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2026년 군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을 2월 27일까지 접수한다. 대상자는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수원시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한 주민이며, 정부24 홈페이지, 현장 방문, 등기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1월 13일까지는 출생 연도 끝자리 5부제가 적용된다. 보상금은 5월 말 결정 통지 후 8월 말 개별 지급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 새빛 시민농장 체험텃밭 참여자 1900세대를 모집한다. 1월 24일부터 2월 1일까지 신청받으며, 탑동시민농장, 두레뜰 공원, 물향기 공원, 청소년 문화공원에서 텃밭을 경작할 수 있다. 고령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다자녀 가구에 50% 우선 공급하며, 일반 시민에게도 50%를 배정한다. 신청은 새빛톡톡, 수원시 홈페이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 추첨 결과는 2월 12일 발표되며, 체험료 납부 및 사전교육 이수 후 확정된다. 텃밭에서는 친환경 도시생태농업을 실천해야 한다.

수원시가 마린크루 수원센터와 협약을 맺고 드림스타트 아동 6명에게 1년간 무료 수영 강습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한 지역사회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025 새빛만남 건의사항 추진 상황 보고회'를 주재하며 모든 민원을 유형별로 분류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효율적으로 처리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2025 새빛만남'을 통해 접수된 468건의 건의사항 중 411건을 처리 완료하거나 추진 중이며, 신속 처리 가능한 사안은 즉시 해결하고 중장기 과제는 로드맵을 마련해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처리 불가 민원에 대한 명확한 설명과 반복 민원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강조하며, 분기별 점검 회의를 통해 시민들에게 처리 현황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026년까지 시민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치며 '첨단과학연구 중심도시',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 '시민이 체감하는 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수원화성 3대 축제를 세계 3대 축제로 육성하며, 모든 계층을 위한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제안활성화 우수 시군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에 이어 2관왕을 달성했다. 수원시는 높은 제안 접수 및 채택률, 공직자 대상 제안 활성화 노력, 시민 참여 플랫폼 활용, 교육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 상반기 새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 146명을 모집한다. 취약계층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 안정을 돕는 사업으로,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인 18세 이상 수원시민이 신청 가능하다. 서비스지원, 환경정화, 기타 사업군으로 나뉘며, 1일 4시간, 주 5일 근무한다. 신청은 1월 12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수원특례시가 노후 저층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새빛하우스' 신청을 2월 27일까지 받는다. 20년 이상 된 단독·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최대 1200만원까지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며, 집수리통합플랫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전문가 상담 및 찾아가는 컨설팅도 제공하며, 2026년까지 3000호 지원을 목표로 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새해 첫 업무로 시민 건의 사항 현장을 방문해 '새빛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노후화된 경로당 보일러 교체와 보행환경 개선 공사 현장을 점검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시민과 함께 결정하고 실천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첨단과학연구도시 기반 완성, 세계 3대 축제의 도시 도약, 새빛 생활비 패키지 지원 시작 등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시민 행복을 위한 '수원 대전환'을 약속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팔달산 서장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해맞이를 하며 새해 소망 성취를 기원했다. 시는 송년·신년 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다.

수원특례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대상과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부문에서는 1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수원형 통합돌봄사업 '수원새빛돌봄'과 환경보건종합계획 수립, 시민 패널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희망복지지원단 운영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도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 복지상담 및 사각지대 발굴 실적 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