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8일 서동욱 남구청장 주재로 ‘2025년 의존재원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부의 정책방향과 민선8기 공약이행계획과 연계한 지역현안 신규 사업과 계속 사업의 안정적 확보와 함께 정부 부처 및 울산시 공모사업을 통한 적극적인 외부재원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논의한 발굴사업은 68건 국‧시비 2,098억 원으로 예산 반영 전망과 애로사항, 그에 따른 대책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주요사업 가운데 공모 및 신규 사업은, 여천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신정1동 도시재생사업, 갈리천 자동수위 계측 시스템 설치사업,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 지원 사업 등 31개 사업 927억 원이다. 또한, 계속 사업은,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남구 복합체육시설 조성, 정골지구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 등 37개 사업 1,170억 원이다. 남구는 발굴된 사업들의 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스마트한 도시, 디지털플랫폼 실현’으로 제1회 지방행정혁신대상에서 울산에서 유일하게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는 지방행정혁신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국 지방자치 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낸 지방행정혁신 사례를 발굴해 표창하는 것이다. 지방자치학회는 지방자치의 부활과 함께 설립돼 지방자치발전에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학술단체로 지방자치단체의 탁월한 성과를 발굴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방자치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제1회 지방행정 혁신 대상’공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는 인공지능 어르신 돌봄로봇 '장생이' 도입, 고독사 예방 스마트 플랫폼 구축, 스마트 안심귀가 지원서비스 운영, 스마트 소상공인 육성 지원, 스마트 주차(해피패스) 설치 및 운영,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효율적 체납활동, 공공데이터 개방 및 데이터분석 활성화, 공간정보 정책지도 제공 및 데이터 품질관리 등 디지털플랫폼 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1일 남구청 별관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복지팀 통합사례관리업무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찾아가는 가족센터’를 운영했다. 남구는 ‘건강가정기본법’ 제35조 및 ‘다문화가족지원법’ 제12조에 의거하여 가정문제의 예방․상담 및 치료, 건강가정의 유지 등을 위해 울산 남구가족센터를 운영 중이며, 제4차 건강가정기본계획, 제4차 다문화가족정책기본계획에 따라 가족센터와 행정복지센터와의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회의는 가족센터와 행정복지센터 간 협의체 운영 및 활성화로 취약가구의 사례관리 및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 자녀 등 지원이 필요한 가족 발굴을 위한 네트워크 강화차원에서 실시했으며, 여성가족부 정책 변화에 따른, 온가족보듬사업, 다문화가족 신규사업, 사례관리 협력강화 방안 등에 관하여 논의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민․관이 협력하여 각 기관의 강점들을 살려 남구 내 다양한 형태의 가정들이 모두 건강...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질소산화물(NOx) 등 대기오염 물질은 감소하고 난방비는 절약할 수 있는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취약계층․저소득층을 대상으로 19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지원대상자가 가정용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 설치하면 보조금(국․시비)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일반가정 3,354대(지원금 1대당 10만 원), 저소득층 61대(지원금 1대당 60만 원)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일반가정에 대한 지원은 중단하고, 취약계층에 집중하여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의 2명 이상 다자녀 가구도 지원 대상에 포함한다. 지원 규모는 286대이며, 지원금은 1대당 60만 원이다. 지원제품은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70Kw 이하인 콘뎅싱 가스 보일러로 응축수 배관설치가 불가능한 장소나 도시가스 배관 미설치 지역에는 설치가 제한될 수 있어 사전에 설치 가능 여부를 대리점에 문의․확인해...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인 가구의 지속 증가와 가족 중심 돌봄 기능 약화에 따른 사회적 고립 위기 심화로 지속 발생하고 있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스마트 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안부든든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AI 안부든든 서비스’는 1인 가구 고독사 및 거동불능 등 위험 발생 시 신속한 구호와 피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개발된 사회 안전망 서비스로, 대상자 가정 내 별도 기기 설치 없이 원격검침계량기(AMI)를 통해 확인하는 전력 사용량과 통신 빅데이터․돌봄 앱 데이터 등을 상시 모니터링 및 분석하여 운영된다. 대상 가구의 특이패턴 발생 시 1차로 AI 상담사가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관제센터에서 2차로 안부확인 및 긴급 상황 시 현장 출동하여 조치사항 등을 구․동에 통보하는 방식으로, 남구는 한국전력․SKT․(재)행복커넥트와 협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140가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고독사 위험도가 높은 1인 가구...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그린리더 울산남구협의회(회장 전정표)가 지난 1일부터 울산 남구 1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재활용품의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투명페트병 및 알루미늄캔을 쓰레기종량제 봉투로 교환해 주는 ‘2024년 재활용자원 교환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1년 처음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재활용자원 교환사업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품목별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자원선순환 문화를 정착 및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2년 20톤, 2023년 21톤의 투명페트병과 알루미늄캔을 수거하는 실적을 올렸으며, 2023년에는 10,545명의 구민이 참여했다. 그린리더남구협의회는 재활용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450만원 상당의 겨울 이불을 구입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기도 했다. 교환사업 기간은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로 동별 매월 2회, 교환시간은 11:00~13:00까지 시행하며, 동별 일정은 매월 1, 3주 수요일은 7개동(신...