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 중소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출 개척에 성공한 생생한 이야기를 나누는 ‘2023년 중소기업 생생 수출마당’이 10월 20일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인계동)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수원특례시는 2023년 중소기업 생생 수출마당에 참가할 창업·중소기업인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중소기업 생생 수출마당은 ‘여는 마당(공연)’, ‘기초 마당’, ‘성장 마당’, ‘FTA 마당’으로 진행된다. 기초 마당에서는 기업인들이 수출 성공·실패 사례 정보를 공유하고, 바이어(구매자) 협상·수출계약 체결 유형을 소개한다. 성장 마당에서는 수출판매개척·수출 PR(홍보) 일반사례, 중소기업 CEO(최고경영자) 대상 해외 권역별 개척사례, 플랫폼 기반 수출 PR 실전 사례 등을 소개한다. FTA 마당에서는 FTA 권역 개척 준비·수출 개척 유형, 원스톱 원산지 증명, 전자 통관 처리 사례 등을 설명한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제2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의 첫 행사인 ‘2023 K-MOVE 해외취업박람회’가 10월 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8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수원특례시, 아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세계한인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19개국, 56개 사가 참여한다. 국내 거주하는 만 34세 이하 구직 청년이 채용 대상이다. 채용 분야는 일반사무, 영업, 물류, IT, 디자인, 관광, 서비스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9월 17일 오후 6시까지 ‘2023 K-MOVE 해외취업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9월 18~30일 서류심사와 실무면접을 거쳐, 10월 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3 K-MOVE 해외취업박람회’ 최종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24~27일 수원에서 열리는 ‘제2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는 전 세계에 있는 한인무역협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을 논의하고, 수출 상담회를 열어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 행사...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질병관리청의 ‘제3차 감염병 예방관리 기본계획(2023~2027년)’을 토대로 최근 ‘감염병 예방관리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6일 밝혔다. ‘감염병으로부터 모두가 안전한 ‘건강도시 수원’ 실현’을 비전, ‘코로나19를 넘어 Disease X(감염병 X)까지 대비’·‘민·관 협업으로 감염병 예방관리 고도화’를 목표로 설정한 감염병 예방관리 시행계획은 4개 전략, 11개 추진과제, 23개 단위 사업으로 이뤄져 있다. 4개 추진 전략은 감염병 위기 대비 및 대응 고도화, 선제적·포괄적 감염병 예방 및 관리, 감염병 관리를 위한 방역 및 감시체계 강화, 감염병 대응 인프라 견고화 등이다. 먼저 ‘감염병 위기 대비 및 대응 고도화’를 위해 국외 발생·유행 감염병을 실시간으로 감시·분석하고 의료기관과 감시 정보 교류를 활성화한다. 또 감염병 전담 인력 양성·교육으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생물테러 대비 모의훈련’을 추진하는 등 생물테러 대비 ...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에스빌드, 관내 와인판매장들과 협력해 와인 코르크 마개를 재활용해 친환경 코르크 바닥재 산책로를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 수원특례시는 8월 31일 코르크 재활용 시스템 특허 기술을 보유한 ㈜에스빌드, 관내 와인판매장들과 수원특례시 청년지원센터에서 ‘코르크 마개 재활용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승래 환경국장, 김정훈 에스 건설 대표, 관내 와인판매장을 대표해 더몰트하우스 대표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특례시는 관내 와인판매장에서 발생하는 코르크 마개를 에스빌드가 원활히 수거하도록 행정적 지원을 한다. 에스빌드는 코르크 마개를 무상 수거하고, 수원특례시와 사전 협의한 장소에 코르크 마개를 재활용한 친환경 코르크 바닥재를 무상으로 설치한다. 와인판매장들은 사업장에서 발생한 코르크 마개를 에스빌드에 제공한다. 수원특례시 관계자는 “코르크 마개는 사용 후 대부분 일반쓰레기로 버려지는 경우가 많아 사업장에서 버려지는 마개를 수거하는 게 우선”이라...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수원특례시 탄소중립 비전선포식’을 열고, 수원특례시의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공표한다. 탄소중립 비전선포식은 9월 4일 오후 2시 30분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 2홀에서 열린다. ‘수원특례시 탄소중립 시민위원회’ 위촉식 후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특례시의 탄소중립 비전과 정책을 발표한다. ‘탄소중립 퍼포먼스’로 비전선포식은 마무리된다. 수원특례시 탄소중립 시민위원회는 145명으로 구성됐다. 비전선포식 후 ‘수원특례시 탄소중립지원센터’ 개소를 기념해 ‘도시의 탄소중립 실현 방안 모색’을 주제로 탄소중립포럼을 연다. 포럼은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 발표 주제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국가전략과 지자체 역할’(조익노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 포용전환국장), ‘기후위기 시대 지자체 대응 방안’(송영근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수원특례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 방향’(강은하 수원탄소중립지원센터장)이다. 김정인 중앙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는 ...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수원특례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2022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지역혁신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지자체의 시정혁신업무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한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지자체 혁신평가단’과 과제 주관부처 평가단이 기관 자율 혁신, 참여와 협력, 주민 맞춤형 행정, 일하는 방식 혁신, 혁신 확산·국민체감 등 5개 항목, 10개 세부 지표를 바탕으로 2022년 혁신 성과를 평가했다. 수원특례시는 기관 자율혁신, 주민참여 활성화, 협업추진 성과,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성과, 조직문화 혁신, 데이터 기반 지방행정 혁신, 지방행정혁신 우수사례 도입·확산 등 대부분 지표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수원특례시는 우수기관 선정으로 재정인센티브(특별교부세) 2700만 원을 확보했다. 