 45만 원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할 예정이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너지 항목(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을 과거 2년간 월평균 사용량 대비 5%이상 에너지 사용량을 감축한 가구에 현금(계좌입금), 울산페이, 그린카드 포인트, 기부 등 참여자가 선택한 방법으로 연 2회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울산 남구 관계자는 “많은 구민들이 탄소중립포인트제(https://cpoin...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보다 4억 원(0.05%) 늘어난 7,285억 원 규모의 제3회 추가 경정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2023년도 마지막 추경인 만큼 추계의 정확도 제고와 잉여금 최소화로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회계별 편성 규모를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기정액 대비 63억 원(0.9%)이 증액된 7,030억 원, 특별회계는 59억 원(18.75%)이 감액된 255억 원이다. 세입예산은 세외수입 33억 원을 증액 편성하고, 교부 내시된 금액보다 감액이 예상되는 부동산 교부세는 자체 추계를 통해 15억 원을 감액했다. 세출예산은 잉여금 발생 최소화를 위해 연내 집행 불가능한 사업비는 삭감하고, 국ㆍ시비 보조금 사업 등을 추가 반영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신정3동 노외주차장 조성사업 65억 8천만 원, 옥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65억 원, 삼산배수펌프장 원동기 제진기 교체 10억 원, 반다비복지관 건립 4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