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11월까지 지혜샘어린이도서관에서 해양쓰레기에 대한 문제를 인식할 수 있는 환경교육의 장인 체험형 미디어아트 ‘수상한 바다탐험전’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전시는 상괭이의 바다와 해양쓰레기 설명, 쓰레기로 아파하는 바다 동물들, 바다생물을 아프게 하는 쓰레기는 어디에서 올까요?, (미디어아트 체험) 바닷속에 살고있는 나는 누구일까요?, (미디어아트 체험) 바다생물을 아프게 하는 쓰레기 제거하기, (미디어아트 스케치 월) 살아 움직이는 내가 그린 바다 동물~, 키오스크에 적어보는 바다와의 약속으로 구성됐다. 전문강사가 전시 내용을 설명해준다. 전시는 매일 10시에서 17시까지 운영되며 월요일은 휴무다. 상반기 단체관람은 오는 6월 29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만 4세 이상, 25명 이내 규모로 신청할 수 있다. 수원특례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환경문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환경교육”이라며 “전시체험이 생...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민간·공공 주차장을 지역주민에게 공유하는 ‘주차공유사업’에 참여할 시설을 수시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원특례시가 경기도 보조금 50%를 지원받아 운영한다. 공공·민간이 관리하는 주차장이 참여할 수 있다. 20면 이상 2년 동안 유지하고 하루 7시간, 한 주 35시간 이상 공유해야 한다. 참여자는 주차장 운영을 위한 시설개선과 보조금 가운데 선택해 1개소에 최대 1억 원(개방 1면당 1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시설개선 이후 운영에 필요한 유지관리비로 1개소당 연 최대 50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시설개선 지원 사항은 옥외보안등, CCTV 등 방범시설 설치, 주차장 내 주차면 도색, 아스콘 포장, 시설 보수, 안내판, 표지판 설치, 주차편의시설 보수, 무료개방 주차장 배상책임 보험료 등이다. 공유주차장은 무료개방 외에 거주자우선주차제로 운영될 수 있으며, 거주자우선주차제로 운영하면 보조 지원 없이 수익금을 받을 ...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오는 15일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 행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은 구직자와 인재를 채용하길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주는 소규모 채용행사로 3월에는 권선구에 근무하는 일자리 상담사들이 주최한다. 경력단절 여성, 중장년층 등 일자리를 찾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농협파트너스 본사, 주식회사 에스비티엘 첨단소재 본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유한회사(대월이천3센터), ㈜성화투어, 주식회사 세이프원 본사, ㈜가람감정평가법인 경기지사 등 6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 면접을 거쳐 16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공직자가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앞장서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통해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소비문화가 민간에 확산하기를 기대하며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9일 밝혔다. 우선 수원시청을 시작으로 4개 구청, 사업소와 공공기관 순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3월 15일부터 수원시청 소속 공직자, 수원시의회 사무국, 수원시 산하기관 109개소 소속 공직자들은 근무지에 일회용 컵 반입을 자제하는 등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동참한다는 내용의 실천 서명부를 작성한다. 4월부터는 일회용 컵 외에 추가로 월별 품목을 선정해 매월 10일 일회용품 줄이기를 실천한다. 또 50인 이상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나 회의를 할 때 다회용 컵을 대여·수거·세척하는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 관계자는 “일상에서 한가지씩 일회용품을 줄여나가는 공직자의 모습이 시민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며 “수원시 공직자 모두가 동참해 1회용품 쓰지 않는 기품(기본...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중소기업 수출보험 지원을 확대하여, 업체당 100만 원이었던 수출신용보증(선적 전·후)·단기수출보험료 지원이 올해부터 200만 원으로 늘어난다고 8일 밝혔다. 수출보험은 수출 거래 시 수입자 신용악화·파산·대금지급거절 등 위험으로부터 수출업자를 보호해주는 보험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정부출연기관인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담당하고 있다. 수출보험 지원 대상은 외국 바이어(구매자)와 수출계약을 완료한 수원시 소재 중소 제조기업이다. 지원 기업 숫자는 지난해 20개에서 올해 50개로 늘었다. 수출품 선적 전·후 수출용 원·부자재 조달용 수출 금융, 단기수출보험(2년 이하 외상 기간 내 수출대금결제 보증), 단체수출보험(미화 5만 달러 한도 수출대금결제 보증)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지원금에는 단체 보험(최대 30만 원)이 포함된다. 단체보험을 이용하지 않는 업체는 최대 170만 원을 지원한다. 수원특례시 관계자는 “기업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원 금액과 대상...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시민의 안전을 위해 ‘2023년 중대시민재해 예방·대응 계획’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수원특례시 233개소 공중이용시설 관리부서(38개)가 부서별로 중대시민재해 예방·대응계획을 수립했고, 비상 상황에 대응할 전담 조직을 설치했다. 233개소 공중이용시설은 ‘시설물 안전 관리법’ 대상 시설물 176개소(교량, 터널, 댐, 상하수도, 대형·다중 이용 건축물, 옹벽 등), ‘실내공기질 관리법’ 대상 시설물 57개소(어린이집, 도서관, 노인요양시설, 박물관, 지하도상가) 등이다. 수원특례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 수립으로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담당자의 안전의식을 재차 확립해 시민 재해 예방 등 공중이용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겠다”며 “효율적으로 중대시민재해를 예방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 없는 안전 도시 수원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 농업기술센터가 ‘도심 속 과수공원, 즐거운 산책’ 참여자를 오는 10일 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도심 속 과수공원, 즐거운 산책’은 수원특례시 과수공원을 전문해설가와 함께 산책하며 다채로운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과수꽃 체험과 과수 가지 활용 체험이 있다. 