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 청년정책 실행 계획을 심의·조정하고, 청년정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제4기 수원특례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수원특례시는 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4기 수원특례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촉식 및 워크숍’을 열고, 위촉직 위원 2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4기 수원특례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수원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을 비롯해 전문가, 공직자,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등 위원 32명(당연직 6명, 위촉직 26명)으로 구성됐다. 위촉직 임기는 2년이고, 한 차례 연임할 수 있다. 위원회는 수원특례시가 수립한 청년정책 실행 계획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은 청년정책·사업 추진 부서에 전달하고, 각 부서는 위원회의 의견을 검토해 사업을 추진한다. 위촉식을 마친 수원특례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위원 간 소통·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워크숍을 열고, 위원회 활동 방향과 청년정책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수원특례시 ...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0월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수원올림픽공원에서 ‘2022 수원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51개 기업이 현장 면접을 거쳐 253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는 이날 박람회에는 청년, 중·장년층, 경력단절 여성 등 일자리를 찾는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대기업 3개소, 강소기업 12개소, 중견기업 9개소, 벤처기업 1개소 등 51개 업체가 참여해 인재 채용에 나선다. 수원특례시는 구직자들에게 구인 정보와 경력 관리·취업 상담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자기소개서·이력서 클리닉도 운영한다. 부대행사로 퍼스널 컬러진단, 증명사진 촬영, 타로 진로상담, AI(인공지능) 자기소개서 분석, 지문 적성 검사 등을 진행하고, 커피·음료도 제공한다. 참가기업 현황과 모집 분야·근무 조건·자격 요건 등 상세한 정보는 수원일자리센터(gyeonggi.work.go.kr/suwon/main.do)·수원시청(...

제25회 수원남문 거리축제가 10월 22~23일 남문시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은 22일 오후 5시 팔달문 지동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수원남문시장상인연합회가 주최하는 축제는 문화공연, 시민·대학가요제, 남문시장 상인노래자랑, 한복패션쇼, 알뜰경매 이벤트 등으로 진행된다. 22일에는 개막식, 영동시장 한복패션쇼(오후 6시), 상인노래자랑(오후 7시)이 열린다. 개막식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참석한다. 23일에는 오후 4시부터 지동교 특설무대에서 대학가요제와 시민가요제가 열린다. 축제 기간에 남문시장 일원에서는 알뜰경매 이벤트, 플리마켓,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 재인증을 받았다. 인증 기간은 2024년 10월 12일까지다. '공정무역마을 인증'은 국제공정무역마을위원회의 한국 인증기관인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도시, 대학, 기업, 기관 등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 기간은 2년이다. 2020년 10월 '공정무역도시'로 첫 인증을 받은 수원특례시는 지난 2년 동안 '수원시 공정무역위원회'와 공정무역 인증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속해서 공정무역 캠페인과 교육 활동 등을 했고, 꾸준한 노력을 인정받아 재인증을 받은 성과를 거뒀다. 공정무역도시로 재인증을 받으려면 공정무역 조례 제정, 공정무역 제품 사용·판매, 공정무역 커뮤니티 인증, 공정무역 교육·캠페인 활동, 공정무역 위원회 운영 등 5가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수원특례시는 2019년 10월 '공정무역도시 추진'을 선언하고, 공정무역 마을 운동을 시작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을 맞아 아동의 소중함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먼저 10월 17일부터 11월 19일까지 인권 특화 도서관인 창룡도서관 1층 로비에서 아동권리그림 전시회 ‘속닥속닥, 그림으로 들려주는 우리들의 권리이야기’를 연다. 지난 4월 개최한 아동권리그림 공모전에서 입상한 초등저연령부(초1~3학년) 작품 25점을 전시한다. 수원특례시 공직자, 아동 관련기관 직원, 시민들을 대상으로 10월 18일부터 11월 19일까지 ‘아동학대예방 동영상 시청 캠페인’도 전개한다. 수원특례시 홈페이지(https://www.suwon.go.kr) ‘시정소식’에서 ‘아동학대예방 동영상’을 볼 수 있다. 11월 12일 오후 2시에는 광교호수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I LOVE 아이’ 캠페인을 연다. 아동학대예방 홍보 부스와 포토존을 운영하고, 아동 관련 OX 퀴즈·어린이 경찰복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수원특례시 보육아동과, 수원아동보호...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환경인형극 ‘토랑섬을 부탁해’ 관람할 유아·초등학생을 모집한다. ‘토랑섬을 부탁해’는 다양한 생물들이 조화롭고 평화롭게 살아가던 토랑섬에 사람들이 찾아와 섬을 개발하면서 환경이 변화하자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인형극이다. 유아·초등학생(보호자 동반 가능)을 대상으로 10월 22일 오후 12·2시, 29일 오전 11시, 오후 2시·4시에 수원시 청소년문화센터 은하수홀에서 상연된다. 네이버폼(https://naver.me/5mgSlqBK)에 접속하거나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해 신청할 수 있다. 매회 70명 선착순이다. ‘토랑섬을 부탁해’는 환경부의 환경교육 문화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 기존 인형극을 각색해 다시 제작했다. 수원특례시 관계자는 “‘토랑섬을 부탁해’는 수원지역의 야생 생물들이 나오는 환경인형극으로 어린이들이 생물다양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생태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많은 어린이가 관람하길...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에서 학예사의 해설을 들으며 수원 근대 역사·문화 현장을 답사하는 ‘학예사와 함께하는 수원 근대 인문기행’이 15일 시작된다. 수원박물관은 10월 15·19일, 11월 12·26일 네 차례에 걸쳐 ‘학예사와 함께하는 수원 근대 인문기행’을 진행한다. 인문기행은 오후 1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고 회당 20명이 참가할 수 있다. 