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와 중국 시안교통리버풀대학교가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재 양성 및 연구 협력, 수원경제자유구역 내 산학연 협력, 인공지능·바이오·정보기술 등 첨단기술 분야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2동, 위기가구 지원 위한 민·관 통합사례회의 개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논의

수원시 화서2동, 저소득 홀몸어르신 대상 국립농업박물관 나들이 행사 진행.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20명의 어르신 참여, 농업 역사 체험 및 옛 추억 회상. 협의체 위원들의 동행 및 사진 촬영으로 새로운 경험과 추억 선물. 점심식사 및 소통 시간 통해 따뜻한 교류. 화서2동,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지역 만들기 위한 노력 지속.

수원특례시, ‘새빛안전지킴이’ 통해 어르신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지동 신흥경로당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위급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목표로 전문강사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방법을 교육했다.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원천동 621-2 일원(경기혈액원 주변)의 야간조명 개선 필요성을 확인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가로등 신규 설치 및 기존 가로등 전력 증강을 통해 야간 안전과 생활 편의를 개선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원중학교 후문 인근 일방통행로에 표시된 거주자 우선주차구역 7면 이전 및 2면 삭제 조치. 학생 통학로 안전 확보 위해 보행로 가장자리선 황색 복선 표시 및 시선유도봉 설치 예정.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매탄4동 산남로 일원 원도심 활성화사업 완료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정비된 현장을 둘러보았다. 이 사업은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투입하여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생활 편의와 안전을 높였다.

수원시가 ‘제1회 웃자활짝 수원특례시 자활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자활 사업 참여자 등 600여 명과 함께 ‘수원특례시 자활의 날 비전’을 선포했다. 수원시는 3개 지역자활센터 체제 완성일인 7월 1일을 ‘자활의 날’로 지정하고, 자활근로 참여자의 자립과 사회적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등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재준 시장은 자활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대구 달서구 장애인 수영팀, 전국장애인수영대회서 금3, 은1 획득하며 쾌거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16일 신임 구청장과 동 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주력했으며, 구청과 동, 단체 간 협력을 강조했다. 조원2동장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행정을 약속했다.

용인특례시와 수원특례시는 행정 효율성 증대 및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행정7급 직원 1명씩을 교류하는 '계획인사교류'를 실시했다. 두 도시는 지리적 근접성과 유사한 행정 수요를 바탕으로 2023년부터 인사교류를 진행해왔으며, 교류 직원들은 실무 부서에 배치되어 새로운 시각으로 정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장안구,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운영 현장 점검 실시. 장안구는 폭염에 대비하여 관내 116개소 경로당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하고, 폭염 특보 발효 시 연장 운영을 권고하는 등 폭염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