과수꽃 체험은 오는 4월 11일, 12일 오전 10시·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해설가에게 과수공원 이야기를 듣고, 과수꽃을 활용한 생태놀이·소품 만들기·꽃 따기(적화)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과수 가지 활용 체험은 오는 6월 20일 오전 10시·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과종별 생육과정·작업관리 알아보기, 병든 과실·불량 과실 따주기, 전정 가지 활용 만들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수원에 거주하는 6세 이상 어린이(2017년생 이상), 초·중·고등학생,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고령자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단체로도 신청할 수도 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건강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23년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계획은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안전검사(자체), 환경부와 합동 지도·점검, 환경안심 인증제 홍보, 어린이 활동공간 확인검사 제도 운영 등으로 이뤄져 있다. 먼저 4월부터 6월까지 어린이 활동공간 중 모래놀이터 70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안전검사를 한다. 납·카드뮴·6가크롬·수은·비소 등 중금속과 기생충(란)의 기준 초과 여부를 확인한다. 또 환경부와 어린이 활동공간 놀이시설 50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안전 관리기준(제1~6호) 적합 여부를 합동 점검할 예정이다. 어린이집 협회·연합회 관리자들을 대상으로는 ‘환경안심 인증제’(환경부 주관)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안심 인증제는 환경보건법, 실내공기질관리법, 석면안전관리법으로 나눠진 어린이집 환경 관리 규정을 통합 평가·인증하는 제도다. 기준을 충족...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어린이 통학차량을 LPG 차로 전환하는 차량 소유자에게 700만 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2023년 어린이통학차량 LPG 차 전환 지원사업’은 수원특례시에 등록된 경유차량을 폐차하고, 어린이통학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9~15인승 중형 승용‧승합 LPG 신차를 구매하는 소유자에게 1대당 700만 원을 지급하는 것이다. 올해 12월 31일까지는 특례로 기존 경유차량의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매하는 소유자에게 지원금을 지급한다. 자동차등록증상 폐차 소유자와 신차 소유자가 같아야 하고, 직영으로 운영되는 국‧공립시설 어린이 통학차량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해당 사업을 통해서 선착순으로 51대를 지원한다. 선정 결과는 신청일로부터 14일 이내에 개별적으로 통보된다. 수원특례시 관계자는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도 저감할 수 있는 LPG 차 전환 지원 사업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8일 수원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신규 공직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역량 강화교육’을 했다. 4차로 나눠 진행된 이날 교육에는 2022년 10월 이후 임용된 신규 공직자 133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개인정보 보호법, 개인정보의 목적 외 이용‧제한, 개인정보 유출 통지·신고, 개인정보 유·노출 사례 등이었다. 직원들이 배운 내용을 업무 처리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신규 공직자가 신속하게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PC 보안 취약점 점검 시스템, PC 내 개인정보 관리 프로그램 등의 업무시스템의 사용방법을 안내했다. 수원특례시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개인정보 보호를 생활화하도록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지속해서 할 것”이라며 “신규 공직자를 비롯해 전 직원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홍보 영상 제작과 해외 TV 송출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수원특례시는 오는 3월 27일까지 ‘2023 중소기업 제품 영문TV 영상제작·방송 지원’에 참여할 중소제조기업을 모집한다. 수원특례시의 지원으로 아리랑TV가 12개 중소 제조기업의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아리랑 TV·유튜브로 해외 106개국에 송출한다. 홍보 영상은 SNS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전문가가 참여 업체의 제품정보를 분석한 후 홍보 영상 대본, 영문 내레이션을 만든다. 기업을 방문해 제품 시연·연구 개발·생산 장면 등을 촬영하고 영문 번역과 전문 성우 더빙을 입혀 편집할 예정이다. 4월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수원특례시 관계자는 “경제회복에 진입한 시점에 중소기업 제품 영문TV 영상제작·방송 지원 사업이 중소제조기업의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원을 이어가 새로운 수출생태계 활성화의 초석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은 병뚜껑의 정확한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 업사이클링 등 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올해 연중 환경캠페인으로 ‘지구, 한땀-지구의 작은 뚜껑은 어디로’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된다.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 앞 모음함에 이중 병뚜껑을 넣는 모습과 병뚜껑 이외에 다른 물건을 재활용하는 모습을 사진 찍어 소감문과 함께 교육관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연필 꼭지에 씨앗을 담은 ‘지구, 한 땀 씨앗연필’을 발송해 가정에서 식물을 심으며 나만의 ‘한 뼘 정원’을 만들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민들이 수집한 병뚜껑은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이 오는 12월 중 강사와 봉사단이 함께 환경 그림작품으로 제작해 전시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 관계자는 “이중 병뚜껑은 플라스틱 재질로 제작되지만 내부에 고무나 부직포 등 다른 재질의 패킹이 부착돼 재활용이 어렵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