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도심에 방치된 빈집을 철거한 후 공공시설을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빈집정비사업’을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빈집정비사업 대상은 ‘울산광역시 남구 빈집 정비 지원 조례’에 따라 1년 이상 아무도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울산 남구 소재 빈집(주택)이며, 사업내용은 공익상 현저히 유해하거나 주변 환경을 해칠 우려가 있는 상태가 불량한 빈집을 철거한 후 주차장, 주민쉼터 등 공공시설로 조성하게 된다. 남구 빈집현황은 2020년 실태조사 실시한 결과 총 200여 집으로 소유자가 신청서를 제출한 빈집 중 매년 1~2호 정도 예산범위 내에서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무허가 건축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남구는 2024년 관련 예산 1억 원을 확보해 오는 3월 14일까지 남구청 건축허가과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향후 현장 확인 후 건축물의 붕괴 위험, 인근 공공시설 및 생활 SOC시설 수준 등을 종합적으...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의 일환으로 김동훈 부구청장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관련 부서 공무원 등 합동으로 수암상가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 김동훈 부구청장은 구민들의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소방, 전기, 가스, 시설, 위생 등 전 분야에 대한 종합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소화전‧방화셔터 정상 작동 여부, 문어발식 콘센트 및 오염 멀티탭 사용, 가스 차단기 및 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울산 남구는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 중대한 사항은 설 연휴 전까지 보완할 것을 요청하고, 상인들에게 화재 예방요령 등 화재 예방을 위한 주의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계도할 예정이다. 김동훈 울산 남구 부구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남구 구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소화기 비치, 노후 멀티탭 사용 지양 등 안전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안전사고 예방에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을 위해 2024년 전통시장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4개 분야, 15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울산 남구는 지난해 3년간의 휴장을 끝으로 수암한우야시장 재개장에 성공해 1일 3,500여명이 야시장을 방문했으며, 기존 점포 평균 매출이 15%이상 상승하는 등 명실상부 특화 야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키즈와 맘 청년몰의 판로 확대를 위해 플리마켓 행사를 지원하고, 점포 임차료 지원과 문화아카데미를 개최하는 등 청년몰 활성화에 적극 나서 청년 상인 입점율을 95%로 끌어올렸다. 특히,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을 인정받아 단체부문(우수시장)으로 신정상가시장, 개인부문(유공상인) 수암상가시장 임용석 회장이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신정평화시장 첫걸음기반조성사업단에서 동행축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으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및 울산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휩쓸었다. 그리고, 지난해 전통시장 3개소에서 디지털 유통환경 경험...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공공시설물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024년도 공공시설물 유지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주요내용은 시설물별 유지 관리방안과 정기점검 및 관리를 통한 예방활동 강화,공공시설물 관리실명제 운영, 안전사고시 비상 대응방안, 공공시설물 긴급 유지보수 지원, 남구 공공시설물 유지관리 매뉴얼 등 공공시설물 유지관리 전반이다. 또한, 2023년 5월부터 공공시설물 유지 관리사항을 법제화하고 관리자의 책임성을 강화시킨 울산최초 공공시설물 관리 조례를 제정하고, 체계적인 관리와 점검, 유지보수 등으로 주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공공시설물을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 건축물, 문화·관광시설, 공원, 주차장, 특화거리 등 314개소에 대하여 월1회 정기점검, 주1회 이상 수시점검을 하고 공공시설물 유지관리시스템(PMS)에 점검 및 보수사항을 입력하여 체계적으로 이력 관리사항을 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공공시설물 관리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24년 ‘나눔천사기금 희망이음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실행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사랑의 열매와 함께하는 나눔천사기금은 2016년 전국 지자체 최초 나눔천사구로 선정된 이후 8년 동안 천사구민, 착한가게․기업․출발․모임 등 다양한 후원 형태로 발전해 행복남구의 대표 복지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공적지원을 받을 수 없는 위기가정을 신속하게 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이플러스사업(치과치료), 희망싹틔움, 희망둥지사업을 비롯하여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나눔천사 희망백서 발간, 7주년 기념 오마쥬(감사) 행사 개최 등으로 기부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한바 있다. 올해는 울산 최초로, 저소득층 청년 면접수당(1인당 20만 원) 지급, 장 애인시설(단체) 체육발전 지원(5개 기관 최대 1,000만 원) 사업을 시행한다. 계속사업으로는 이플러스(치과진료)사업, 희망둥지(LH 보증금 지원...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울산 최초로 영업용 화물(여객)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용 관찰카메라(CCTV)를 설치하고, 오는 15일부터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밤샘주차 관찰카메라(CCTV)는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운영되며, 영업용 화물(여객)자동차가 1시간 이상 주차 시 단속한다. 이번 밤샘주차 관찰카메라(CCTV)는 지난해 울산시로부터 4천만 원의 보조금을 교부받아 총사업비 8천만 원을 투입해 평소 밤샘주차로 민원이 다수 발생한 꽃대나리로 일대(신삼성자동차 학원 앞 도로)와 신정수필아파트 옆 이면도로 두 곳에 설치했다. 불법 밤샘주차로 단속될 경우 20만 원 이하 과징금 또는 5일 이하 운행정지 처분된다. 울산 남구는 상시단속을 앞두고 한 달 이상 해당지역 일대에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화물자동차 운송사업협회 등 관련 협회와 통장회의 등 동 단체회의를 통해 단속실시를 집중 홍보하고 있다. 울산 남구 관계자는 “민원다발지역 2개소에 밤샘주차 상시단속을 실시하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