수원특...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 일월수목원이 ‘2023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지는 문화경관’ 부문 국토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국토연구원·건축공간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국토·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거나 창의적으로 공간을 조성한 사례를 평가해 시상하는 경관 분야 대표 행사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서류·현장심사 점수와 온라인 국민투표 결과를 합산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5월 19일 개원한 일월수목원은 장안구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됐다. 수원특례시는 2014년부터 일월수목원 조성을 준비했고, 2020년 11월 공사를 시작해 지난해 12월 준공했다. 식물 2016종 5만 2000여 주, 42만 9000여 본을 보유한 일월수목원은 체계적인 식물 수집·연구, 생태 보전, 생태 교육 등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수원특례시의 ‘생태랜드마크 수목원’이다. 칠보산의 산지형 습지식물, 광교산 자생 식물,...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한국에너지재단과 협력해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의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인 한국에너지재단이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가구 등 사회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냉방기기·보일러 교체, 단열·창호·바닥 공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원특례시와 한국에너지재단은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대상 가구를 추가로 발굴해 일부 가구의 초과 사업지원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주영남 한국에너지재단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에너지이용 소외계층 주택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협력한다. 수원특례시는 사업 대상 가구를 발굴하고 추가 사업비를 지원하며, 한국에너지재단은 수원시에서 발굴한 사업 대상 가구를 우선 지원한다. 주영남 한국에너지재단 사무총...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시민들이 사용한 젤타입의 아이스팩을 수거해 세척·소독한 후 관내 대형유통센터, 전통시장 등 수요처에 재공급하는 ‘아이스팩 나눔 사업’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수원특례시는 10월 20일까지 44개 동행정복지센터와 장안·영통구청 등 55개소에서 아이스팩 수거함을 운영한다. B5 규격의 깨끗한 젤타입 아이스팩이 수거 대상이다. 수거 대상이 아닌 물·전분 타입의 친환경 아이스팩은 내용물을 버리고 포장재는 재질에 따라 분리 배출하면 된다. 겉면 재질이 부직포이거나 외관이 훼손된 젤타입 아이스팩은 자르지 않은 포장 상태 그대로 종량제 봉투에 버려야 한다. 수원특례시는 수거한 아이스팩을 세척·소독해 사전 신청한 소상공인 점포와 전통시장 등에 배부한다. 동행정복지센터나 각 구청 환경위생과에 신청하면 된다. 수원특례시 관계자는 “여름철에 사용량이 급증하는 아이스팩은 미세 플라스틱이 주성분인 경우가 많아 그냥 버리면 심각한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다”며 “환경보호...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2년 시·군 계약심사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가 경기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예산절감, 심사의 적정성, 계약심사 적극행정 등 계약심사의 전반을 평가하는 해당 평가에서 수원특례시는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먼저 수원특례시는 계약심사제도를 운영해 예산을 절감했다. 지난해 총 294건의 공사와 용역, 물품제조 및 구매 등의 사업에 계약심사를 적용, 기초금액과 예정가격 등 적정성을 심사하고 검토한 것이다. 이를 통해 전체 대상금액 1179억여 원 중 3%에 달하는 34억여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계약심사 뿐만 아니라 설계변경 모니터링도 지난해부터 최초로 시행해 건전성 향상에 힘을 보탰다. 설계변경된 25건의 공사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변경된 원가(총 9억8천여만 원)의 적정성을 평가함으로써 부적정 금액(2천500만 원 상당)을 바로잡았다. 이밖에도 계약심사 이행실태 ...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운영하는 ‘2023 국내박람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에 참여한 8개 업체가 16억 7000여 만원의 상담 실적과 3억 4000여 만원의 계약 실적을 올렸다고 11일 밝혔다. ‘2023 국내박람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은 수원시 창업·중소제조업체 16개를 대상으로 부스임차, 장비, 홍보 등의 국내 박람회 참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반기 8개, 하반기 8개 업체의 박람회 참가를 지원한다. 상반기 참여한 8개 업체는 하이브, 오에스아이, 큐아이티, 노블트리, 아이투알테크, 아이케이제이, 제이에스투게더, 선경에스티다. 이들은 한국전자제조산업박람회, 방송기자재전, 국제해양방위산업전 등 국내 박람회에 수원특례시의 지원을 받아 참석했고, 총 23건(3억 4000여 만원)의 계약 실적과 총 371건(16억 7000여 만원)의 상담 실적을 거뒀다.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4회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 박람회’에는 하반기 참여업체 ‘지니로봇’이 참석...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여름철 급증하는 에너지 전력난에 대처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수원특례시는 공공부문에서 솔선수범해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있다. 7월 3일부터 사업소, 구, 동, 청사 등 82개소에서 실내 온도 26℃ 이상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으며, 에너지지킴이 운영을 통한 실내 온도관리 등 에너지 절약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전력피크 시간인 오후 4시 30분에서 5시 사이 사업소, 구, 동, 청사에서 순차적으로 실내조명 30%를 소등하고 있다. 오는 22일에는 ‘에너지의 날’ 행사를 열고, 공공청사·공동주택 등에서 냉방기 설정 2℃ 올리기(14:00~15:00), 동시 소등(21:00~21:05)을 진행할 계획이다. 민간 부문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7월 11일에는 경기도, 한국에너지공단,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8월 8일에는 한국에너지공단,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지역난방공사, 안전보건공단, 녹색소비자연대와 함께 수원역과 로데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