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고래문화재단, 시니어 세대 대상 스트릿댄스 프로그램 '스트릿 마더 파이터' 개강. 18일부터 18주간 진행, 참여자들은 기초부터 프리스타일, 디스코까지 다양한 장르 학습. 연말에는 '빛나는 고래마을 극장' 프로그램과 연계 공연 예정.

울산 남구는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 동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구민들은 공습경보 발령 시 가까운 대피소 또는 안전한 지하공간으로 대피해야 하며, 경계경보 발령 후에는 경계태세를 유지하며 통행하다가 경보 해제 후 일상으로 복귀하면 된다. 남구는 대피소에 안내요원을 배치하고, 현대백화점 사거리~공업탑로터리 구간에서 응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도 병행한다.

울산 남구,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으로 35개소에 5,900만 원 지원 완료. 노후 점포 환경 개선 통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도모.

울산 남구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다채로운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했다. 카페 컵홀더와 어린이집 스티커 배부, 태극기 게양 인증 이벤트, 관광 중심지 가로기 설치 등을 통해 구민들에게 광복절의 의미와 나라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도록 했다.

신정3동 행정복지센터는 12일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응급처치 요령,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주민자치위원들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울산 남구 신복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암각화 박물관, 석남사 탐방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울산의 역사 유적지를 직접 답사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반구대 암각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남구청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 폭염과 폭우 속 거리 노숙인 안전 위한 집중 현장 순찰 실시. 6월부터 9월까지 '노숙인 집중 보호기간' 운영, 주요 거점 6개소 순찰 및 위기 상황 대응 강화. 노숙인 상담 강화, 긴급 숙박·생계·주거 지원 안내, 쿨링키트 배부, 응급상황 시 의료지원 연계 등 특별 보호대책 마련.

울산 남구는 '2025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14명(취약계층 92명, 청년일자리 22명)을 9월 2일부터 11월 25일까지 12주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남구 거주자로, 가족 합산 재산 4억 원 이하, 가구 중위소득 60% 이하(청년일자리는 만 18세~34세 미취업자)이다. 참여자는 도시공원 환경정비, 전통시장 도우미 등 58개 사업에 배치되어 일일 3~7시간 근무한다. 신청은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추가적인 일자리 서비스도 제공된다.

울산 남구,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복지사각지대 해소 업무협약 체결. 센터 임직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으로 고용복지 사각지대 해소 협력 강화. 구직상담 과정에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맞춤형 지원 연계.

울산 남구, '소상공인 온라인플랫폼 지원사업' 1차 지원금 지급 완료. 배달앱, 오픈마켓 등 온라인 플랫폼 이용 수수료, 광고비 등 최대 100만 원 지원. 163개소에 1억 5,400만 원 지급, 2차 지원 예정.

울산 남구, 2025년 일상돌봄서비스 제공기관 공모… 돌봄 필요한 청년, 중장년, 가족돌봄청(소)년 대상으로 재가돌봄·가사, 식사, 영양, 병원동행 등 7개 서비스 제공 예정

울산 남구,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대상 취업 준비교실 및 장생포 애니메이션 영화제 참여 프로그램 운영. 미래 진로 설계 지원 및 지역 문화 이해 증진. 청년일자리카페에서 취업 특강, 장생포 문화창고에서 '무녀도' 관람 및 안재훈 감독과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