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의 성장을 돕는 '수원시 교육브랜드 청개구리 스펙(SPPEC)'으로 '2025년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정책은 학생 중심의 참여형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특례시가 6일 관내 17개 대규모점포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제6회 새빛세일페스타 협력,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명절 한시 변경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시는 대규모점포와 중소상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30개 구역 주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 절차 등을 안내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수원시는 정비구역 지정 기간을 2년으로 단축하는 '주민 제안 방식'을 도입하는 등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6일 서수원체육공원에서 14개 정신건강 유관기관 관계자 및 이용자가 참여하는 연합 체육대회 'again 1996 가을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정신건강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회복 중심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수원특례시가 23개소의 열린어린이집을 신규 선정해 총 264개소로 확대하고, 부모 참여를 통해 안심 보육 환경을 조성한다. 선정된 어린이집에는 보조교사, 교재·교구비 등 인센티브를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는 11월 8일 수원화성 내 하남지터에서 가을 코스모스 축제를 개최한다. 하남지 복원 사업 부지를 활용해 열리는 이번 축제는 풍물패 행진, 팝업 전시, 플리마켓,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지역 상인, 작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문화유산과 마을이 상생하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지난 5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 320명을 초청해 광교 아쿠아플라넷에서 가족 관람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아쿠아플라넷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해양생물 관찰과 수중 공연 관람 등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으며, 수원시는 앞으로도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원특례시가 '2025 고령친화도시 조성 세부 실행계획'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고 올해 사업 성과를 점검했다. 시는 3대 목표, 6대 영역에서 16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경기도 최초로 WHO 고령친화도시 3회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수원특례시가 10월 31일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4대 종단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시민 화합과 포용적 도시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재준 시장은 시정 전반에 종교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가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기념해 1일 화성행궁광장에서 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 등과 함께 'I LOVE 아이' 캠페인을 개최했다. '아이의 웃음이 세상의 희망입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페인은 홍보부스 운영과 거리 행진을 통해 시민들에게 아동 권리 존중과 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수원시가 동원F&B 폐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해 주민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주민 30여 명은 71억 원이 투입된 악취 개선 공사 현황을 확인했으며, 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소통 강화를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가 '제5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임시회의'를 열고 2026년 신규 청년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 청년 주거 패키지, 고립·은둔 청년 지원, 버스 무상교통비 지원 등이 검토되었으며, 시는 청년이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