학예사인 이동근 수원박물관 교육홍보팀장이 참가자들과 함께 수원의 근대 역사·문화 현장을 걸으며 해설해준다. 10월 15일에는 ‘신작로, 근대를 걷다’를 주제로 수원 구 부국원, 구 수원시청사, 구 수원문화원, 수원역, 팔달사, 성공회 수원교회, 수원향교, 매산초등학교 등을 답사한다. 29일에는 ‘대한독립의 길을 걷다’를 주제로 연무대, 방화수류정, 동신교회, 매향중학교, 삼일중학교, 종로교회, 북수동성당, 화성행궁, 서장대 등 수원의 독립운동 유적지를 찾는다. 11월 12일에는 ‘사통팔달의 길을 걷다’를 주제로 화홍문, 팔부자거리,...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제59회 수원화성문화제 기간인 10월 7일부터 9일까지 화성행궁 유여택에서 ‘제11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한다. 본상 16점과 입상작 31점,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 회원 작품 등 66여 점을 전시한다. 조각보·자수·매듭 등 다양한 규방공예 작품을 볼 수 있다.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곽은선(여)씨의 ‘사르르, 일상’, 최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에는 이재진(여)씨의 ‘선연’과 김정미(여)씨의 ‘마음 가는 대로-한산모시와 함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7일 오전 11시, 화성행궁 유여택에서 열린다. 대상 상금 300만 원, 최우수상 각 100만 원 등 본상 수상자 16명, 입선 수상자 31명에게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서은영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 회장은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출품작은 줄어들었지만, 전통과 현대가 잘 어우러진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았다”며 “규방공예 전시회를 통해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우리 전통문화가 ...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2년 수원희망글판 겨울편’ 문안을 10월 25일까지 공모한다. 겨울 이미지와 어울리면서 시민들에게 삶의 여유와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문안을 시·소설·수필 등 문학작품에서 발췌해 30자 이내로 응모해야 한다. 출처(도서명, 출판사명, 수록 페이지 등)을 기재해야 하고, 개인 창작물은 응모할 수 없다. 지역 제한 없이 수원특례시를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특례시 홈페이지(https://www.suwon.go.kr)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수원희망글판’을 검색해 1인당 세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수원특례시 인문학자문위원회 심의, 원작자 사용 동의 등 저작원 협의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하고, 11월 말 수원특례시 홈페이지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 작품 응모자에게는 30만 원 상당 문화상품권, 당선 후보작품 응모자 5명에게는 5만 원 상당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2012년 시작된 수원희망글판은 시민참여형 거리 인문사업이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 4개 구 보건소가 ‘제17회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10월 28일까지 비대면으로 임산부 배려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은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등 SNS와 시청·보건소 홈페이지, 수원특례시청 별관 승강기 등에 임산부 배려 독려 메시지를 게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수원특례시보건소 홈페이지에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모유수유 교육 링크를 게시해 ‘모유 수유 권장 홍보 캠페인’도 진행한다. 보건소 방문자에게는 ‘임산부 먼저’ 라는 문구가 적힌 가죽 컵받침을 증정한다.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을 장려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2005년 제정됐다. 10월 10일은 풍요와 수확의 달인 10월과 임신 기간 10개월을 의미한다. 수원특례시 보건소 관계자는 “초기 임산부는 겉으로 티가 나지 않아 공공장소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배려받지 못할 때가 있다” “모든 시민이 임산부를 배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 ‘2022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이 ‘의궤가 살아있다 : 수원화성, 즐기다’를 주제로 10월 22일까지 수원화성 일원에서 열린다. 문화재청과 수원특례시가 주최하는 2022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은 지난 1일 개막행사로 시작됐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개회사에 이어 행궁광장 특설무대에서 개막공연 ‘거장(巨匠)-거룩한 장인들’이 상연됐다. 2022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은 수원화성과 기록유산인 의궤(儀軌)를 활용해 수원화성의 가치를 알리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세계유산 아카데미, 성안 사람들), 수원화성 해설·투어프로그램(수원화성 기억의 조각들, 수원화성의 밤을 걷다, 쓰담쓰담 수원화성), AR(증강현실) 미션 투어(수원화성의 비밀, 수원화성의 상속자들), 교육·체험 프로그램(축성 놀이터, 한잔의 의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축제는 22일 오후 8시 30분 행궁광장에서 열리는 폐막 공연 ‘축성, 화합의 난장-3년 안에 성...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권선구 NC백화점 수원터미널점 앞 광장에서 ‘2022년 제2차 수원시 사회적경제 오픈마켓 썸(SSEOM, Suwon Social Economy Open Market)’을 운영한다. 수원도시재단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있는 제품을 홍보하고, 제품 구매 촉진 등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수원지역 18개 사회적경제기업(한국팜머스협동조합·꿈틀협동조합 등)이 생산한 가죽 수공예품, 비누, 벽시계, 커피·과자, 수원특례시 공식 캐릭터 ‘수원이’ 제품 등 80여 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판매·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사회적경제 오픈마켓 썸(SSEOM) 3차 행사는 11월 중에 영통구 아브뉴프랑 광교점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1차 행사는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수원역 2층 대합실에서 진행했다. 수원특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